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회사는 제조 중소기업으로 현장직이 대부분이라사무실엔 저, 사장(아져씨), 실장(아져씨) 이렇게 셋이 있어요,,,옹기종기.... 어떤이유로 회사가 싫은것인진 일일히 말꺼내기도 지겹네요....끝도없이 너무 많아서요.............. 전 아직 한창 벌 나이고, 아직 시집도 안갔는데더이상 회사생활 할 자신이없습니다... 회사사람들 목소리만들어도 치가떨리고 가끔 과호흡이 옵니다...제가 예민한가보다싶어서 병원은 따로 안가봤어요....... 출근자체가 너무너무 무섭고 싫고,사장이랑 실장이 서로서로 끊임없이 일방적으로 말을시키는데,이젠 말만시켜도 순각적으로 열굴에 열이 확오르면서 스트레스가 극도로 심해집니다....길가던 아져씨들만 봐도 이유없이 막 혐오감이 들고 쳐다보기도 싫고 그럴정도에요...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지는 제 자신을 볼때마다 너무 답답합니다.... 그만둔다고 얘기하게되면 저 두명이 저에게 할 지랄과 압박이 뻔히 보이기에그것이 너무너무 끔찍해서 아직까지 그만둔단 얘기도못하고있어요...... 그만두면 두번다신 회사생활은 안 하려고요....지금이순간에도 헛소리를 씨부리고있는 저 인간들이 너무너무 극도로 싫습니다......ㅠㅠㅠㅠㅠㅠ저 어떡해요....ㅜㅜㅜㅜ 1
회사만 나오면 죽고싶어요.....
저희회사는 제조 중소기업으로 현장직이 대부분이라
사무실엔 저, 사장(아져씨), 실장(아져씨) 이렇게 셋이 있어요,,,
옹기종기....
어떤이유로 회사가 싫은것인진 일일히 말꺼내기도 지겹네요....
끝도없이 너무 많아서요..............
전 아직 한창 벌 나이고, 아직 시집도 안갔는데
더이상 회사생활 할 자신이없습니다...
회사사람들 목소리만들어도 치가떨리고 가끔 과호흡이 옵니다...
제가 예민한가보다싶어서 병원은 따로 안가봤어요.......
출근자체가 너무너무 무섭고 싫고,
사장이랑 실장이 서로서로 끊임없이 일방적으로 말을시키는데,
이젠 말만시켜도 순각적으로 열굴에 열이 확오르면서 스트레스가 극도로 심해집니다....
길가던 아져씨들만 봐도 이유없이 막 혐오감이 들고 쳐다보기도 싫고 그럴정도에요...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지는 제 자신을 볼때마다 너무 답답합니다....
그만둔다고 얘기하게되면 저 두명이 저에게 할 지랄과 압박이 뻔히 보이기에
그것이 너무너무 끔찍해서 아직까지 그만둔단 얘기도못하고있어요......
그만두면 두번다신 회사생활은 안 하려고요....
지금이순간에도 헛소리를 씨부리고있는 저 인간들이 너무너무 극도로 싫습니다......ㅠㅠㅠㅠㅠㅠ
저 어떡해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