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영화 ‘그놈 목소리’의 김남주가 촬영중 실신하는 연기투혼을 펼쳤다.최근 공개된 ‘그놈 목소리’ 메이킹필름에서는 김남주가 붉은색 옷을 입고 나오라는 유괴범의 지시에 한여름에 모피코트를 입고 달리고 또 달리는 장면이 공개됐다.촬영 당시는 영화 속 설정처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한여름. 폭염 속에서 모피코트를 입고 하루 종일 달려야 했던 김남주는 이어지는 밤 촬영에서 살수차가 뿌리는 소나기까지 맞아야 했다.물에 젖어 5kg 가까이 되는 옷의 무게와 갑작스런 추위 탓에 감기몸살이 걸린 김남주는 창백한 얼굴로 식은 땀을 흘리면서도 “아이를 뺏긴 엄마라면 자기 몸을 살필 겨를이 있겠냐”며 촬영을 강행하다 실제로 실신하기도 했다.김남주의 노메이크업, 눈물 열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그놈 목소리’는 2월 1일 개봉된다.
김남주 촬영중 한여름 모피코트 입고 달리다 실신했다
최근 공개된 ‘그놈 목소리’ 메이킹필름에서는 김남주가 붉은색 옷을 입고 나오라는 유괴범의 지시에 한여름에 모피코트를 입고 달리고 또 달리는 장면이 공개됐다.
촬영 당시는 영화 속 설정처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한여름. 폭염 속에서 모피코트를 입고 하루 종일 달려야 했던 김남주는 이어지는 밤 촬영에서 살수차가 뿌리는 소나기까지 맞아야 했다.
물에 젖어 5kg 가까이 되는 옷의 무게와 갑작스런 추위 탓에 감기몸살이 걸린 김남주는 창백한 얼굴로 식은 땀을 흘리면서도 “아이를 뺏긴 엄마라면 자기 몸을 살필 겨를이 있겠냐”며 촬영을 강행하다 실제로 실신하기도 했다.
김남주의 노메이크업, 눈물 열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그놈 목소리’는 2월 1일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