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군입대, 팬들 부둥켜 안고 눈물

dltkdrns200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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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군입대, 팬들 부둥켜 안고 눈물
이른 아침부터 훈련소 앞에서 자리를 잡은 300여명의 장우혁 팬들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잠시만 안녕' '우혁35' 등의 플랜카드를 들고 장우혁을 기다렸다. 일부 팬들은 장우혁의 입소 장면을 지켜본 후 부둥켜안고 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