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가 지나칠정도로 미리 욕해놓고 깍아내리고

won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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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가 지나칠 정도로 미리 욕해놓고 씹고 깍아내리고
뭘하든 이러면 이렇게 저러면 저렇게 말을 갖다부쳐
깍아내리고 트집잡는 전주살이는 정말 내가 아무리
애를 써도 보람없고 허무했다.이도시 이도에서는
좋은 추억과 기억이 하나도 없다.정말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