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치다보니 오타생길수있어요 이해좀 부탁드려요ㅠ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조언좀 얻고자 글써봅니다 혼전임신으로 결혼한지 5개월정도 됬고 이제 막달 임산부에요 결혼할때 친정 시댁 도움 하나없이 집까지 잘해결해왔습니다 문제는 시어머니 하는 행동이 보기싫어서 써봅니다 홀로 계시는 시어머니 이제60세 다되가세요 집에서 항상 마사지 일과 식품 파는 일을 몇년동안 해오셧고 남편이랑 같이 살면서 남편이 벌어온돈으로 생활비며 뭐며 생활하신거 같더라구요 저도 미용일을 하다 임신해서 일그만둔지 5~6개월 됬고 남편 직장에서 벌어오는돈 300~350정도 됩니다 200생활비로 주고있고 나머진 남편이 어머니 집에 있는 렌탈 안마의자며 아버지 요양병원비며 뭐며 돈나가는게 많습니다 문제는 항상 시어머니가 저희만 보면 돈때매 죽겟네 뭐네 힘들다는 소리만하세요 남편이 효자라 자기가 쓸돈은 없어도 돈 생기면 엄마드리고 했던거 같아요 그동안 근데 전 그게불만입니다 ㅡㅡ 안그래도 낼것도 많고 카드값이며 뭐며 그럴돈 있으면 해결해나가고 명절이든 생신이시든 그럴때 용돈 드리자는 생각이에요 아무런날도아닌데 돈 10~20 적은돈이면 적은돈이겠지만 전 지금생활도 빠듯하다고 느끼거든요 이사한다고 도와주신거하나없지만 남편이 그래도 거들어주셧으니 얼마드리자 연말이니 얼마드리자 뭐했으니 돈드리자ㅡㅡ;; 그럴때마다 저랑 전쟁을 치루거든요 저희아버지한테는 연말에 패딩 하나 해줬습니다 그래서이번에 제사도 안지내시고 하니 음식은 항상 햇어도 조금만 하시거든요 작년엔 돈드렸지만 이번엔 드리기싫어서 사과한박스 사갔습니다 근데 어머님표정이 그닥좋진 않으셨어요 저희집에서 오분거리도 안걸려서 아침에 드리고 와선 오빠랑 집들려서 갈비며 뭐며 가지고 다시 갔습니다 시누이가 이미 와있는 상태엿고 갑자기 어머님이 스님이그러는데 그래도 음식은 조금은 해먹어야 된다더라 .. 난 해먹고 싶었는데 돈이없어서 너한테 장보러가자하려고 했는데 눈치보여서 시누이 오기만 기다렸다고 시누이한테 그런식으로 말을 하는게 짜증이났어요 돈이없어서 음식을 못했다?ㅋㅋㅋㅋ.. 오빠랑 저랑 작은방에서 조카랑 있었는데 카드좀주라고 음식좀사오게 이러는겁니다 오후 5시쯤요 그래서 전짜증나서 오빠카드 드려 띄꺼운 표정으로 말을했습니다 근데 시어머니 말 ~난 너시집살이 안시키는거다 원래 며느리가 장다봐다가 음식이며 뭐며 다해야된다고 그렇게 말하시길래 어이가 없더군요 한마디했습니다 요즘 그러는 며느리들이어디있냐고 장보는건 시댁에서 보고있는거 거두는거까진 제가이해해요 근데 장보는 돈이며 용돈이며 며느리가 해야되는거에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있는건지 뭔지 너무 짜증나서 화가 내려가질않네요 만삭에몸으로 전이며 설거지며 다하고 집들어와서는 짜증나서 적어봅니다 ㅠ후32
시어머니 스트레스ㅡㅡ
이해좀 부탁드려요ㅠ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조언좀 얻고자 글써봅니다
혼전임신으로 결혼한지 5개월정도 됬고
이제 막달 임산부에요
결혼할때 친정 시댁 도움 하나없이 집까지
잘해결해왔습니다
문제는 시어머니 하는 행동이 보기싫어서 써봅니다
홀로 계시는 시어머니 이제60세 다되가세요
집에서 항상 마사지 일과 식품 파는 일을 몇년동안
해오셧고 남편이랑 같이 살면서 남편이 벌어온돈으로
생활비며 뭐며 생활하신거 같더라구요
저도 미용일을 하다 임신해서 일그만둔지 5~6개월
됬고 남편 직장에서 벌어오는돈 300~350정도 됩니다
200생활비로 주고있고 나머진 남편이 어머니 집에
있는 렌탈 안마의자며 아버지 요양병원비며 뭐며 돈나가는게 많습니다
문제는 항상 시어머니가 저희만 보면 돈때매 죽겟네
뭐네 힘들다는 소리만하세요
남편이 효자라 자기가 쓸돈은 없어도 돈 생기면 엄마드리고 했던거 같아요 그동안
근데 전 그게불만입니다 ㅡㅡ
안그래도 낼것도 많고 카드값이며 뭐며 그럴돈 있으면
해결해나가고 명절이든 생신이시든 그럴때 용돈 드리자는 생각이에요
아무런날도아닌데 돈 10~20 적은돈이면 적은돈이겠지만
전 지금생활도 빠듯하다고 느끼거든요
이사한다고 도와주신거하나없지만 남편이 그래도 거들어주셧으니 얼마드리자
연말이니 얼마드리자 뭐했으니 돈드리자ㅡㅡ;;
그럴때마다 저랑 전쟁을 치루거든요
저희아버지한테는 연말에 패딩 하나 해줬습니다
그래서이번에 제사도 안지내시고 하니
음식은 항상 햇어도 조금만 하시거든요
작년엔 돈드렸지만 이번엔 드리기싫어서 사과한박스
사갔습니다
근데 어머님표정이 그닥좋진 않으셨어요
저희집에서 오분거리도 안걸려서 아침에 드리고 와선
오빠랑 집들려서 갈비며 뭐며 가지고 다시 갔습니다
시누이가 이미 와있는 상태엿고
갑자기 어머님이 스님이그러는데 그래도 음식은 조금은
해먹어야 된다더라 ..
난 해먹고 싶었는데 돈이없어서 너한테 장보러가자하려고 했는데
눈치보여서 시누이 오기만 기다렸다고 시누이한테
그런식으로 말을 하는게 짜증이났어요
돈이없어서 음식을 못했다?ㅋㅋㅋㅋ..
오빠랑 저랑 작은방에서 조카랑 있었는데 카드좀주라고
음식좀사오게 이러는겁니다 오후 5시쯤요
그래서 전짜증나서 오빠카드 드려 띄꺼운 표정으로
말을했습니다
근데 시어머니 말 ~난 너시집살이 안시키는거다
원래 며느리가 장다봐다가 음식이며 뭐며 다해야된다고
그렇게 말하시길래 어이가 없더군요
한마디했습니다 요즘 그러는 며느리들이어디있냐고
장보는건 시댁에서 보고있는거 거두는거까진 제가이해해요
근데 장보는 돈이며 용돈이며 며느리가 해야되는거에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있는건지 뭔지 너무 짜증나서
화가 내려가질않네요
만삭에몸으로 전이며 설거지며 다하고 집들어와서는
짜증나서 적어봅니다 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