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종에 실패하면 정신병자 취급하는 강제개종 목사

dudtjs23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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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종에 실패하면 정신병자 취급하는 강제개종 목사
강제개종 피해자 중엔  대 다수가 직장에서 해고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요이는 재종목사들의 말을 들은 가족들에 의해 납치되고 감금당하여휴대폰까지 빼앗기게 되니 연락할수도 없는 상황이 되고 강제개종 기간동안 몇 주씩 무단 결석을 하게 되는데 어떤 직장에서 연락도 안된 직원을 기다려 주겠습니까?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정일선(가명)씨도 강제개종 때문에 직장에서 해고를 당했습니다.  기성교회 목회자와 사모였던 정씨의 부모는 정씨의 신앙을 인정해주지 않았고 정씨를 강제개종 시키기 위해 개종목사와 손잡고 가족여행이란 달콤한 말로 정씨를 속여 납치 한 것이죠강제로 개종 프로그램에 동의 하게 하여 개종시키려다 개종이 안되니정신병자 취급까지 하며 인권유린을 한 것이죠이는 다 개종목사들이 가족들 뒤에서 사주 하여 가족들에 의해 납치 되기에 강제개종은 가족간의 불신으로 이어지게 되고 강제개종 피해자는 납치와 감금이란 트라우마에 오렛동안 시달리게 되는데요
이런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요?강제개종 목사들은 모든 책임은 부모나 가족에게 떠 맡기고 개종 목사들은 인권유린을 하고도 교묘히 법망을 빠져나가는데요이제 더 이상 강제개종 목사들이 법망을 빠져나가지 못하도록강제개종 목사들을 처벌하는 법이 제정되야 할것입니다
다음은 정씨의 호소문 전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성남시 중원구에 살고, 31살 직장을 다니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먼저, 저를 소개하자면 제 아버지는 교회의 담임목사이고, 저는 그 교회에 다니던 모태신앙인입니다.
모태신앙이지만 늘 성경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 교회 저 교회를 돌아다녀 봤지만, 그 궁금증이 풀리지 않아 항상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학창 시절을 보내고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며 저의 꿈을 이루는 데 열심히 살던 중, 우연히 지금의 교회에서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교회에서는 그동안 제가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고, 그로 인해 제 믿음은 더욱더 커져 감사한 마음으로 이곳에서 신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닌 지 약 1년 반 정도 지났을 즈음, 2014년 7월 5일 부모님은 가족여행을 가자고 하셨습니다. 평소에도 가족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라 의심 없이 나서게 되었습니다.
차를 타고 점점 산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기도원이 보였고, 엄마는 사실 기도하고 싶어서 기도원에 왔다고 했습니다. 전에도 기도원에 몇 번 같이 왔었기에, 그런가보다 하고 차에서 내려 짐을 풀고 있는데 엄마가 오셔서 사실은 개종목사를 불렀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들어보라며 강요하셨고, 가족들의 힘에 의해 기도원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기도원에서 가족들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 강제적으로 상담동의서에 사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상담을 하다가 발생하는 피해에는 책임지지 않는다는 내용이었고, 가족에게 책임을 지운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렇게 강제개종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동의서에 사인을 한 다음 날 이모와 이모부까지 오셔서 제가 일어나서 잠자는 모든 순간까지 감시하며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화장실을 한번 가려고 일어서면 모두가 저를 주목하며, 감시했습니다. 밤에는 서로 불침번을 서가며 제가 도망갈까봐 감시하며 방 밖으로는 전혀 나가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개종교육을 들을 때는 제가 개종목사에게 질문하고 성경으로 답하려고 하면 개종목사는 말을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또, 개종목사는 비웃는 말투로 대응하고 네가 하는 말은 모두 거짓말이며 정신병자의 말뿐이라며 인격모독을 했고, 제가 비정상적이라는 듯한 분위기로 만들어갔습니다.
상담동의서에는 일대일 교육이라고 써 있었지만 실상은 일대다수로, 제 뒤에 가족들이 함께 들으며 모두 제 말은 틀렸다고만 말했습니다. 그런 분위기 속에 저는 지쳐 갔습니다. 하루 약 10시간 이상의 세뇌 교육을 듣게 했습니다.
당시 26살의 나이에 강제적으로 그런 교육을 받는다는 것과 감시받는 것, 모든 것을 부정 당하는 경험은 정말 사람이 견딜 수 없는 인권유린이었습니다.
3주간 강제개종을 받았고, 그럼에도 개종되지 않는 제 모습을 보며 개종목사는 포기하고 돌아갔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도 가족들은 저에 대한 불신과 의심이 더해져 갔고, 개종교육 이전에 제가 알고 있던 가족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당시 직장을 다니던 중에 그런 일을 당한 저는 회사에서 책임감 없는 사람이 되어있었고, 해고당하게 되었습니다. 강제개종으로 인해 사회에서는 무책임한 사람으로 날인이 찍혀 일을 구하는 것 조차 쉽지 않습니다. 지금도 가족들이 어디를 가자고 하면 의심하게 되고, 항상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강제개종으로 인해 저와 가족들은 후유증에 시달리고, 꿈에서도 고통을 겪는 등의 정신적 트라우마를 겪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권유린, 인권박탈 등의 인권문제를 중요시 하는 요즘, 본인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강제개종교육을 하는 것은 있어선 안 될 일입니다.
가족들의 그림자에 숨어 온갖 인권 유린과 불법을 행하는 개종목사들이 온 세상에 드러나 더 이상의 불법 강제개종을 못하길 바랍니다.
출처 : 천지일보(http://www.newscj.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