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중학생때였나 그때 많이했던 것 같은데
진짜 오랜만에 들어온닼ㅋㅋ
벌써 나도 20대 중반이 되었음 ..
그냥 내인생얘기가 하고싶은데 어디 끄적일때는 없어서
여기다 써
별 거 아니지만 나는 어렸을때부터 아빠랑 안살아서 안친하거든 참고로여자야 !
내 초등학생때까지의 기억은 아빠가 언제부터 없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유년기시절에는 없었던 것 같고 갑자기 10살13살 사이로 한번집에 찾아와서 아빠라는걸 확인시켜준거같아 양복빼입고 갑자기 와서 비행기 태워준거 기억난다 ㅈㄴ어색했음 물론 나혼자 .
그날집에와서 몇시간뒤에 다시 집을 나갔어
그때는 엄마아빠도 30대후반이였을거고 지금에 비해 젊었으니까 아빠를 바로 잡으려고 했나봐 엄마가 아빠 손목잡고 나가지말라고 했는데 뿌리치고 나갔어 그게 초등학생때 마지막 기억인듯
그러고 내가 중학생이 될때부터 아빠가 1년에 한번씩,많으면 석달에 한번씩 나랑동생을 따로 불러서 밥사주고 용돈주고, 내가 고등학생이 되니까 친할머니집에 눌러앉아 살았어 친할머니집은 근처에 있었거든 원래는 어디사는지더 몰랐던상태였고.
내가 대학교를 들어가니까 친할머니랑 안맞다고 슬슬 우리집을 들어와서 점점 자리잡고 살더랔 ⫬ㅋ
처음엔 조만간 나가겠지 나가겠지 했었는데 안나가더라.
일이라도 하면몰라 사지 멀쩡한데 집에 맨날누워서 내 노트북 뺏어가지거 게임하고 폰하고 밥해달라하면 엄마가 밥해주고 다시 누우러 방에 기어들어가고 일을 할수 있는데 안하는거야 돈이없으면 보이는거 다할텐데 그냥 하기싫은건지 맨날누워있음
나도 엄마도 서로 생활비만 벌어서 겨우 생활하는데 그걸 아빠한테까지 쓰고있으니 진짜 열받고 당장에 집에 먹을게없으면 라면 5개 사오잖아 그러고 담날 일갔다오면 없어 일안가는 아빠가 집에서 삼시세끼 꼬박챙겨먹으니 없어져버려 난 이미 초등학생때부터 엄마가 같은여자로써 얼마나 개고생하면서 나를 키운지 잘알고 어렸을때 아빠폰 듸지다가 바람피는거 까지 다 보고도 눈감았어. 그렇기때문에 아빠라는 사람이 이미 나한텐 증오하는사람으로 자리잡았는데 지금이라도 돈꼬박꼬박벌어서 엄마 생활비는 대주지못할망정 죽을때까지 개고생시키려고 하는거보니 속에서 화가 치밀어오르고 매일매일이 답답해서 뒤질거같아.
이게 쌓이고 쌓이는 상태에서 저번달에 한번 아빠가 엄마한테 차비달라고 어디 갈때가 있다그러는거야 삼만원을 달라네 그렇게 야금야금 들고가는게 난 너무 열받는거야 한두번이 아니거든. 거기다 술담배도 다하기때믄에 엄마한테 담배사오라 시키는꼬라지도 한두번본게 아니야. 거기서 내가 너무 빡쳐서 아니 시x 차비가 삼만원하는데도 있냐고 돈도 안벌고있으면서 담배는왜피냐고 그래서 삼만원들거가는거냐니까
갑자기 나를빤히 쳐다보더니 뺨 ㅈㄴ 쎄게 날렸어. 난 앉아있는상태였고 아빠는 일어나서 손에 힘싫어서 힘껏 때리더라 근데 아픈건모르겠고 나도 눈뒤집혀서 있는 욕 없는욕 다했고 엄마는 나한테 입 나불대지말라고 나만 혼내고 그때부터 안그래도 싫은 아빠 더싫더라 꼴도보기싫어
근데 오늘 다시 배달음식시켰는데 닭다리 달라는거
동생한테 양보해라했더니 닭다리 지가 먹는게 아깝냐고 던지더니 나때릴려고 일어나더라 엄마랑 동생 다말리고 난 또 화나서 욕하고 집나가라하고 아빠는 나한테 싸가지없니 뭐니 거리고 방들어가서 술병던짐 ㅋ 그리고 나 엄마한테 또혼났어
그래서 언제까지 내가 이렇게 쌓이거쌓이고 스트레스받으면서 살아야하고 이게 내가 잘못한건지 내가앞으로도 계속 참고 뒤질때까지 살아야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 조안받고 싶어서 올려봐
맞춤법도 안맞고 뛰어쓰기도 안맞고 너무 흥분해서 막 써재껴서 순서도 안맞을거야 그냥 내얘기가 너무하고싶었어 ..
친구한테도 평소에 이런얘긴 내가 잘못해서 ㅎㅎ
봐줘서 고마워
아빠랑 자주싸우는 딸 어떻게 생각해?
진짜 오랜만에 들어온닼ㅋㅋ
벌써 나도 20대 중반이 되었음 ..
그냥 내인생얘기가 하고싶은데 어디 끄적일때는 없어서
여기다 써
별 거 아니지만 나는 어렸을때부터 아빠랑 안살아서 안친하거든 참고로여자야 !
내 초등학생때까지의 기억은 아빠가 언제부터 없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유년기시절에는 없었던 것 같고 갑자기 10살13살 사이로 한번집에 찾아와서 아빠라는걸 확인시켜준거같아 양복빼입고 갑자기 와서 비행기 태워준거 기억난다 ㅈㄴ어색했음 물론 나혼자 .
그날집에와서 몇시간뒤에 다시 집을 나갔어
그때는 엄마아빠도 30대후반이였을거고 지금에 비해 젊었으니까 아빠를 바로 잡으려고 했나봐 엄마가 아빠 손목잡고 나가지말라고 했는데 뿌리치고 나갔어 그게 초등학생때 마지막 기억인듯
그러고 내가 중학생이 될때부터 아빠가 1년에 한번씩,많으면 석달에 한번씩 나랑동생을 따로 불러서 밥사주고 용돈주고, 내가 고등학생이 되니까 친할머니집에 눌러앉아 살았어 친할머니집은 근처에 있었거든 원래는 어디사는지더 몰랐던상태였고.
내가 대학교를 들어가니까 친할머니랑 안맞다고 슬슬 우리집을 들어와서 점점 자리잡고 살더랔 ⫬ㅋ
처음엔 조만간 나가겠지 나가겠지 했었는데 안나가더라.
일이라도 하면몰라 사지 멀쩡한데 집에 맨날누워서 내 노트북 뺏어가지거 게임하고 폰하고 밥해달라하면 엄마가 밥해주고 다시 누우러 방에 기어들어가고 일을 할수 있는데 안하는거야 돈이없으면 보이는거 다할텐데 그냥 하기싫은건지 맨날누워있음
나도 엄마도 서로 생활비만 벌어서 겨우 생활하는데 그걸 아빠한테까지 쓰고있으니 진짜 열받고 당장에 집에 먹을게없으면 라면 5개 사오잖아 그러고 담날 일갔다오면 없어 일안가는 아빠가 집에서 삼시세끼 꼬박챙겨먹으니 없어져버려 난 이미 초등학생때부터 엄마가 같은여자로써 얼마나 개고생하면서 나를 키운지 잘알고 어렸을때 아빠폰 듸지다가 바람피는거 까지 다 보고도 눈감았어. 그렇기때문에 아빠라는 사람이 이미 나한텐 증오하는사람으로 자리잡았는데 지금이라도 돈꼬박꼬박벌어서 엄마 생활비는 대주지못할망정 죽을때까지 개고생시키려고 하는거보니 속에서 화가 치밀어오르고 매일매일이 답답해서 뒤질거같아.
이게 쌓이고 쌓이는 상태에서 저번달에 한번 아빠가 엄마한테 차비달라고 어디 갈때가 있다그러는거야 삼만원을 달라네 그렇게 야금야금 들고가는게 난 너무 열받는거야 한두번이 아니거든. 거기다 술담배도 다하기때믄에 엄마한테 담배사오라 시키는꼬라지도 한두번본게 아니야. 거기서 내가 너무 빡쳐서 아니 시x 차비가 삼만원하는데도 있냐고 돈도 안벌고있으면서 담배는왜피냐고 그래서 삼만원들거가는거냐니까
갑자기 나를빤히 쳐다보더니 뺨 ㅈㄴ 쎄게 날렸어. 난 앉아있는상태였고 아빠는 일어나서 손에 힘싫어서 힘껏 때리더라 근데 아픈건모르겠고 나도 눈뒤집혀서 있는 욕 없는욕 다했고 엄마는 나한테 입 나불대지말라고 나만 혼내고 그때부터 안그래도 싫은 아빠 더싫더라 꼴도보기싫어
근데 오늘 다시 배달음식시켰는데 닭다리 달라는거
동생한테 양보해라했더니 닭다리 지가 먹는게 아깝냐고 던지더니 나때릴려고 일어나더라 엄마랑 동생 다말리고 난 또 화나서 욕하고 집나가라하고 아빠는 나한테 싸가지없니 뭐니 거리고 방들어가서 술병던짐 ㅋ 그리고 나 엄마한테 또혼났어
그래서 언제까지 내가 이렇게 쌓이거쌓이고 스트레스받으면서 살아야하고 이게 내가 잘못한건지 내가앞으로도 계속 참고 뒤질때까지 살아야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 조안받고 싶어서 올려봐
맞춤법도 안맞고 뛰어쓰기도 안맞고 너무 흥분해서 막 써재껴서 순서도 안맞을거야 그냥 내얘기가 너무하고싶었어 ..
친구한테도 평소에 이런얘긴 내가 잘못해서 ㅎㅎ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