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일 시킬 때, 일상적으로... 야 혹은 인마 혹은 얌마.... 이런 식으로 저를 호칭하는데.... 진짜 한번씩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구요.....
다른 상사분들은 저렇게 부르는 분은 없습니다. *주임~ 이렇게 부르시죠...
진지하게 저런 호칭 쓰지말아달라 말해봤는데,
애초에 야라는 호칭...인마라는 호칭이 기분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왜 기분이 나쁘지? 친한 사이고, 니가 내 밑이니까 쓰는 건데? 이런식...
전 직장이 이번이 처음도 아닌데...이런 사람 처음 봐서 너무 당황스러워요.
야 라고 부르는 상사.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판에 글을 처음 써보네요...
저는 27살이고, 주임입니다
문제의 상사는 37살. 열살 차이나는 대리예요.
다른게 아니라
일 시킬 때, 일상적으로... 야 혹은 인마 혹은 얌마.... 이런 식으로 저를 호칭하는데.... 진짜 한번씩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구요.....
다른 상사분들은 저렇게 부르는 분은 없습니다. *주임~ 이렇게 부르시죠...
진지하게 저런 호칭 쓰지말아달라 말해봤는데,
애초에 야라는 호칭...인마라는 호칭이 기분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왜 기분이 나쁘지? 친한 사이고, 니가 내 밑이니까 쓰는 건데? 이런식...
전 직장이 이번이 처음도 아닌데...이런 사람 처음 봐서 너무 당황스러워요.
좋은 대처법 있을지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 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