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

wgca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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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시간이 지났지만서도,엄마하고 아들하고 남녀로 인식하는게 가능할까 싶은데기억에 남아있는 것은 아들이 자신의 성기를 노출하여 집안을 활보하며 그러한 것에서 시작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모자상간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엄마와 아들이 각종체위에 해당하는 자세를 하면서 집안에서 희희낙락 거렸던 장면들이 너무나 괴상하고 이상하여 당시에 무슨 말을 할 지 조차 몰랐던 내가 후회되긴 한다.일반적으로 엄마 라고 하면 우리가 느끼는 그런 숭고함,모성애 이런걸 떠올리는데나의 가족에서 엄마는 성에 관한 정신적인 큰 문제가 있는 사람이고, 아들도 성욕에 관해 정신적인 질병이 있다. 그러지 않고서는 저게 지금 무슨 광경이지? 라고 누구나 느낄 법한 상황이 설명 될 길이 없다.모자가 친해서 스킨십이 있을 수는 있다. 그런데 내가 본 광경은 우리가 음란물에서 보는 스토리와 매우 유사하다.내가 목격한 것은 매우 구체적이고 세부적이라 그러한 상황이 내 기억에 남아있는 것이 정말 헛웃음 나올 정도이다.당시 적극적으로 외부에 알리고 해서 빨리 해결을 했어야 했는데 하는 엄청난 후회가 밀려온다.지금껏 성욕에 관한 정신문제가 있는 모자를 대면하기란 쉽지가 않은 일이었다.또한 자신들의 과거를 당연히 꽁꽁 묶어서 누구도 알지 못하게 합의보고 정상인 연기를 하는 상황이면 더욱 그러하다.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은, 해당 모자도 어느정도 눈치를 채고 있을 것이다. 필자는 정신병을 앓는 이들을 그동안 왜 정상인으로 대우했나 후회한다. 그들 수준에 맞게 응대를 해 줄 것이고 필요하다면 환자들에게 치료플랜도 있어야 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