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된 아내 친구에게 출산 예정 선물이라고 받았는데, 주방 랩에 싸여 있는 신발, 의료 수거함에서 갖고 온듯한 중국산 탭, 고약한 냄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닉네임2020.02.07
조회4,966
안녕하세요.
저는 아내의 남편입니다. 저의는 신혼부부이며 현재 아내가 임신 중기입니다.
출산 예정 선물이라며 선물을 받았는데, 정상적인 사고로 이해가 불가하고, 불쾌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다양한 의견 부탁 드립니다.
저와 아내는 연애를 하다가 갑작스럽게 결혼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금전적 부분에 많은 어려웠었습니다.
아내는 초청장을 돌려야 한다 해서 12 된 친구를 만났고, 친구는 패밀리레스토랑에 스파게티가 먹고 싶다며, 패밀리레스토랑에
갔습니다. 저, 아내, 아내
친구, 아내 친구 남편 총 4명이 갔습니다. 저의는 최대 10만 원 생각했었는데, 아내 친구는 이것저것 시키더니 20만 원 가까이 나왔습니다.
친구는 2차 술집을 가자고 하더군요.
제일 싼 안주, 소주를 시키더니 3만 원 가까이
나오니 본인들이 계산하겠다고 하더군요.
친구는 저와 저의 아내가 대기업이며 서류 일만 해서 편하게 돈을 번다는 식에 키보드 치는 행동과 말을 하더군요... (그렇게 대기업도 아니며, 일반 중견기업입니다)
지속적으로 저와 아내에 직업 연봉에 대해서 디스 하듯이 말을 해서 무슨 직업이냐고 물어보니까 사회복지사와, 인력사무소 직원이더군요... (특정 직업을 무시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사회복지사는 본인이 담당자 하는 가정을 욕을 하거나, 저와 아내의
말들을 무시하고 본인들 만에 이야기를 하다거나, 본인들은 웨딩앨범에 이백만 원 가까이 써대며, 저의가 싸게 했다고 벌 품었을 거다, 약하게 했다며 저의 상식에서
이해가 힘든 언행들이 많았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그날 선물이라며 주었는데 처음 보는 제목에 빛 바랜 순산 중고 책?, 처음
보는 임산부 철분 제 (아내는 그시기에 철분 제를 먹으면 안되었습니다),
사과즙 낱개 15개...... 사과즙을 낱개로
판매하는 곳이 있나요? 보통 즙 들은 1박스로 판매를 하는데
생각하다 보니 먹던 거? 안 먹는 거? 주워온 거 같은 기분이
들었고, 본인들은 돈이 많고, 결혼식에 을마를 썼고, 직급이 높고 구구절절 이야기를 하더니, 말에 앞뒤가 안 맞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며, 결혼식에 아내가 임신 중이고, 아내의 친구이기
때문에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출산 예정 선물이라며 선물을 A4용지 박스에 사진처럼
왔습니다.
명품이나 가격이 비싼 물건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박스를 뜯자마자
중국산 인형 뽑기에서 나는 냄새, 악취가 진동을 했습니다. 더군다나
주방 랩에 낱개랑 당겨있고, 어떤 신발은 비닐봉지가 갈기갈기 지져져서 있더군요...;; 신발에는 메이드 인 차이 나에 텝에도 중국어로 써져 있더군요...;;;;;
우한 폐렴 코로나 바이러스에 악취 나는 중국어 탭 달린 신발을 찢긴 주방 랩에 담아서 출산 후 3년
후에 신으라는 게 이해가 힘드네요.
그 후 저의는 혹시 기분 나쁜 부분이 있었냐고 물어보니 기분 나쁜 게 없다며,
후원 품이라 싸게 샀고 다른 친구들은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저는 제가 좋은 신발은 못 신더라도 중국산 탭 달리며, 악취 나는
신발을 신기지도, 저의 지인들에게 선물도 못 할거 같습니다.
저에게 연관이 되어있으며 넘어갈 수 있겠는데, 저의 아가에게 가지라고
했다는 게 화가 나고 불쾌하며, 기본 상식적으로 이해가 불가합니다.
12년 된 아내 친구에게 출산 예정 선물이라고 받았는데, 주방 랩에 싸여 있는 신발, 의료 수거함에서 갖고 온듯한 중국산 탭, 고약한 냄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내의 남편입니다. 저의는 신혼부부이며 현재 아내가 임신 중기입니다.
출산 예정 선물이라며 선물을 받았는데, 정상적인 사고로 이해가 불가하고, 불쾌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다양한 의견 부탁 드립니다.
저와 아내는 연애를 하다가 갑작스럽게 결혼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금전적 부분에 많은 어려웠었습니다.
아내는 초청장을 돌려야 한다 해서 12 된 친구를 만났고, 친구는 패밀리레스토랑에 스파게티가 먹고 싶다며, 패밀리레스토랑에 갔습니다. 저, 아내, 아내 친구, 아내 친구 남편 총 4명이 갔습니다. 저의는 최대 10만 원 생각했었는데, 아내 친구는 이것저것 시키더니 20만 원 가까이 나왔습니다.
친구는 2차 술집을 가자고 하더군요. 제일 싼 안주, 소주를 시키더니 3만 원 가까이 나오니 본인들이 계산하겠다고 하더군요.
친구는 저와 저의 아내가 대기업이며 서류 일만 해서 편하게 돈을 번다는 식에 키보드 치는 행동과 말을 하더군요... (그렇게 대기업도 아니며, 일반 중견기업입니다)
지속적으로 저와 아내에 직업 연봉에 대해서 디스 하듯이 말을 해서 무슨 직업이냐고 물어보니까 사회복지사와, 인력사무소 직원이더군요... (특정 직업을 무시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사회복지사는 본인이 담당자 하는 가정을 욕을 하거나, 저와 아내의 말들을 무시하고 본인들 만에 이야기를 하다거나, 본인들은 웨딩앨범에 이백만 원 가까이 써대며, 저의가 싸게 했다고 벌 품었을 거다, 약하게 했다며 저의 상식에서 이해가 힘든 언행들이 많았습니다....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그날 선물이라며 주었는데 처음 보는 제목에 빛 바랜 순산 중고 책?, 처음 보는 임산부 철분 제 (아내는 그시기에 철분 제를 먹으면 안되었습니다), 사과즙 낱개 15개...... 사과즙을 낱개로 판매하는 곳이 있나요? 보통 즙 들은 1박스로 판매를 하는데 생각하다 보니 먹던 거? 안 먹는 거? 주워온 거 같은 기분이 들었고, 본인들은 돈이 많고, 결혼식에 을마를 썼고, 직급이 높고 구구절절 이야기를 하더니, 말에 앞뒤가 안 맞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며, 결혼식에 아내가 임신 중이고, 아내의 친구이기 때문에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출산 예정 선물이라며 선물을 A4용지 박스에 사진처럼 왔습니다.
명품이나 가격이 비싼 물건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박스를 뜯자마자 중국산 인형 뽑기에서 나는 냄새, 악취가 진동을 했습니다. 더군다나 주방 랩에 낱개랑 당겨있고, 어떤 신발은 비닐봉지가 갈기갈기 지져져서 있더군요...;; 신발에는 메이드 인 차이 나에 텝에도 중국어로 써져 있더군요...;;;;; 우한 폐렴 코로나 바이러스에 악취 나는 중국어 탭 달린 신발을 찢긴 주방 랩에 담아서 출산 후 3년 후에 신으라는 게 이해가 힘드네요.
그 후 저의는 혹시 기분 나쁜 부분이 있었냐고 물어보니 기분 나쁜 게 없다며, 후원 품이라 싸게 샀고 다른 친구들은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저는 제가 좋은 신발은 못 신더라도 중국산 탭 달리며, 악취 나는 신발을 신기지도, 저의 지인들에게 선물도 못 할거 같습니다.
저에게 연관이 되어있으며 넘어갈 수 있겠는데, 저의 아가에게 가지라고 했다는 게 화가 나고 불쾌하며, 기본 상식적으로 이해가 불가합니다.
예비 산모님, 산모님들 저의 부부가 이상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