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매년 싫어하는 애가 생김...걔가 못되게굴던, 걍 나랑 안맞거나 성격이 특이하면 계속 멀리하고싶고 색안경 끼고 보게돼..진찐 나도 모르게 내 맘에서 그러는거라 항상 되돌이켜보면 후회하거나 왜그러지 싶지그릠; 그렇다고 뒷담을 하진않고 맘속에서 미워하는 타입인데 그냥내가 짜증남..남의식해서 그러는가 싶으면 꼭 남없어도 그럼
나랑 안맞다싶으면 거리두고 속으로 미워하는 습관때문에 상대도 눈치채고 안다가오면서 멀어지게 하는 그런거..
진짜 남 안미워하고 포용하고 이해하는 사람들은 그릇이 얼마나 큰걸까ㅠㅜ어떤 습관을 들여야할까
내가 올해는 꼭 고치고싶은거
나랑 안맞다싶으면 거리두고 속으로 미워하는 습관때문에 상대도 눈치채고 안다가오면서 멀어지게 하는 그런거..
진짜 남 안미워하고 포용하고 이해하는 사람들은 그릇이 얼마나 큰걸까ㅠㅜ어떤 습관을 들여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