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재환 기자]
방송인 김구라 아들과 탤런트 이광기의 딸이 개그맨 못잖은 개그 실력을 과시했다.
김구라의 아들이자 kbs 1tv ‘폭소클럽2’에 출연 중인 ‘개그신동’ 김동현(10)군은 이 프로그램에서 최연소 출연자이지만 재치 넘치는 입담만큼은 최강이다. 재기발랄한 표정에서 나오는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아버지 김구라 마저 당혹하게 만드는 예측불허 초강력 입담을 자랑한다.
개그맨 김구라&동현 부자(父子)는 ‘아빠하고 나하고’ 코너에서 동화를 읽으면서 유쾌 만발 대화를 나눈다. 이번 주 ‘아빠하고 나하고’에 특별 손님이 등장한다. 평소 김구라와 절친한 탤런트 이광기가 그의 딸 이연지양(9)이 출연한 것.
김동현군과 이연지양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빠의 끼를 쏙 빼닮다 못해 능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동화 ‘양치기 소년’을 읽으면서 벌어지는 양쪽 집안의 대화는 폭소 그 자체였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
특히 이연지양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김동현군과 이연지양의 깜찍 발랄 러브모드와 함께 김구라 부자(父子)와 이광기 부녀(父女)의 단란한 모습은 13일 ‘폭소클럽2’를 통해 공개된다.
이광기 딸-김구라 아들 개그 대결 화제!
방송인 김구라 아들과 탤런트 이광기의 딸이 개그맨 못잖은 개그 실력을 과시했다.
김구라의 아들이자 kbs 1tv ‘폭소클럽2’에 출연 중인 ‘개그신동’ 김동현(10)군은 이 프로그램에서 최연소 출연자이지만 재치 넘치는 입담만큼은 최강이다. 재기발랄한 표정에서 나오는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아버지 김구라 마저 당혹하게 만드는 예측불허 초강력 입담을 자랑한다.
개그맨 김구라&동현 부자(父子)는 ‘아빠하고 나하고’ 코너에서 동화를 읽으면서 유쾌 만발 대화를 나눈다. 이번 주 ‘아빠하고 나하고’에 특별 손님이 등장한다. 평소 김구라와 절친한 탤런트 이광기가 그의 딸 이연지양(9)이 출연한 것.
김동현군과 이연지양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빠의 끼를 쏙 빼닮다 못해 능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동화 ‘양치기 소년’을 읽으면서 벌어지는 양쪽 집안의 대화는 폭소 그 자체였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
특히 이연지양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김동현군과 이연지양의 깜찍 발랄 러브모드와 함께 김구라 부자(父子)와 이광기 부녀(父女)의 단란한 모습은 13일 ‘폭소클럽2’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