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이고 봐둔 오피스텔이 있어요
보증금은 대학다니면서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도 이미 충분하고 취직하고 모아둔 돈도 좀 있고 월세 충분히 내고 저축까지 할 수 있는 월급받으며 일하고 있어요
근데 부모님이 절대절대절대 안된대요ㅠㅠ
그냥 성질내면서 미쳤냐고 뭐라하시고 제 말을 안들으려고 하셔요 딱히 이유는 모르겠어요
결혼 전까지는 안된대요 그얘기 듣고 숨막혔어요.
제가 독립하고 싶은 이유는 집이 너무 보수적이고 제 활동에 제약이 커요 직업 특성상 개성을 드러내면 좋은데 말이죠ㅠ
몇가지 적어보면
1. 남친 사귀는거 들키면 간섭 엄청함
(외출할때마다 누구만나냐, 걔랑 뭐했냐, 술먹지마라, 옷 바꿔입어라 등)
2. 통금 11시, 술 취할때까지 먹는거 불가
3. 어깨 드러나는 옷 금지
4. 반바지금지, 치마 무조건 무릎아래
5. 탈색금지(직장이 이런거에 자유로운 편)
6. 외박불가 (성인 되고 친구들이랑 여행 딱 한번 가봤어요.. 진짜 허락을 안해줍니다)
저도 여기저기 근교로 자주 놀러다니고도 싶고 예쁘게 반바지나 치마도 입고 싶어요 탈색 얘기 꺼냈다가 욕을 얼마나 먹은지 몰라요....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어떻게 하면 잘 설득할 수 있을까요?
자취 허락 어떻게 받나요? 도와주세요
25살이고 봐둔 오피스텔이 있어요
보증금은 대학다니면서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도 이미 충분하고 취직하고 모아둔 돈도 좀 있고 월세 충분히 내고 저축까지 할 수 있는 월급받으며 일하고 있어요
근데 부모님이 절대절대절대 안된대요ㅠㅠ
그냥 성질내면서 미쳤냐고 뭐라하시고 제 말을 안들으려고 하셔요 딱히 이유는 모르겠어요
결혼 전까지는 안된대요 그얘기 듣고 숨막혔어요.
제가 독립하고 싶은 이유는 집이 너무 보수적이고 제 활동에 제약이 커요 직업 특성상 개성을 드러내면 좋은데 말이죠ㅠ
몇가지 적어보면
1. 남친 사귀는거 들키면 간섭 엄청함
(외출할때마다 누구만나냐, 걔랑 뭐했냐, 술먹지마라, 옷 바꿔입어라 등)
2. 통금 11시, 술 취할때까지 먹는거 불가
3. 어깨 드러나는 옷 금지
4. 반바지금지, 치마 무조건 무릎아래
5. 탈색금지(직장이 이런거에 자유로운 편)
6. 외박불가 (성인 되고 친구들이랑 여행 딱 한번 가봤어요.. 진짜 허락을 안해줍니다)
저도 여기저기 근교로 자주 놀러다니고도 싶고 예쁘게 반바지나 치마도 입고 싶어요 탈색 얘기 꺼냈다가 욕을 얼마나 먹은지 몰라요....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어떻게 하면 잘 설득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