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얼마 안된 사람이고 여기 글도 처음 써본다..
헤어진 여자친구가 즐겨보던 곳이라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이곳은 안볼거 같아서 걍 나혼자 써본다
여자친구랑 연애하면서 많이 다투기도 했고 헤어진적도 있었는데 헤어지자는 말이 너무 무서웠고 불안했다
아마 헤어지자는 소리 들으면 누가 좋아하겠나 싶다.
그 소리 안들을려고 나름 노력도 했다
근데 결국엔 끝나고 말았다
애인이 헤어지자고 통보하면 내 머리속 내 시야는 무조건 경주마였어 어떻게든 잡아볼려고
아무리 내가 큰 잘못을 해도 일단 잡는거 밖에 생각이 안나는 애였다
근데 요번에 헤어짐을 통보받았을땐 그전 처럼 행동할 수가 없었다
내가 지쳐서 그만하고싶어서?
더이상 좋아하지 않아서?
다시 잡아도 백퍼 안돌아 올거 알아서?
이런것도 아니더라..
그냥.. 문득 들은 생각이 나같은애 만나서 고생할거 같더라
행복하게 해준다고 호언장담 했는데 뭐 지켜진것도 없고
실망만 자꾸 주니까 더이상에 신뢰가 있겄냐 뭐가 있겄냐 그애눈에는 나는 비겁하고 나랑 함께 지내온 시간을 후회 하고 있을거 같다
지금이야 땅치고 후회하면 뭐하겠지만
그 애를 웃기지는 못해도 행복하게는 해주겠다고 했던 약속 못지켜서 그게 제일 미안하고 후회스럽다
헤어짐을 통보하는사람 받는사람
헤어진 여자친구가 즐겨보던 곳이라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이곳은 안볼거 같아서 걍 나혼자 써본다
여자친구랑 연애하면서 많이 다투기도 했고 헤어진적도 있었는데 헤어지자는 말이 너무 무서웠고 불안했다
아마 헤어지자는 소리 들으면 누가 좋아하겠나 싶다.
그 소리 안들을려고 나름 노력도 했다
근데 결국엔 끝나고 말았다
애인이 헤어지자고 통보하면 내 머리속 내 시야는 무조건 경주마였어 어떻게든 잡아볼려고
아무리 내가 큰 잘못을 해도 일단 잡는거 밖에 생각이 안나는 애였다
근데 요번에 헤어짐을 통보받았을땐 그전 처럼 행동할 수가 없었다
내가 지쳐서 그만하고싶어서?
더이상 좋아하지 않아서?
다시 잡아도 백퍼 안돌아 올거 알아서?
이런것도 아니더라..
그냥.. 문득 들은 생각이 나같은애 만나서 고생할거 같더라
행복하게 해준다고 호언장담 했는데 뭐 지켜진것도 없고
실망만 자꾸 주니까 더이상에 신뢰가 있겄냐 뭐가 있겄냐 그애눈에는 나는 비겁하고 나랑 함께 지내온 시간을 후회 하고 있을거 같다
지금이야 땅치고 후회하면 뭐하겠지만
그 애를 웃기지는 못해도 행복하게는 해주겠다고 했던 약속 못지켜서 그게 제일 미안하고 후회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