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5시 18분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남동방 0.5해리(0.9km) 해상에서 레저활동 중이던 카누가 전복됐다. 신고를 접수한 인천해경은 해경구조대 등을 출동시켜 이들을 A씨 등 2명(50대)을 구조했다. A씨는 저체온증 증세 보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해경 관계자는 “구조된 2명은 전복된 카누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며 “레저활동시에는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 달라”고 말했다.
영종도 인근 해상 카누 전복…2명 구조
11일 오후 5시 18분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남동방 0.5해리(0.9km) 해상에서 레저활동 중이던 카누가 전복됐다.
신고를 접수한 인천해경은 해경구조대 등을 출동시켜 이들을 A씨 등 2명(50대)을 구조했다. A씨는 저체온증 증세 보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해경 관계자는 “구조된 2명은 전복된 카누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며 “레저활동시에는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