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ㅈㄴ어이없음 ㅋㅋ

ㅇㅇ2020.05.05
조회153

내가 용돈을 안받고 사는데 돈 달라할때마다 엄마한테 눈치+욕 개 쳐먹어 고작 3천원 달라하는데도 ㅈㄴ꼽주고 성질냄 ㅋㅋ ㅅㅂ 여름옷도 진심 하나도 없어서 사달랬는데 전에 옷장정리 하더니 초딩때 입은 여자 캐릭터 맨투맨이랑 색깔 ㅈ같은 티 홈플꺼 ㅋㅋㅋ 그거 쳐 입으라냐 지금 고 1임 내가 그래서 사이즈 작은 거 딱봐도 안보이냐 하니까 뭘 안맞냐면서 지 곤란하면 일단 소리부터 치고 봄 ㅋㅋㅋㅋㅋ __ ㅈ같네 갑자기

여기서 조카 웃긴게 우리집에 ㅈㄴ큰 어항있거든?? 티비 반 정도만한 수조 어항? 있는데 거기다간 투자 조카 해 어항 조명이랑 물갈이할때 쓰는 기구같은거랑 물 깨끗하게 해주는 암튼 ㅅㅂ그런거랑 진심 어항 조카 크고 안에도 ㅈㄴ많이 꾸며놨거든? 거기에 내가봤을땐 20만원 넘게 투자 했을걸 물고기도 맨날 사오고 ㅋㅋㅋㅋㅋ

조카 어처구니 없어 나한테 3천원도 조카 아까워하면서 물고기새끼들은 조카 호화롭게 산다 ㅋㅋㅋㅋㅋㅋ
물고기보다 못한년이네 난 ㅇㅇ

오빠랑 동생한텐 ㅈㄴ 먹을거 잘 챙겨주고 동생옷은 자주 사주면서 맨날 나 잘때 몰래 오빠랑 동생한테만 먹을고 주고 내가 거실에 나가면 또 소리듣고 쳐 나왔냐면서 조카 지랄%~ 차별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