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저의 아버지는 내가 고등학교때 까지 도박을 하셨고...그래서 돈이 모일날이 없고 매번 그 빚을 갑기에 허겁지겁 했다....먹고살것도 없는데 ....그래서 어머니와 싸움도 자주하셨다.....물론 술을 들고 오실적에는 아버지께서는 어머니께 손지 검도 하신적 도 있었다 ...그것도 도끼들고 ,냉장고들 들고 뿌시고....항상은 아니셨어도...한쪽꾸석에서 본 어릴적에 그런 기억은 잊혀지지 않는다...
그래도 ,제 정신으로 돌아오시면 항상 어머니께 잘못을 빌고 인자한 아버지로 돌아오셨다. 정말 이해가 안되는 것이지만 항상 그랬다.
그렇지만 항상 잘못을 비니까 어머니는 용서하셨다.우리들이 아버지를 싫어할까봐 그래도 아버지를 존경하셔야 한다고 하셨던 분이다.
국민학교 때는 정말 Tv에 나온 가난한 판자촌에 삶을 산관계로 어머니께서는 어디 한번 제대로 놀러 다니시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친목도모하는 곳도 많아서 놀러다 많이 다니시고 ...건달이었죠...그러다보니 가정과 경제의 책임은 어머니께로 돌아 갔다...그래서 그런지 어머니는 외향적으로 변해갔다.
어머니께서는 항상 우리들을 희생하시면서 살아오셨습니다.그래서 늘 안타까웠다. 그래서 나는 어머니 속을 썩여 드릴 수가 없었다.공부를 잘하지 못하는것 빼고는 ...그래도 열심히 해서 서울 중위권정도는 갔다. 난 나름대로 노렸했다... 그래도 잘난 자식이 되지 못한것이 많이 미안했다.
그런데 대학을 갔을때즘 우리집 경제가 살아나서 장사를 하게 되었다. 할아버지을 도움을 받어서지만.....그때도 어머니께서는 힘이 드셨을것이다.
일도 일이거니와 동생이 약간 정신이 이상해 질려고 했다. 고등학교 때도 그렇지만 어릴적에 마음에 상처가 컸었나부다. 지금은 많이 나았지만 그때는 ....매번 칼들고 이상짓도 많이하고 자살도 한번해서 병원도 실려가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밝게 살았다. 동생 병도 고칠려고 더 잘해주고 (그런데 가끔은 이해가 안 갔다. 동생은 나보다도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랐고...
난 첫딸인 관계로 동생이나 오빠가 모르는 아빠의 도박 행위도 많이 알계되었다.(때리는 행위는 물론 ....그리고 어머니는 곰과라서 새할머니에게도 구박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한이 많으셨다. 나만이 어머니의 한탄을 들어줄수 밖에 없었다. 어머니는 나에게 의지할 수 밖에 없어서...
그래도 동생에게는, 학원도 보내주고...괴외도 해 주었다. 그런데도 병을 나을 생각을 안하니...대학을 가니 사치가 심해지고... 사치할정도의 형편이면 말도 안한다. 빚도 짊어지고 있는 형편인데.... 그래도 병이 심해지면 안될까봐 어머니는 돈을 주신다.나는 아까워서 항상 아껴 쓰는데...그래서 , 이해가 안간다. )나도 사춘기때 힘들었지만 좋은 선생님을 만나 그렇게 그 선생님 처럼되고 싶어서 그런지 세상을 밝게 보았다...
왜 가정사가 나오나 그럴것이다. 이제부터 ....
이렇게 난 어머니때문에라도 잘못된 행동을 한적이 없다. 항상 바르게 살려고 노력했다. 힘들때도 힘들다 말한적도 없고 울고 싶어도 마음 아플까봐 항상 웃는 낫으로 들어갔다.그런데 대학때 어머니와 아버지가 장사를 하시게 되었다. 서빙하는 여자들과 어머니는 카운터를 보시고 아버지는 그냥 왔다리 갔다리만 하시고 ...그런데 작년에 일을 정리하면서 부터다. 서빙하시는 분들이 다는 아니여도 아주머니들이 애인 한분 없는 분이 없을 정도였다... 이상했다. 나의 관점으로 보면 이상했다.아주머니 들이 나이트도 잘 가고 ...애인들도 가끔 우리 음식점에 들렀다. (어머니는 그들도 그 나름 대로 라면서 너무 잘 이해하셨다...-의심.1)
우리가 작년에 장사를 정리하면서 부터다.장사를 정리하고 어머니께서 집에 들어오시고 ...어머니핸드폰으로 전화를 오면 아버지가 몇번 받으셨다. 아무소리 안한다. 내가 받아도 아무 소리 안한다. 그전에는 그런 일이 한번도 없었다.
그때 어머니는 당황하시면서 "아무 소리 안나면 끈으라고 한다." 하루에도 몇차례... 장사를 정리하고는 어머니 핸드폰으로 3통 이상씩 연다라 왔다.(의심2) 한달동안.......
예전에 어머니 좋다고 하신 손님들도 있다고 하면 서 꽃도 들고 사탕도 가져 오셔서... 그때는 그냥 넘겼다.(의심3)
그런데 장사 정리하기 전에 우리집에 서빙하신 분이 우리 집에 놀러오신 적이 있었다....
아주머니가 "엄마 관수 잘 하라고 " (의심4)농담조로 말 한적이 있었다.
이제는 이것이 뼈가 있는 농담처럼 들린다.
예전에 어머니께서 전화로 "어머니-제주도 놀러갈계획이라고 " "보험하시는분(장사하는곳에 자주오시는분)-......." "어머니의 대답-아니(놀라하시면)~~~"(의심5)
내가 핸드폰 사건이후로 핸드폰 번호 바꾸라고 했다. 번호를 바꾸고 .... (내가 화내면서 왜 핸드폰 번호를 손님에게 가르쳐 주냐고 <어머니는 의심하지 말라면서 자기가 안가르쳐주었고 서빙하는 누나들이 장난으로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너무 의심이가서 한바탕 날리쳤다.)
내가 나중에 정말 의심하는것 같아서 어머니께 죄송하다고 말하고 일단락 되는 듯 했다.
그런데 네가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 집에 자주 못갔지만 (공부를 몰아서해서 3일정도공부하고 하루 웬종일 집에 서 잔다. 그런면 )그때도 집전화 까지 자꾸 아빠 또는 오빠가 전화를 받으면 끈겨지는 것이다 몇분간격으로 ...
그전에는 그런적이 없었는데 전화번호 바꾼 적도 없는데...이런것이 6개월 정도 까지 갔다.
이렇다 보니 얼마나 심각한 사이길래 ....어머니가 어떻게 행동을 하셨길래...
남자도 여자가 싫다고 뿌리치면 잡지 않는 다는 것을 나는 알 나이(28)다....
내가 다그쳐서 물으니 이야기를 해주셨다. (거짓말 처럼 들렸다. 해드폰 번호 알려준 아주머니 대라고 하니까 자기 알려주었다고 하고 .... )
아버지도 마음에 상처을 얻으시고 전화 노이로제 까지 갔다.아버지는 그래도 "자기는 못 믿어도 엄마는 믿는다"고 하시면서도.... 못 믿어우신지 항상 이제는 같이 다닌신다.....어릴적에 지은 죄가 있으셔서 그런지 ...그래도 잘 지낸다."나에게 미안하다 "고 하시면서....
나도 미치기 직전이었다. 전화 벨만 울려도 가슴이 뛰고 , 어머니가 나가기만 하면 머리고 혼돈 상태로 빠진다. 그리고 그냥 잠 잘때만 빼고는 눈물이 난다. 그리고 꿈속에서는 어머니와 관계된 이상한 꿈을 자꾸 꾼다. 난 이럴때면 엄마를 때리고 싶어진다. 욕도 하고 싶어진다. ...
남들이 욕하고 싶어하는 마음도 이제는 이해가 간다. 폭력성도 이제는 이해가 간다.....
죽을려고 했지만 막상 안되더라....
장사 정리할때쯤 아버지 친구분께도 "사랑한다고"말을 했다. 전화에서 어머니가 사랑한다고 말하길래 깜짝놀라 누구냐고 했더니 아버지 친구라고 했다.(의심)
어머니는 아버지께 사랑한다고 한적 한번도 없었다. 이날 평생...
아버지는 그래도 노상 "여보 사랑해"그 말씀을 자주 하셨다.
어머니는 그런말 하면 "저리가라고 ...쓰잘데기 없는 말 하지 말라고 했다. 속이나 썩이지 말라고...."
아버지 친구들 모두 건달이라서 어머니가 어릴적 부터 싫어 하셨다."내가 아버지 친구분께 그러지 말라고 했다." 어머니는 뭐가 어떠냐고 했다. ....자기들 나이때는 그럴 수 있는거라고 ...이해가 안간다.
내가 저번에 막 울었다. 밤마다....난 너무 힘이 들어서 ....
계속 반복적으로 미칠것 같았다. 거의 1년이 다 되가는 데도 ...머리가 뒤죽 박죽이다.
그랫더니 엄마가 "자기 상관하지 말라고 하신다." 난 어머니께 "나 상관하지마"라고 말한적 없다. 그런데 어머니는 자기 상관하지 말라니.....뒤통수 얻어 맞은 느낌이다.
그래서 내가 "부모 관계연 끈자고 하고 내가 막 반말을 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나로 하여금 어머니를 미워 하게 만든 어머니가 미웠다.....
오늘 밤에는 "어머니는 완벽한 사람 없다고 하시면서 다 자기 탓이라고 하면서도 ...
의심하지 말라고는 말씀하신다.(나에게는 뻔뻔하게 들린다.)
어머니 자신은 어릴적에는 아빠때문에 커서는 (장사 할때는) 동생때문에 힘들었다고 했다. "
이렇게 말씀 하실때 내가 이렇게 말했다."왜 남자에게 위로 받고 싶어냐고 "말이다. 가슴 아프게 하는 말이었을 것이다. 어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자기는 희생했으니까 보상 받고 싶어하는것 같았다.(변한 어머니의 모습)
이해가 안갔다. 어머니만 힘들었나 나 역시 힘들었는데 ....그정도는 누구나 가지는 아픔일거라고 생각했다...
어머니는 아버지께 항상 "그래서 내가 당신(아버지)을 싫어해"라고 자주 말씀하셨다. 어릴적에는 그런적 없었는데 말이다.(변한 어머니 몸습)
내가 편지로 "이런말 하지 말라"고 해도 또 하시는 어머니 모습을 보면.....화가 치민다.
그리고 예전에 성에 관해서 나온말이 있었는데 "어머니는 자기는 사는게 사는것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속궁합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셨다.".(변한 어머니 몸습)그렇게 삶 속에서 성이 중요한가 ...이렇게 관점이 변환 어머니를 보면...
이런 변한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
전화벨 소리만 들으면 심장이 뛰는(어머니 번호도 뒷조사하는 나).....
저녁마다 울지않으면 미쳐버릴것 같은 네 모습에서 점점 미쳐가는 날 발견한다.
어릴적에 어머니를 병들게 한 아버지도 싫고 ,그래서 동생도 저렇게 변하게 만든 아버지도 싫고, 어머니 관수도 못하는 아버지도 싫고 ...
그런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병든 동생도 싫고....
힘든 삶에 대한 보상을 바라는 어머니도 싫고 ....
(그렇게 힘들게 사셨으면서 하루 아침에 그 공을 다 까먹는지.....)
이제는 가족 모두가 싫어진다.(오빠도 역시)
요즘은 가족의 불륜을 다룬 드라마 들도 다 뿌셔 버리고 싶어진다. 그런걸 볼적마다 가슴이 아프다.
이제는 세상은 혼자다 (나에게 돼새겨도...) 자꾸 흐르는 눈물을 멈추게 할 수 가 없네요...
나의 어머니가.....
정말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서 상담을 드립니다.
예전의 저의 아버지는 내가 고등학교때 까지 도박을 하셨고...그래서 돈이 모일날이 없고 매번 그 빚을 갑기에 허겁지겁 했다....먹고살것도 없는데 ....그래서 어머니와 싸움도 자주하셨다.....물론 술을 들고 오실적에는 아버지께서는 어머니께 손지 검도 하신적 도 있었다 ...그것도 도끼들고 ,냉장고들 들고 뿌시고....항상은 아니셨어도...한쪽꾸석에서 본 어릴적에 그런 기억은 잊혀지지 않는다...
그래도 ,제 정신으로 돌아오시면 항상 어머니께 잘못을 빌고 인자한 아버지로 돌아오셨다. 정말 이해가 안되는 것이지만 항상 그랬다.
그렇지만 항상 잘못을 비니까 어머니는 용서하셨다.우리들이 아버지를 싫어할까봐 그래도 아버지를 존경하셔야 한다고 하셨던 분이다.
국민학교 때는 정말 Tv에 나온 가난한 판자촌에 삶을 산관계로 어머니께서는 어디 한번 제대로 놀러 다니시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친목도모하는 곳도 많아서 놀러다 많이 다니시고 ...건달이었죠...그러다보니 가정과 경제의 책임은 어머니께로 돌아 갔다...그래서 그런지 어머니는 외향적으로 변해갔다.
어머니께서는 항상 우리들을 희생하시면서 살아오셨습니다.그래서 늘 안타까웠다. 그래서 나는 어머니 속을 썩여 드릴 수가 없었다.공부를 잘하지 못하는것 빼고는 ...그래도 열심히 해서 서울 중위권정도는 갔다. 난 나름대로 노렸했다... 그래도 잘난 자식이 되지 못한것이 많이 미안했다.
그런데 대학을 갔을때즘 우리집 경제가 살아나서 장사를 하게 되었다. 할아버지을 도움을 받어서지만.....그때도 어머니께서는 힘이 드셨을것이다.
일도 일이거니와 동생이 약간 정신이 이상해 질려고 했다. 고등학교 때도 그렇지만 어릴적에 마음에 상처가 컸었나부다. 지금은 많이 나았지만 그때는 ....매번 칼들고 이상짓도 많이하고 자살도 한번해서 병원도 실려가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밝게 살았다. 동생 병도 고칠려고 더 잘해주고 (그런데 가끔은 이해가 안 갔다. 동생은 나보다도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랐고...
난 첫딸인 관계로 동생이나 오빠가 모르는 아빠의 도박 행위도 많이 알계되었다.(때리는 행위는 물론 ....그리고 어머니는 곰과라서 새할머니에게도 구박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한이 많으셨다. 나만이 어머니의 한탄을 들어줄수 밖에 없었다. 어머니는 나에게 의지할 수 밖에 없어서...
그래도 동생에게는, 학원도 보내주고...괴외도 해 주었다. 그런데도 병을 나을 생각을 안하니...대학을 가니 사치가 심해지고... 사치할정도의 형편이면 말도 안한다. 빚도 짊어지고 있는 형편인데.... 그래도 병이 심해지면 안될까봐 어머니는 돈을 주신다.나는 아까워서 항상 아껴 쓰는데...그래서 , 이해가 안간다. )나도 사춘기때 힘들었지만 좋은 선생님을 만나 그렇게 그 선생님 처럼되고 싶어서 그런지 세상을 밝게 보았다...
왜 가정사가 나오나 그럴것이다. 이제부터 ....
이렇게 난 어머니때문에라도 잘못된 행동을 한적이 없다. 항상 바르게 살려고 노력했다. 힘들때도 힘들다 말한적도 없고 울고 싶어도 마음 아플까봐 항상 웃는 낫으로 들어갔다.그런데 대학때 어머니와 아버지가 장사를 하시게 되었다. 서빙하는 여자들과 어머니는 카운터를 보시고 아버지는 그냥 왔다리 갔다리만 하시고 ...그런데 작년에 일을 정리하면서 부터다. 서빙하시는 분들이 다는 아니여도 아주머니들이 애인 한분 없는 분이 없을 정도였다... 이상했다. 나의 관점으로 보면 이상했다.아주머니 들이 나이트도 잘 가고 ...애인들도 가끔 우리 음식점에 들렀다. (어머니는 그들도 그 나름 대로 라면서 너무 잘 이해하셨다...-의심.1)
우리가 작년에 장사를 정리하면서 부터다.장사를 정리하고 어머니께서 집에 들어오시고 ...어머니핸드폰으로 전화를 오면 아버지가 몇번 받으셨다. 아무소리 안한다. 내가 받아도 아무 소리 안한다. 그전에는 그런 일이 한번도 없었다.
그때 어머니는 당황하시면서 "아무 소리 안나면 끈으라고 한다." 하루에도 몇차례... 장사를 정리하고는 어머니 핸드폰으로 3통 이상씩 연다라 왔다.(의심2) 한달동안.......
예전에 어머니 좋다고 하신 손님들도 있다고 하면 서 꽃도 들고 사탕도 가져 오셔서... 그때는 그냥 넘겼다.(의심3)
그런데 장사 정리하기 전에 우리집에 서빙하신 분이 우리 집에 놀러오신 적이 있었다....
아주머니가 "엄마 관수 잘 하라고 " (의심4)농담조로 말 한적이 있었다.
이제는 이것이 뼈가 있는 농담처럼 들린다.
예전에 어머니께서 전화로 "어머니-제주도 놀러갈계획이라고 " "보험하시는분(장사하는곳에 자주오시는분)-......." "어머니의 대답-아니(놀라하시면)~~~"(의심5)
내가 핸드폰 사건이후로 핸드폰 번호 바꾸라고 했다. 번호를 바꾸고 .... (내가 화내면서 왜 핸드폰 번호를 손님에게 가르쳐 주냐고 <어머니는 의심하지 말라면서 자기가 안가르쳐주었고 서빙하는 누나들이 장난으로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너무 의심이가서 한바탕 날리쳤다.)
내가 나중에 정말 의심하는것 같아서 어머니께 죄송하다고 말하고 일단락 되는 듯 했다.
그런데 네가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 집에 자주 못갔지만 (공부를 몰아서해서 3일정도공부하고 하루 웬종일 집에 서 잔다. 그런면 )그때도 집전화 까지 자꾸 아빠 또는 오빠가 전화를 받으면 끈겨지는 것이다 몇분간격으로 ...
그전에는 그런적이 없었는데 전화번호 바꾼 적도 없는데...이런것이 6개월 정도 까지 갔다.
이렇다 보니 얼마나 심각한 사이길래 ....어머니가 어떻게 행동을 하셨길래...
남자도 여자가 싫다고 뿌리치면 잡지 않는 다는 것을 나는 알 나이(28)다....
내가 다그쳐서 물으니 이야기를 해주셨다. (거짓말 처럼 들렸다. 해드폰 번호 알려준 아주머니 대라고 하니까 자기 알려주었다고 하고 .... )
아버지도 마음에 상처을 얻으시고 전화 노이로제 까지 갔다.아버지는 그래도 "자기는 못 믿어도 엄마는 믿는다"고 하시면서도.... 못 믿어우신지 항상 이제는 같이 다닌신다.....어릴적에 지은 죄가 있으셔서 그런지 ...그래도 잘 지낸다."나에게 미안하다 "고 하시면서....
나도 미치기 직전이었다. 전화 벨만 울려도 가슴이 뛰고 , 어머니가 나가기만 하면 머리고 혼돈 상태로 빠진다. 그리고 그냥 잠 잘때만 빼고는 눈물이 난다. 그리고 꿈속에서는 어머니와 관계된 이상한 꿈을 자꾸 꾼다. 난 이럴때면 엄마를 때리고 싶어진다. 욕도 하고 싶어진다. ...
남들이 욕하고 싶어하는 마음도 이제는 이해가 간다. 폭력성도 이제는 이해가 간다.....
죽을려고 했지만 막상 안되더라....
장사 정리할때쯤 아버지 친구분께도 "사랑한다고"말을 했다. 전화에서 어머니가 사랑한다고 말하길래 깜짝놀라 누구냐고 했더니 아버지 친구라고 했다.(의심)
어머니는 아버지께 사랑한다고 한적 한번도 없었다. 이날 평생...
아버지는 그래도 노상 "여보 사랑해"그 말씀을 자주 하셨다.
어머니는 그런말 하면 "저리가라고 ...쓰잘데기 없는 말 하지 말라고 했다. 속이나 썩이지 말라고...."
아버지 친구들 모두 건달이라서 어머니가 어릴적 부터 싫어 하셨다."내가 아버지 친구분께 그러지 말라고 했다." 어머니는 뭐가 어떠냐고 했다. ....자기들 나이때는 그럴 수 있는거라고 ...이해가 안간다.
내가 저번에 막 울었다. 밤마다....난 너무 힘이 들어서 ....
계속 반복적으로 미칠것 같았다. 거의 1년이 다 되가는 데도 ...머리가 뒤죽 박죽이다.
그랫더니 엄마가 "자기 상관하지 말라고 하신다." 난 어머니께 "나 상관하지마"라고 말한적 없다. 그런데 어머니는 자기 상관하지 말라니.....뒤통수 얻어 맞은 느낌이다.
그래서 내가 "부모 관계연 끈자고 하고 내가 막 반말을 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나로 하여금 어머니를 미워 하게 만든 어머니가 미웠다.....
오늘 밤에는 "어머니는 완벽한 사람 없다고 하시면서 다 자기 탓이라고 하면서도 ...
의심하지 말라고는 말씀하신다.(나에게는 뻔뻔하게 들린다.)
어머니 자신은 어릴적에는 아빠때문에 커서는 (장사 할때는) 동생때문에 힘들었다고 했다. "
이렇게 말씀 하실때 내가 이렇게 말했다."왜 남자에게 위로 받고 싶어냐고 "말이다. 가슴 아프게 하는 말이었을 것이다. 어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자기는 희생했으니까 보상 받고 싶어하는것 같았다.(변한 어머니의 모습)
이해가 안갔다. 어머니만 힘들었나 나 역시 힘들었는데 ....그정도는 누구나 가지는 아픔일거라고 생각했다...
어머니는 아버지께 항상 "그래서 내가 당신(아버지)을 싫어해"라고 자주 말씀하셨다. 어릴적에는 그런적 없었는데 말이다.(변한 어머니 몸습)
내가 편지로 "이런말 하지 말라"고 해도 또 하시는 어머니 모습을 보면.....화가 치민다.
그리고 예전에 성에 관해서 나온말이 있었는데 "어머니는 자기는 사는게 사는것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속궁합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셨다.".(변한 어머니 몸습)그렇게 삶 속에서 성이 중요한가 ...이렇게 관점이 변환 어머니를 보면...
이런 변한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
전화벨 소리만 들으면 심장이 뛰는(어머니 번호도 뒷조사하는 나).....
저녁마다 울지않으면 미쳐버릴것 같은 네 모습에서 점점 미쳐가는 날 발견한다.
어릴적에 어머니를 병들게 한 아버지도 싫고 ,그래서 동생도 저렇게 변하게 만든 아버지도 싫고, 어머니 관수도 못하는 아버지도 싫고 ...
그런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병든 동생도 싫고....
힘든 삶에 대한 보상을 바라는 어머니도 싫고 ....
(그렇게 힘들게 사셨으면서 하루 아침에 그 공을 다 까먹는지.....)
이제는 가족 모두가 싫어진다.(오빠도 역시)
요즘은 가족의 불륜을 다룬 드라마 들도 다 뿌셔 버리고 싶어진다. 그런걸 볼적마다 가슴이 아프다.
이제는 세상은 혼자다 (나에게 돼새겨도...) 자꾸 흐르는 눈물을 멈추게 할 수 가 없네요...
시간이 지나도 용서가 안되는 데 ... 머리로는 되는데 가슴으로는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