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지금 군대에서 훈련 받고 있겠죠.. 12월중순쯤에 갔으니까요... 그사람하고 저랑 군대가기전 9월말쯤에 헤어졌씁니다 .제가 차버렸냐구요??? 아닙니다 ...차였죠... 사실제가요번에 대학다시들어 갈라구 수능을 봤거덩요.... 꼭가고 싶었던 학교는 아니지만 그래두 가구 싶었던 사범대라 너무좋았죠... 아참!!!이 얘기가아닌데... 에헴!!! 그사람과 저 초등학교서 부터 알고 지냈습니다.동창은 아니구요.저보다 한살 많아요. 중학교 올라오면서 부터 친하게 지냈구요...그 사람 친구들과 제 친구들 거의 친구 하다시피 하면서 가깝게 지내는 사이예요. 더러는 이리저리해서 쌍쌍커플도 이었덥니다. 하여튼..그사람이 중2떄부터 좋아한다구 그러더라구요 하자만 저는 남자친구 사귀구 싶지않구(그당시..지금은 외로와 죽습니다)이런저런 사이들이 어색해 지는것두별루여서 몇년을 거절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사람이라느 마음이 어디 처음과 같습니까??특히 여자란존재가..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없다구(남자분들..죽자살자 쫓아다니면 안넘어가는 여자없습니다) 드디어 7년 이라는 헌신적인 애정공세에 사귀게 되었습니다(빰빠라밤~~) 그날 제가 문자를 보냈죠.. '오빠두 알다시피 여태 남자 사쉬어 본적없어서 오빠가 바라는 애인은 못돼두 열심히 노력할게~~~' 그사람 답문 나랑 사귀어줘서 너무 고맙워~~나 너한테 바라는거 없어. 그냥 내옆에 있어줘) 키햐~~~~~~~죽이지않습니까??!! 100일정도까지 까지 정말한번도 안싸우고 사이좋게 지냈죠... 이때부터 아마 100일 권태기에 접어들었나봐요..꼭권태기라기보다..환경이.. 위에서 말했듯이 수능공부하러 서울로 왔더갔다 하니까 (집이 경기도입니다)아무래도 예전보다 자주못만나니까 서운했나봐요.. 그치만 저요...노력했습니다. 집에 오면 밤12시쯤되도 전화해서 나오라구구러면 나가구 하루에 전화 4번이상씩 꼭꼭 했슴돠. 물론 전화한다구 다되는건아니지만..나름대루최선을 다해서.. 하지만 그건 정말 제 생각이였나봐요 헤어지기 몇일 전부터 만나서 할얘기 있다구 만나자구 했는데 공부해야한다구 3일쯤못만났죠 그 말할떄 알아차렸어야했는데 제가 워낙 둔해서리.. 3일뒤에 만났는데..분위기 이상~~하대요....-.-;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결국 그사람 말을 하더군요.. '우리 그만할까??'제눈 쳐다 보지두 못하구 땅쳐다보면서 말하더군요.. 나: '그래????' (솔직히 무지 놀랬습니다) 그사람: 나아직두 너 좋은데 ,나....생각 많이했어. 너 공부하느라 힘든거 아는데 이런말 해서 미안해. 너랑 사귀면 모든게 다 좋을 줄 알았는데 자꾸너에 대해서 욕심이생겨.. 그리구 나두 조끔있으면 군대두가구 내가 만약 너상황에 날 기다릴까?하고 생각했는데 말이쉽지 2년은 못기다릴꺼같애 나라도.. 저 그말듣고 정말 어이없구 화가나더라구요... 나: 하고싶은말 다한거야?? 그사람:........(울고 있더군요.기막히고 울 사람은 난데.. 나: 알았어 .헤어지자.... 근데,오빠 .... 내가 오빠한테 부족한거 알아...그치만 기다리구 안기다리는건 내가 결정하는거야 나라구 생각 안해봤겠어?나두 머리 터지게 생각했구...오빠가 얼마나 많이 힘들었는지 다알수는 없지만 나두 정말 죽을만큼 힘들어.오빠가 7년동안 좋아해줬는데 군대2년..오빠가 나 바라본 기간 1/3도 안되지만 기다릴라구 마음먹구있었어.누가 나같는얘 7년동안 바라봐주구 사랑해줄까하고 마음먹었는데....(여기부터 말 안했습니다...끝내자구 말 한 사람 한테 말해서 뭐하나..해서 더 이 상 말할 수없더 군요..) 그사람:... 나:.... 한 2~3분 경과 나:나 집에 들어 갈께.... 그사람:데려다 줄께.. 나:아니야..혼자 들어갈래.. 갈께... 그시람이 항상 집에 데려다 줬거든요...더이상 그사람 얼굴 못보겠더라구요...미안하기두하고.. 집에 들어왔을때 그사람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전화 않받았습니다.... 몇일 동안 전화도 오구 문자도오구 했는데 제가 연락안하니까 그렇게 연락이 끈겼죠... 구렇게 시간이흐르고 친구들을 통해 간간히 그사람 소식을 들었죠..'잘 살구 있구나'하면서요 어느날 .. 친구:그사람 내일 군대가는데 전화한번 해봐..솔직히말해서 니 성격 받아줄 남자가 존재한다면 오산이다... 암~~없지!!!!없구말고 저것이!! 누구친구인지.... 그날저녁...그사람한테 전화했습니다.(저두 모르게 많이 좋아하구 그리워 했나봐요) 통화하는 동안 계속 한숨을 쉬는데 맘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그사람 그렇게 군대에 가고 2달이흐른 엊그제 충격받았습니다 흑흑... 글쎄 그사람 저랑 헤어지구 입대하기 전에 여자 2명이나 사귀구 있었던거 있죠...!! 물론 헤어져서 사귄거 니까 그사람 맘이지만... 저 너무 속상해서 헤어질 떄두 않울었는데 그말듣구 너무 속상해서 집에와서 펑펑 울었죠.. 다음날 알바도 못가구..너무 맘이 아프네요... 제친구가 그사람하고 사귄 여자봤는데 무지 예쁘다네요... 저도 모르게 그사람 많이 좋아했나봐요... (횡설수설했는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워낙에 글 솜씨가없어서..)
제가 처음 사귄남자....
그사람 지금 군대에서 훈련 받고 있겠죠..
12월중순쯤에 갔으니까요...
그사람하고 저랑 군대가기전 9월말쯤에 헤어졌씁니다 .제가 차버렸냐구요???
아닙니다 ...차였죠...
사실제가요번에 대학다시들어 갈라구 수능을 봤거덩요....
꼭가고 싶었던 학교는 아니지만 그래두 가구 싶었던 사범대라 너무좋았죠...
아참!!!이 얘기가아닌데...
에헴!!!
그사람과 저 초등학교서 부터 알고 지냈습니다.동창은 아니구요.저보다 한살 많아요.
중학교 올라오면서 부터 친하게 지냈구요...그 사람 친구들과 제 친구들 거의 친구 하다시피
하면서 가깝게 지내는 사이예요.
더러는 이리저리해서 쌍쌍커플도 이었덥니다.
하여튼..그사람이 중2떄부터 좋아한다구 그러더라구요
하자만 저는 남자친구 사귀구 싶지않구(그당시..지금은 외로와 죽습니다
)이런저런 사이들이
어색해 지는것두별루여서 몇년을 거절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사람이라느 마음이 어디 처음과 같습니까??
특히 여자란존재가..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없다구(남자분들..죽자살자 쫓아다니면 안넘어가는 여자없습니다)
드디어 7년 이라는 헌신적인 애정공세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빰빠라밤~~)
그날 제가 문자를 보냈죠..
'오빠두 알다시피 여태 남자 사쉬어 본적없어서 오빠가 바라는 애인은 못돼두 열심히 노력할게~~~'
그사람 답문
나랑 사귀어줘서 너무 고맙워~~나 너한테 바라는거 없어. 그냥 내옆에 있어줘)
키햐~~~~~~~
죽이지않습니까??!!
100일정도까지 까지 정말한번도 안싸우고 사이좋게 지냈죠...
이때부터 아마 100일 권태기에 접어들었나봐요..꼭권태기라기보다..환경이..
위에서 말했듯이 수능공부하러 서울로 왔더갔다 하니까 (집이 경기도입니다)아무래도 예전보다
자주못만나니까 서운했나봐요..
그치만 저요...노력했습니다. 집에 오면 밤12시쯤되도 전화해서 나오라구구러면 나가구
하루에 전화 4번이상씩 꼭꼭 했슴돠.
물론 전화한다구 다되는건아니지만..나름대루최선을 다해서..
하지만 그건 정말 제 생각이였나봐요
헤어지기 몇일 전부터 만나서 할얘기 있다구 만나자구 했는데 공부해야한다구 3일쯤못만났죠
그 말할떄 알아차렸어야했는데 제가 워낙 둔해서리..
3일뒤에 만났는데..분위기 이상~~하대요....-.-;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결국 그사람 말을 하더군요..
'우리 그만할까??'제눈 쳐다 보지두 못하구 땅쳐다보면서 말하더군요..
나: '그래????' (솔직히 무지 놀랬습니다
)
그사람: 나아직두 너 좋은데 ,나....생각 많이했어. 너 공부하느라 힘든거 아는데 이런말 해서
미안해.
너랑 사귀면 모든게 다 좋을 줄 알았는데 자꾸너에 대해서 욕심이생겨..
그리구 나두 조끔있으면 군대두가구 내가 만약 너상황에 날 기다릴까?하고 생각했는데
말이쉽지 2년은 못기다릴꺼같애 나라도..
저 그말듣고 정말 어이없구 화가나더라구요...
나: 하고싶은말 다한거야??
그사람:........(울고 있더군요.기막히고 울 사람은 난데..
나: 알았어 .헤어지자....
근데,오빠 .... 내가 오빠한테 부족한거 알아...그치만 기다리구 안기다리는건 내가 결정하는거야
나라구 생각 안해봤겠어?나두 머리 터지게 생각했구...오빠가 얼마나 많이 힘들었는지 다알수는
없지만 나두 정말 죽을만큼 힘들어.오빠가 7년동안 좋아해줬는데 군대2년..오빠가 나 바라본 기간
1/3도 안되지만 기다릴라구 마음먹구있었어.누가 나같는얘 7년동안 바라봐주구 사랑해줄까하고
마음먹었는데....(여기부터 말 안했습니다...끝내자구 말 한 사람 한테 말해서 뭐하나..해서 더 이
상 말할 수없더 군요..)
그사람:...
나:....
한 2~3분 경과
나:나 집에 들어 갈께....
그사람:데려다 줄께..
나:아니야..혼자 들어갈래.. 갈께...
그시람이 항상 집에 데려다 줬거든요...더이상 그사람 얼굴 못보겠더라구요...미안하기두하고..
집에 들어왔을때 그사람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전화 않받았습니다....
몇일 동안 전화도 오구 문자도오구 했는데 제가 연락안하니까 그렇게 연락이 끈겼죠...
구렇게 시간이흐르고 친구들을 통해 간간히 그사람 소식을 들었죠..'잘 살구 있구나'하면서요
어느날 ..
친구:그사람 내일 군대가는데 전화한번 해봐..솔직히말해서 니 성격 받아줄 남자가 존재한다면
오산이다...
암~~없지!!!!없구말고
저것이!!
누구친구인지....
그날저녁...그사람한테 전화했습니다.(저두 모르게 많이 좋아하구 그리워 했나봐요)
통화하는 동안 계속 한숨을 쉬는데 맘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그사람 그렇게 군대에 가고 2달이흐른 엊그제 충격받았습니다
흑흑...
글쎄 그사람 저랑 헤어지구 입대하기 전에 여자 2명이나 사귀구 있었던거 있죠...!!
물론 헤어져서 사귄거 니까 그사람 맘이지만...
저 너무 속상해서 헤어질 떄두 않울었는데 그말듣구 너무 속상해서 집에와서 펑펑 울었죠..
다음날 알바도 못가구..너무 맘이 아프네요...
제친구가 그사람하고 사귄 여자봤는데 무지 예쁘다네요...
저도 모르게 그사람 많이 좋아했나봐요...
(횡설수설했는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워낙에 글 솜씨가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