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릴때 할머니 손에서 자라다가 5살쯤 서울 집으로 왔는데, 거진 맞는날이 많았고(1년에 10번정도 2시간 폭력) 클수록 회초리가 레벨업해서 마지막엔 헹거 올리는 쇠철봉으로 맞았네요.
한 5년은 그걸로 맞은거같아요 중학생까지
폭언은 대학교 2학년때까지 정도...
크다보니 싸우고 밀치고 소리지르고 신고전까지가서 그만때리더라구요.
폭언은 아직도 간간히 합니다.
지금은 대학교 3학년, 21살입니다
어릴때부터 엄마는 살림은 안하고 쇼핑을 자주 다녔고 맞벌이고 엄마만 월급 600, 세금떼면 450정도인걸로 알고 아빠는 더 버시는걸로 아는데 항상 엄마가 주마다 용돈 10만원씩 받고 생활비는 폰비빼고 다 아버지가 내십니다.
심지어 저런데 카드빚도 있는걸로 알구요.
한 9살때부터 밥짓는거 모른다고 빨래하는거 모른다고 이래저래 맞고 혼나서 밥도 다하고 빨래도 다합니다.
살림에 손놓은지 오래된 엄마덕에 온 집안 살림이 다 자랑 언니몫이에요
거기다 안하면 당연히 너가 해야할일 왜 안해? 이런식입니다.
반찬이나 이런건 본인이 하는데 식탁차리는건 제가하고 밥먹고나면 쏙 가버립니다 밥그릇 그대로 두고
그리고 대학은 방학이 길다보니 시골이나 아빠 파견중인 지방 집에 보내면서 약간 일꾼? 느낌으로 보냅니다.
빨래도 너가 설거지도 너가 밥해주러가라 이런느낌인데
원래 자식들이 도와주는게 맞는거지만 다 하는게 맞나요? 다들 자식이 당연히 도와주나요?
휴학하고 엄마랑 더 있자는 말에 소름돋을 지경이었어요
뭔가 집에 오면서 청소하라니까 하나도 안해놨네 오늘 하루 종일 뭐했냐? 하는데 청소 해도 모르더라구요...
본인은 분리수거 하는법도 몰라요
지겨운 식모 생활
전 어릴때 할머니 손에서 자라다가 5살쯤 서울 집으로 왔는데, 거진 맞는날이 많았고(1년에 10번정도 2시간 폭력) 클수록 회초리가 레벨업해서 마지막엔 헹거 올리는 쇠철봉으로 맞았네요.
한 5년은 그걸로 맞은거같아요 중학생까지
폭언은 대학교 2학년때까지 정도...
크다보니 싸우고 밀치고 소리지르고 신고전까지가서 그만때리더라구요.
폭언은 아직도 간간히 합니다.
지금은 대학교 3학년, 21살입니다
어릴때부터 엄마는 살림은 안하고 쇼핑을 자주 다녔고 맞벌이고 엄마만 월급 600, 세금떼면 450정도인걸로 알고 아빠는 더 버시는걸로 아는데 항상 엄마가 주마다 용돈 10만원씩 받고 생활비는 폰비빼고 다 아버지가 내십니다.
심지어 저런데 카드빚도 있는걸로 알구요.
한 9살때부터 밥짓는거 모른다고 빨래하는거 모른다고 이래저래 맞고 혼나서 밥도 다하고 빨래도 다합니다.
살림에 손놓은지 오래된 엄마덕에 온 집안 살림이 다 자랑 언니몫이에요
거기다 안하면 당연히 너가 해야할일 왜 안해? 이런식입니다.
반찬이나 이런건 본인이 하는데 식탁차리는건 제가하고 밥먹고나면 쏙 가버립니다 밥그릇 그대로 두고
그리고 대학은 방학이 길다보니 시골이나 아빠 파견중인 지방 집에 보내면서 약간 일꾼? 느낌으로 보냅니다.
빨래도 너가 설거지도 너가 밥해주러가라 이런느낌인데
원래 자식들이 도와주는게 맞는거지만 다 하는게 맞나요? 다들 자식이 당연히 도와주나요?
휴학하고 엄마랑 더 있자는 말에 소름돋을 지경이었어요
뭔가 집에 오면서 청소하라니까 하나도 안해놨네 오늘 하루 종일 뭐했냐? 하는데 청소 해도 모르더라구요...
본인은 분리수거 하는법도 몰라요
식모 굴레 벗어나려고 일부러 지방 공기업가려 준비중이지만 아직도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