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데 가정적인부분에서 집안일은 일절 손하나 까딱 안하고
심지어 자기가 먹은 식탁마저 치우지않고 그대로 둡니다.
본인은 집안 일하면 스트레스 받는다고 안한다네요?
고로 가족들의 몫이 더라구요.
첨엔 세상에 별의별 사람 다 있으니 그럴 수 있겟다하고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처음 터진게 빨래시점인데 애기엄마보고 빨래 왜 안돌렷냐짜증을 내더군요?
생활비도 같이 내고 사는데 빨래마저 안해줫다고 한소리를 들어야되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그걸 또 미안하다고 해주더라고요?
심지어 집안에서 나오는 분리수거 밥하는거 반찬하는거 죄다
애기엄마가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돌아 오는 것도 없고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애기엄마가 임신을 했는데 처음에는 다들 뭐 집안일 하지마라 어쩌라 그러더니 한 일주일도아니고 하루이틀 지나니까
(그전 하루이틀조차 미루더니 안해줫음 아무것도)
집안일 정도는 할 수 있잖냐며 집에만 있는 애가 왜 아무것도 안해놨냐고 뭐라고하더라고요? 어이가 없는 저는 얼굴이 시뻘게져서 방에 들어가라고 하고 제가 그냥 싹다 계속 했어요 저는 회사다니는데 회사가 끝나면 바로 퇴근해서 집안 청소 밥 다하고 정말 늦게끝날때면 애기엄마가 하더군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욕이 절로나오는데 아무리 제가 들어와서 사는 입장이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되더라구여 생활비도 내는데 어쩌다 자기가 기분좋은거아니면 절때 손도하나 안대더라구요 심지어 청소기 돌리는데 자기방 청소도 잘 안하면서 자기방도 돌려 달라고 그러고
왜 이렇게 되는지 진짜 이해가 1도 안됩니다.
대충 임신 7개월차에 몸도 무거워지는 타이밍인데도 변한없이 그런 소릴 듣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애기엄마한테도 왜 이러고사는거냐고 나 진짜 이럴려고 결혼한거 아니라고 분가하자고 그러니 싫다더라고요. 저희집이 그래도 얼추 사는편이라 부모님한테 부탁해서 제 돈이랑해서 나와 살려고햇는데 애기 낳으면 단란한게 좋을꺼라고 가족이 있는게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심심하면서 다시 집에 와서 왕처럼행동하고 애기엄마 부려먹고 애기봐준다는 명분하에 시켜먹더라구요? 분유 한번 안 먹여주면서 참.. 굳이 애기 엄마가 피곤해서 안와도 된다고 그래도 자기심심하다고 차끌고 맨날오고.
뭐 먹을것도 사주고 애기 옷도 사주고 놀러갈때 운전도해주고 애기엄마 병원 애기병원갈때 대리고도 다녀줬습니다.
그건 참 고마웠고 사람이 바뀌고있구나 했는데
조카가 생겻으니 변할만도하지 했는데 그럴리가 없더라구요.
근데 저라고 그 만큼 안해줬을까요 ?
어느날은 배고프다면서 머먹고싶냐고 시킬라고 물어보니 코로나인대도 불구하고 해물찜먹고싶다고 맛있는집은 포장해야된다며안 시키고 포장해서 사다주고 참.. 사다달라면 다사 다 주고 물론 옛날에 먹을것은 많이 사줫어요 참 저도 사소한걸로 유치 할 수도 있는데. 생일선물 ? 다 챙겨줫죠 전 받은게 한번도 없어요 ㅋㅋ 애가엄마도 받은적이 거의없고 끽해야 케익정도 ? 그 케익조차 거의 제가 사거나 집안 어른이 사다줫어요. 진짜 애지간하다 생각되네요.
어느날 처형이 임신했네요?
말이 가관이더라구요. 자기 임신하면 몸조리해야되니까 집에 찾아와서 청소해주고 요리도 해주라 그러네요? 몸무겁다고 물건도 못든다던 사람이 차끌고 개 산책시킨다는 명분하에 집에 찾아와서 왕 노릇하고 있고
데릴사위 이야기.
다른분들의 의견이 절실하게 궁금해서 글씁니다.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글쓴저는 26세이구요 와이프는 30세
이야기할대상은 처형인데요 33세
결혼전부터 참 성격이 이기적인 처형이였는데 솔찍하게 저한테 참 사람으로서는 잘해줘서 싫지는 않았습니다.
같이 사는데 가정적인부분에서 집안일은 일절 손하나 까딱 안하고
심지어 자기가 먹은 식탁마저 치우지않고 그대로 둡니다.
본인은 집안 일하면 스트레스 받는다고 안한다네요?
고로 가족들의 몫이 더라구요.
첨엔 세상에 별의별 사람 다 있으니 그럴 수 있겟다하고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처음 터진게 빨래시점인데 애기엄마보고 빨래 왜 안돌렷냐짜증을 내더군요?
생활비도 같이 내고 사는데 빨래마저 안해줫다고 한소리를 들어야되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그걸 또 미안하다고 해주더라고요?
심지어 집안에서 나오는 분리수거 밥하는거 반찬하는거 죄다
애기엄마가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돌아 오는 것도 없고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애기엄마가 임신을 했는데 처음에는 다들 뭐 집안일 하지마라 어쩌라 그러더니 한 일주일도아니고 하루이틀 지나니까
(그전 하루이틀조차 미루더니 안해줫음 아무것도)
집안일 정도는 할 수 있잖냐며 집에만 있는 애가 왜 아무것도 안해놨냐고 뭐라고하더라고요? 어이가 없는 저는 얼굴이 시뻘게져서 방에 들어가라고 하고 제가 그냥 싹다 계속 했어요 저는 회사다니는데 회사가 끝나면 바로 퇴근해서 집안 청소 밥 다하고 정말 늦게끝날때면 애기엄마가 하더군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욕이 절로나오는데 아무리 제가 들어와서 사는 입장이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되더라구여 생활비도 내는데 어쩌다 자기가 기분좋은거아니면 절때 손도하나 안대더라구요 심지어 청소기 돌리는데 자기방 청소도 잘 안하면서 자기방도 돌려 달라고 그러고
왜 이렇게 되는지 진짜 이해가 1도 안됩니다.
대충 임신 7개월차에 몸도 무거워지는 타이밍인데도 변한없이 그런 소릴 듣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애기엄마한테도 왜 이러고사는거냐고 나 진짜 이럴려고 결혼한거 아니라고 분가하자고 그러니 싫다더라고요. 저희집이 그래도 얼추 사는편이라 부모님한테 부탁해서 제 돈이랑해서 나와 살려고햇는데 애기 낳으면 단란한게 좋을꺼라고 가족이 있는게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짜증이란 짜증은 저한테 다 풀고 자기 개인시간 없다고 투덜대고
진절머리가 납니다.
근데 애기 낳고도 변함이 없엇고
얼마 지나지않아 처형이 결혼해서 분가를 했습니다. 나가서는 참 잘하더라구요 청소든 요리든 남편한테 진짜 잘하더라구요? 아니 집안일하면 스트레스 받는다더니
심심하면서 다시 집에 와서 왕처럼행동하고 애기엄마 부려먹고 애기봐준다는 명분하에 시켜먹더라구요? 분유 한번 안 먹여주면서 참.. 굳이 애기 엄마가 피곤해서 안와도 된다고 그래도 자기심심하다고 차끌고 맨날오고.
뭐 먹을것도 사주고 애기 옷도 사주고 놀러갈때 운전도해주고 애기엄마 병원 애기병원갈때 대리고도 다녀줬습니다.
그건 참 고마웠고 사람이 바뀌고있구나 했는데
조카가 생겻으니 변할만도하지 했는데 그럴리가 없더라구요.
근데 저라고 그 만큼 안해줬을까요 ?
어느날은 배고프다면서 머먹고싶냐고 시킬라고 물어보니 코로나인대도 불구하고 해물찜먹고싶다고 맛있는집은 포장해야된다며안 시키고 포장해서 사다주고 참.. 사다달라면 다사 다 주고 물론 옛날에 먹을것은 많이 사줫어요 참 저도 사소한걸로 유치 할 수도 있는데. 생일선물 ? 다 챙겨줫죠 전 받은게 한번도 없어요 ㅋㅋ 애가엄마도 받은적이 거의없고 끽해야 케익정도 ? 그 케익조차 거의 제가 사거나 집안 어른이 사다줫어요. 진짜 애지간하다 생각되네요.
어느날 처형이 임신했네요?
말이 가관이더라구요. 자기 임신하면 몸조리해야되니까 집에 찾아와서 청소해주고 요리도 해주라 그러네요? 몸무겁다고 물건도 못든다던 사람이 차끌고 개 산책시킨다는 명분하에 집에 찾아와서 왕 노릇하고 있고
애기엄마 임신때는 물건들어도 들어줄까도 잘 말 안하던사람이 이게 자기동생한테 할소린가요?
제가 터트릴 타이밍잡고 있는데
가족들은 똑같이 변함없이 그러려니하고 이해하더라구요
정안되면 진짜 분가 한번 더 얘기해보고
그것도 아니면 이혼생각중입니다.
제가 감당 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넘어섯네요.
어떻게 생각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편애적인 답보다
중립적인 생각하신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의견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