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한국영화 최고의&최악의 포스터

illddo200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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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1위 <추격자>        처음으로 포스터만 보고 닭살이 찌릿찌릿 돋았던 기억이 난다. 영화는 포스터의 전율x10000000       2위 <놈 놈 놈>     캐스팅을 어떻게 했는지가 궁금한 영화 배우들 각각의 캐릭터 컷 만으로도 기대 만발         3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기대작은 아니지만 포스터 자체는 때깔난다 한석규의 백발투혼이 돋보인다         4위 <무방비 도시>     카피가 인상적이다. 손예진이 김혜수 만큼만 벗었어도 대박터졌을 영화         5위 <더 게임>     신체 강탈이라는 소재를 포스터에 굉장히 적절하게 보여 주셨다. 많은것을 생각하게하는 영화         6위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마음이 편해지는 포스터 전지현이 나오는 순간 영화포스터는 잡지 화보가 된다 황정민 단독 주연으로 갔더라면           worst 1위 <대한이 민국씨>     초등학교 교과서 삽화같다 자기들 스스로 모자란 줄 아니 다행이다..         2위 <어린 왕자>     탁재훈의 놀이동산 cf 아빠!!다음에 또 와요~!!         3위 <뜨거운것이 좋아>     사탕을 빨아 먹는 느낌이.. 그냥 사탕을 빨아먹고 있는것같다         4위 <기다리다 미쳐>     영화는 상당히 좋았는데 포스터는 연극 포스터같다 최끔 아쉬운 영화       5위 <마지막 선물>      신현준은 가문의 영광 시리즈의 이미지를 평생 벗지 못할것 같다 결론적으로 하나도 안 슬프다       6위 <원스 어폰 어 타임>      박용우는 젊었을때의 헤리슨포드 이보영은 캐서린 제타존스를 흉내 낸 정도..?? 둘다 상당히 부담 스럽다             여러분 인생에 최고의 영화 포스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