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3 때 피아노 학원에서 초6이 (지금보면 얘도 엄청 애기였네) 갑자기 우리집 못 산다고 본인 친구 한 명이랑 다굴까서 거기에선 말 못하다가 집 와서 급발진해서 먹금 못하고 톡으로 따발총 쏜 적 있음... 근데 나 다굴깐 게 증거가 안 남아서 나만 3살 언니한테 난리친 년 됐음... 아직도 억울해 ㅠㅠ
딩초 때 학폭으로 오해받은 적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