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는 방송 활동 없이 음원 공개 후 3일 만에 모바일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신예 유망주. 음반 관계자들은 지아 앨범이 불황의 늪에 빠진 오프라인 음반 시장의 '구세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조심스레 관측하고 있다.
지아의 오프라인 음반 유통사인 엠넷미디어 김영민 팀장은 “지아의 ‘물끄러미’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초도 1만장이 풀려 오프라인 음반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일부 매장에서 재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올 데뷔 신인 중 최고 음반 판매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지아의 소속사 태원엔터테인먼트 뮤직 관계자는 “지아가 신인 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대형 매장에서 기성 가수들을 제치고 단독 판매대가 만들어지는 등 인기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온라인 인기가 오프라인 음반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아는 음원 공개 3일 만에 모바일 순위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모바일 순위 외에도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속속 진입하며 가요 팬들의 귀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방송 출연 없이 뮤직비디오 공개만으로 이 같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가요계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지아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물끄러미’는 23일 오전 9시 현재 sk텔레콤 모바일 서비스인 ‘준’ 뮤직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9일 음원 공개 3일간 1위를 기록하는 폭발적인 반응이다.
지아에 이어 2위는 위 ‘쩐의 전쟁’ ost 수록곡 ‘1년을 하루같이’(바비킴), 3위 에프티아일랜드 ‘사랑앓이’ 4위 엠씨더맥스 ‘눈물’, 5위 mc몽 ‘소 플래쉬’ 등이 올라와 있다.
‘물끄러미’는 현재 sk텔레콤 네이트 컬러링 4위, 라이브벨 5위 등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음악사이트 소리바다의 종합차트 3위에 올라 기염을 통했다. 1위는 플라이투더스카이 ‘마이엔젤’, 2위는 이민우(m) ‘stomp’에 이은 기록이다.
지아의 소속사 태원엔터테인먼트 뮤직 관계자는 “지아의 데뷔 앨범 '보이스 오브 해븐'에 수록된 6곡 전부가 컬러링, 라이브벨,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40위권 내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한편 kcm은 2번째 앨범에서 지아와 듀엣곡 ‘물론’을 불렀다. 이 곡은 지아의 데뷔 앨범에 지아 버전으로 리메이크 돼 수록됐다. 그런데 지아의 인기에 힘입어 kcm의 ‘물론’이 동반인기를 끄는 기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
kcm은 “마치 구름 위에 천사가 앉아 들려주는 노래처럼 감미로운 천상의 목소리”라며 지아를 극찬했다. <사진=탤런트 김옥빈이 모델로 나선 지아의 앨범 재킷 사진>
지아 ‘온라인 인기폭발’ 앨범판매 돌풍 예고
[뉴스엔 이재환 기자]
신인 가수 지아가 온라인의 인기를 오프라인으로 이어갈 태세다.
지아는 방송 활동 없이 음원 공개 후 3일 만에 모바일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신예 유망주. 음반 관계자들은 지아 앨범이 불황의 늪에 빠진 오프라인 음반 시장의 '구세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조심스레 관측하고 있다.
지아의 오프라인 음반 유통사인 엠넷미디어 김영민 팀장은 “지아의 ‘물끄러미’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초도 1만장이 풀려 오프라인 음반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일부 매장에서 재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올 데뷔 신인 중 최고 음반 판매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지아의 소속사 태원엔터테인먼트 뮤직 관계자는 “지아가 신인 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대형 매장에서 기성 가수들을 제치고 단독 판매대가 만들어지는 등 인기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온라인 인기가 오프라인 음반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아는 음원 공개 3일 만에 모바일 순위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모바일 순위 외에도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속속 진입하며 가요 팬들의 귀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방송 출연 없이 뮤직비디오 공개만으로 이 같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가요계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지아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물끄러미’는 23일 오전 9시 현재 sk텔레콤 모바일 서비스인 ‘준’ 뮤직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9일 음원 공개 3일간 1위를 기록하는 폭발적인 반응이다.
지아에 이어 2위는 위 ‘쩐의 전쟁’ ost 수록곡 ‘1년을 하루같이’(바비킴), 3위 에프티아일랜드 ‘사랑앓이’ 4위 엠씨더맥스 ‘눈물’, 5위 mc몽 ‘소 플래쉬’ 등이 올라와 있다.
‘물끄러미’는 현재 sk텔레콤 네이트 컬러링 4위, 라이브벨 5위 등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음악사이트 소리바다의 종합차트 3위에 올라 기염을 통했다. 1위는 플라이투더스카이 ‘마이엔젤’, 2위는 이민우(m) ‘stomp’에 이은 기록이다.
지아의 소속사 태원엔터테인먼트 뮤직 관계자는 “지아의 데뷔 앨범 '보이스 오브 해븐'에 수록된 6곡 전부가 컬러링, 라이브벨,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40위권 내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한편 kcm은 2번째 앨범에서 지아와 듀엣곡 ‘물론’을 불렀다. 이 곡은 지아의 데뷔 앨범에 지아 버전으로 리메이크 돼 수록됐다. 그런데 지아의 인기에 힘입어 kcm의 ‘물론’이 동반인기를 끄는 기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
kcm은 “마치 구름 위에 천사가 앉아 들려주는 노래처럼 감미로운 천상의 목소리”라며 지아를 극찬했다. <사진=탤런트 김옥빈이 모델로 나선 지아의 앨범 재킷 사진>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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