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진(34)이 영화 '세븐데이즈'(감독 원신연, 제작 영화사 윤앤준)로 국내 활동에 재시동을 건다. '구타유발자들'의 원신연 감독이 연출을 맡는 '세븐데이즈'는 일주일 안에 딸을 구해야만 하는 여자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김윤진은 주인공인 변호사 유지연 역을 맡아 국내 관객을 찾는다.
미국 드라마 '로스트'가 3년 연속 골든글로브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월드 스타의 반열에 오른 김윤진에게 국내 영화계의 수 없는 러브콜이 쏟아진 것은 당연지사. 김윤진은 국내 복귀작 선택에 신중을 기하던 중 스릴러로서 빈틈없이 탄탄한 시나리오와 원신연 감독의 독특한 연출력에 대한 신뢰감으로 '세븐데이즈'를 택했다.
유지연 역은 승률 100%의 지성과 완벽한 미모를 겸비한 인물로 변호사의 냉철함부터 아이 잃은 부모의 절박함까지 다채로운 감정을 함께 담아내야 하는 캐릭터. 김윤진은 유지연 역을 맡아 딸을 구하기 위해 일주일 안에 한 사형수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임무를 부여 받았다.
'세븐데이즈'는 오는 4월 말 크랭크인해 올 가을 개봉한다.
김윤진, 한국 영화 ‘세븐데이즈’(가제) 캐스팅
배우 김윤진(34)이 영화 '세븐데이즈'(감독 원신연, 제작 영화사 윤앤준)로 국내 활동에 재시동을 건다.
'구타유발자들'의 원신연 감독이 연출을 맡는 '세븐데이즈'는 일주일 안에 딸을 구해야만 하는 여자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김윤진은 주인공인 변호사 유지연 역을 맡아 국내 관객을 찾는다. 미국 드라마 '로스트'가 3년 연속 골든글로브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월드 스타의 반열에 오른 김윤진에게 국내 영화계의 수 없는 러브콜이 쏟아진 것은 당연지사. 김윤진은 국내 복귀작 선택에 신중을 기하던 중 스릴러로서 빈틈없이 탄탄한 시나리오와 원신연 감독의 독특한 연출력에 대한 신뢰감으로 '세븐데이즈'를 택했다. 유지연 역은 승률 100%의 지성과 완벽한 미모를 겸비한 인물로 변호사의 냉철함부터 아이 잃은 부모의 절박함까지 다채로운 감정을 함께 담아내야 하는 캐릭터. 김윤진은 유지연 역을 맡아 딸을 구하기 위해 일주일 안에 한 사형수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임무를 부여 받았다. '세븐데이즈'는 오는 4월 말 크랭크인해 올 가을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