가장 유명한 수영복 모델

meme200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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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란제리&비키니 패션계 '남미女를 주목한다'
가장 유명한 수영복 모델
비키니 수영복과 속옷이 가장 잘 어울리는 몸매는? 우선 하체 라인이 중요하다. 짧고 뚱뚱한 다리는 수영복 및 속옷과 잘 매치가 되지 않는다. 반면 길면서 탄력있는 하체는 옷의 맵시를 더욱 잘 살려준다. 일단 하체는 길고 봐야한다.

또 한 가지는 풍만한 상체. 풍만하다고 해서 이곳저곳에 살이 뒤룩뒤룩 붙어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쉽게 말해 '콜라병' 몸매의 상체를 가져야한다는 것. 튀어나올 곳은 튀어나오고 들어가야할 곳은 들어간 몸매가 란제리&비키니 수영복의 핵심이다.

이 모든 조건을 구비한 민족이 있을까? 동양은 좀 처럼 찾아 볼수 없는 몸매이지만 외국으로 눈을 돌리다보면 종종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외국 중에서도 남미가 단연 으뜸이다. 각종 란제리 모델과 수영복 모델의 60%는 남미 출신의 여성이 독차지하고 있다.

남미 특유의 탄력과 깊이있는 눈매, 늘씬한 몸매로 세계 모델계의 한 획을 긋고 있다. 실제로 모델 데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남미 출신의 모델 지망생이 부지기수. 그래서 유명 모델은 아니지만 세계 최고의 모델을 꿈꾸는 '쭉쭉빵빵' 8등신 모델들은 많다.

남미 출신의 모델 가운데서도 눈에 띄는 여성이 있으니, 바로 아드리아나 리마(사진 왼쪽)와 아나 소피아 헤나오(이상 24)가 그 주인공이다. 슈퍼모델 출신의 리마는 오래전부터 '가장 사랑받는 모델', '가장 섹시한 모델'로 각광을 받았다. 브라질 여성다운 섹시한 구릿빛 몸매, 요염한 눈빛과 입매, 환상의 8등신 라인은 뭇 남성들의 시선을 단박에 빼놓는다.

그동안 게스 캠페인과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활동으로 이름을 많이 알린 상태. 13살에 모델로 데뷔한 리마는 공식 인터뷰에서 "패션은 훌륭한 에너지이자 내 열정을 반영한다"며 패션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 그 만큼 리마와 패션은 '실과 바늘'의 관계에 가깝다는 의미다.

소피아의 데뷔 시기와 활동도 리마와 엇비슷하다. 콜롬비아 출신의 소피아는 14살에 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모델이 되고 싶었지만 그 당시엔 너무 작고 못생겨서 꿈을 포기할까 고민했다"면서 "11살 이후 믿을수 없을 만큼 키가 자랐고 지금은 하고 싶었던 모델을 하고 있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소피아는 현재 남미에서 가장 유명한 수영복 모델로 손꼽힌다. 그는 섹시한 외모, 풍만한 몸매, 구릿빛 피부로 특급 모델 반열에 올랐다. 이들의 성공으로 유명 에이전시는 남미로 눈을 돌렸다. 그리고 이제는 남미 출신과 비남미 출신 모델로 나뉠 만큼 대세는 남미쪽으로 기울었다. '속옷과 수영복 모델은 남미에 가서 알아보라'는 말이 우스개소리가 아닌셈이다.

리마 vs 소피아 패션 대결

가장 유명한 수영복 모델

가장 유명한 수영복 모델

가장 유명한 수영복 모델

가장 유명한 수영복 모델

가장 유명한 수영복 모델   ▲ 리마의 란제리 패션    
가장 유명한 수영복 모델

가장 유명한 수영복 모델

가장 유명한 수영복 모델

가장 유명한 수영복 모델

가장 유명한 수영복 모델

가장 유명한 수영복 모델

▲ 소피아의 비키니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