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제니씨 싸이에 오늘 새로 올라온 글 기사들보시고...그렇게 그리우면 보러오지 그러냐 는분들...제가...가기싫어서안갑니까..제가 그따위 비행기표돈이 아까워서안가요...?소식듣자마자 전 비행기표알아봤고...알아본후 비자정리를 하니까.....미국에서 못나간다네요..2008년까지 못나간다네요..그래서 어떻게 내가..그 사람많은 공공장소에서..정신병자처럼 펑펑울었는지..경찰들도 무슨일이냐고올정도로 울었는지..글구..언니죽었는데 싸이할정신이있냐는사람들..?솔직히..아직도 안믿겨요.... 직전까지도..괜찮았는데..근데.......울언니가..이젠.. "죽은사람"으로 취급돼니까..정말.....고인으로...취급받고있으니까........나..진짜미치겠는데..언니랑...나랑... 싸이로...추억이 너무나도많기에..언니싸이를하르에도 수백번씩가서,,, 글도보고..웃는언니도보고..워낙..내싸이에..언니가 볼수있는글을 많이썼던 동생이기에...가는길에........계속 내마음을 여기로 표현하는것뿐이라구요..내가힘들다고 여기글쓰면..언제나.."울애기..많이힘드니...."라고했떤..울언니..............혹시나..댓글이 달리진않을까하는..어리석은...착각하면서......지내고있다구요..뭘알아 당신들이..글구....가장 내맘에 상처된말.......내가 이강희랑..짜고 언니죽였냐는말................그게..지금내게할말...인가요.........안그래도 봇붙잡은거 죄책감때문에.....울언니..아른거릴때마다 미안하다고그러는데....안그래도..................울언니..가는모습..못보는게 얼마나 미안하고 서러운지..당신들 하나도모르잖아...모르잖아 정말..안그래도 아픈데..안그래도 심장이 정말..멎을듯이 괴로운데..안그래도 미안해서 죽을것같은데..당신들 한마디한마디..힘은되기커녕.. 더 아프다구요...진짜 아프다구요.......지금은 무슨 좋은말도 위로가되질않아...지금은 아픈말은 내아픔의 두배가돼...알지도못하면서............솔직히 당신들이 슬퍼하는거에..100배 아니 천배는.. 나 슬프다구요............잠도 한숨도 그날이후못자고,, 언니추억이 계속떠오르고..밥먹어도 언니가 옆에서..제니야....이러면서 챙겨주는것같고..이쁜옷을보면...그거사서 언니줘야지..하는데, 이미언닌간게생각나고..미친사람마냥.......언니가 나랑 지금 같이있는생각만들고...정말..언니살아있는것같은데......근데 다들 나보고 제발그만하라그러고..슬프다구요..당신들의 100배는 아프다구요..........밥한끼도못먹고.. 미친듯이 울어대다가..쓰러졌다가 일어나고..당신들이 뭘알아..............................정... 울언니를 생각했다면..잠시라도 슬퍼해주지말고....그냥 쉽게.. 딱하게생각하고 고인의명복만빌지말고..정말 시간내서..........기도도 길게해주고...정말 시간내서..........펑펑 울어주기도하면..좋잖아요..울언니..안그래도 가는길 외로운데........정말...우리언니.........외로운데..울언니 가는길....좋게....제발..좋게보내요........언니불편하게..앞에 장애물좀놓지말고........ 제니씨 싸이 프로필 제니의홈피내인생..최대의 고통..초대의 슬픔..언니땜에 치료된 모든상처가..언니의 떠남으로인한 상처로 물들었어..당신들이..뭘알어.. 하나도모르잖아...솔직히 당신들보다.. 100배는더슬프고 아파..당신들은 잠시슬퍼해주고.. 어쩌면 잠시울어주고 기도..그리고 고인의명복을빌어주겠지만.. 난못그래..난 그날이후잠도못자서 언니꿈속에서도못보고..비자때문에 보고싶은 울언니못봐서 미안해서죽을것같고..그냥 공항가서..바로 몰래타서 가고싶은맘이굴뚝같고..그만울어야지..웃는모습언니한테보여야지하면서..언니가 자꾸만 옆에서..제니야...그러는것같고...울언니..고인이라고믿고싶지않아...절대..울언니한테못가는것때문에..정신병자처럼울고불고..사랑해..뽀뽀...는..당신들이보기엔 유치하지만..내가울때마다..언니가해주던말이기에..언니생각나잖아..난 이렇게울고있는데... 언니가그말.....안해주잖아요..사진.. .. 언니가..울이뿌니..이쁜사진하나올려줘야지..라고해놓고..그렇게가버려서..언니부탁들어준거고..싸이를할수있는..정신은.... 너무나추억이많기에..항상..내맘을 내싸이에표현했기에..힘들다고글쓰면..언니가달려와서 이뿌니..힘내..슬프다고글쓰면..언니가달려와서.. 울애기왜그래........당신들 하나도모르잖아.....아무것도모르면서 보이는것만가지고그러지마요..난..하나하나.. 의미가 아픈부여된것이니..난..지금.. 몇년후에라도..싸이월드가 없어지면..그럼.. 언니랑의추억들..언니가써준것들..다사라질까봐...벌써부터 슬피우는데..다빈언니..내가죽였다는말.......가장..이미 언니못붙잡은죄책감느끼는나인데..근데........그렇게말을하면......난.당신들..뭘안다고.. 나를 더 아프게하나요..아무것도모르면서..........정말아무것도모르면서......당신들이아무리뭐라해봤자...내슬픔과 고통과 비교가될까..조금만있으면 제자리로돌아갈당신들이...뭘안다고 안그래도아픈내가슴을 찔러요..........그만해... 언니..따라가고싶은마음이.........굴뚝같으니까....----------------------------------------------------네티즌들의 말에 하나하나 답변해주시는 정성과본문엔 안나타나지만 글자색깔과 크기 변경해주시는 센스...싸이의 병폐도 생각나는것이..뭔가 씁쓸하네요...1
제니씨 싸이에 오늘 새로 올라온 글
제니씨 싸이에 오늘 새로 올라온 글 기사들보시고...
그렇게 그리우면 보러오지 그러냐 는분들...
제가...가기싫어서안갑니까..
제가 그따위 비행기표돈이 아까워서안가요...?
소식듣자마자 전 비행기표알아봤고...
알아본후 비자정리를 하니까.....
미국에서 못나간다네요..
2008년까지 못나간다네요..
그래서 어떻게 내가..
그 사람많은 공공장소에서..
정신병자처럼 펑펑울었는지..
경찰들도 무슨일이냐고올정도로 울었는지..
글구..언니죽었는데 싸이할정신이있냐는사람들..?
솔직히..아직도 안믿겨요.... 직전까지도..괜찮았는데..
근데.......울언니가..이젠.. "죽은사람"으로 취급돼니까..
정말.....고인으로...취급받고있으니까........나..진짜미치겠는데..
언니랑...나랑... 싸이로...추억이 너무나도많기에..
언니싸이를하르에도 수백번씩가서,,, 글도보고..웃는언니도보고..
워낙..내싸이에..언니가 볼수있는글을 많이썼던 동생이기에...
가는길에........계속 내마음을 여기로 표현하는것뿐이라구요..
내가힘들다고 여기글쓰면..언제나.."울애기..많이힘드니...."라고했떤..
울언니..............혹시나..댓글이 달리진않을까하는..
어리석은...착각하면서......지내고있다구요..뭘알아 당신들이..
글구....가장 내맘에 상처된말.......
내가 이강희랑..짜고 언니죽였냐는말...........
.....그게..지금내게할말...인가요.........
안그래도 봇붙잡은거 죄책감때문에.....
울언니..아른거릴때마다 미안하다고그러는데....
안그래도..................
울언니..가는모습..
못보는게 얼마나 미안하고 서러운지..
당신들 하나도모르잖아...모르잖아 정말..
안그래도 아픈데..
안그래도 심장이 정말..멎을듯이 괴로운데..
안그래도 미안해서 죽을것같은데..
당신들 한마디한마디..
힘은되기커녕.. 더 아프다구요...
진짜 아프다구요.......
지금은 무슨 좋은말도 위로가되질않아...
지금은 아픈말은 내아픔의 두배가돼...
알지도못하면서............
솔직히 당신들이 슬퍼하는거에..
100배 아니 천배는.. 나 슬프다구요............
잠도 한숨도 그날이후못자고,, 언니추억이 계속떠오르고..
밥먹어도 언니가 옆에서..제니야....이러면서 챙겨주는것같고..
이쁜옷을보면...그거사서 언니줘야지..하는데, 이미언닌간게생각나고..
미친사람마냥.......언니가 나랑 지금 같이있는생각만들고...
정말..언니살아있는것같은데......근데 다들 나보고 제발그만하라그러고..
슬프다구요..당신들의 100배는 아프다구요..........
밥한끼도못먹고.. 미친듯이 울어대다가..쓰러졌다가 일어나고..
당신들이 뭘알아..............................
정... 울언니를 생각했다면..
잠시라도 슬퍼해주지말고....
그냥 쉽게.. 딱하게생각하고 고인의명복만빌지말고..
정말 시간내서..........기도도 길게해주고...
정말 시간내서..........펑펑 울어주기도하면..좋잖아요..
울언니..안그래도 가는길 외로운데........
정말...우리언니.........외로운데..
울언니 가는길....
좋게....제발..좋게보내요........
언니불편하게..앞에 장애물좀놓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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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의홈피
내인생..
최대의 고통..
초대의 슬픔..
언니땜에 치료된 모든상처가..
언니의 떠남으로인한 상처로 물들었어..
당신들이..뭘알어.. 하나도모르잖아...
솔직히 당신들보다.. 100배는더슬프고 아파..
당신들은 잠시슬퍼해주고.. 어쩌면 잠시울어주고 기도..
그리고 고인의명복을빌어주겠지만.. 난못그래..
난 그날이후잠도못자서 언니꿈속에서도못보고..
비자때문에 보고싶은 울언니못봐서 미안해서죽을것같고..
그냥 공항가서..바로 몰래타서 가고싶은맘이굴뚝같고..
그만울어야지..웃는모습언니한테보여야지하면서..
언니가 자꾸만 옆에서..제니야...그러는것같고...
울언니..고인이라고믿고싶지않아...절대..
울언니한테못가는것때문에..정신병자처럼울고불고..
사랑해..뽀뽀...는..당신들이보기엔 유치하지만..
내가울때마다..언니가해주던말이기에..언니생각나잖아..
난 이렇게울고있는데... 언니가그말.....안해주잖아요..
사진.. .. 언니가..울이뿌니..이쁜사진하나올려줘야지..
라고해놓고..그렇게가버려서..언니부탁들어준거고..
싸이를할수있는..정신은.... 너무나추억이많기에..
항상..내맘을 내싸이에표현했기에..
힘들다고글쓰면..언니가달려와서 이뿌니..힘내..
슬프다고글쓰면..언니가달려와서.. 울애기왜그래..
......당신들 하나도모르잖아.....
아무것도모르면서 보이는것만가지고그러지마요..
난..하나하나.. 의미가 아픈부여된것이니..
난..지금.. 몇년후에라도..
싸이월드가 없어지면..
그럼.. 언니랑의추억들..언니가써준것들..
다사라질까봐...벌써부터 슬피우는데..
다빈언니..내가죽였다는말.......
가장..이미 언니못붙잡은죄책감느끼는나인데..
근데........그렇게말을하면......난.
당신들..뭘안다고.. 나를 더 아프게하나요..
아무것도모르면서..........
정말아무것도모르면서......
당신들이아무리뭐라해봤자...
내슬픔과 고통과 비교가될까..
조금만있으면 제자리로돌아갈당신들이...
뭘안다고 안그래도아픈내가슴을 찔러요..........
그만해... 언니..
따라가고싶은마음이.........
굴뚝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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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의 말에 하나하나 답변해주시는 정성과
본문엔 안나타나지만 글자색깔과 크기 변경해주시는 센스...
싸이의 병폐도 생각나는것이..뭔가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