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5살인 건장한 남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너무나도 보수적인 저희 어머니 때문에 고민입니다.
일단 저희 어머니는 종교적 관념+원래 보수적인 관념이 합쳐진 정말 보수적인 분이십니다. 제가 지금까지도 어머니한테 가장 많이 듣는 얘기는 “니가 어디가서 여자 함부로 하면 넌 내 아들이 아니다”입니다. 근데 이 여자를 함부로 대한다는것에 대해 저는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관념을 가지고 계신데, 저희 어머니가 생각하시는 “여자를 함부로 대하는것”의 정의는 제가 생각했을때 제가 어떤 여성과 잠자리를 갖는 것을 말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군인일때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보통 군인들이 휴가나 외박을 나오면 여자친구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게 대부분 아닙니까? 외박을 나오면 일단 전화가 옵니다. 누구랑 있냐,(여자친구이름)이랑 있느냐 그래서 여자친구랑 있다고 하면 저보고 빨리 집에 보내라고 하십니다. 모텔 대실해서 같이 나쁜짓을 하는건 아니냐,같이 거기서 잘 거냐,왜 니 여자친구를 소중히 대해주질 않느냐 이런 말들을 하십니다. 애초에 저는 제가 여자친구에게 원치 않는 성관계를 강요하거나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본적은 맹새코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 인식 속에선 남녀가 결혼전에 잠자리를 갖는것의 정의가 아마 “나쁜 짓”이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군대 전역후에 몇개월이 지나고 새로운 여자친구를 사귀었을때도 여자친구 만나러 갔다온다고 나가면 10-11시만 되면 무조건 집에 들어와야합니다. 아니면 어머니가 노발대발 하시니까요. 저에 대한 집착? 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그러셔서 아들에 대한 소유욕? 그런걸로까지 느껴지는데 여자친구를 가족한테 소개할때나 뭐할때나 여자친구를 정말 잘 챙겨주셔요. 어머니가 특히. 그래서 아들에 대한 소유욕이랄까 그런건 아닌거같은데 미성년자도 아니고 군필 25살 남잔데 보통 이 나잇대 커플들이 모텔에서 같이 잠자리를 가지거나 하는건 평범하지 않습니까? 어머니랑 얘기를 하고 있으면 제가 무슨 배덕을 저지르는것 처럼 느껴져요. 제가 여자친구에게 성관계를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한번씩 어머니가 그렇게 얘기하시면 저는 저대로 저를 약간 강간범 취급하시는달까요. 애초에 여자친구랑 잠자리를 가졌느냐고 대놓고 물어보시지도 않고 사실대로 대답할 맘도 없긴하지만 뭐 맨날 친구만나러 거짓말 치고 나갈수도 없는거고 미치겠습니다.
너무나도 보수적인 어머니 때문에 고민입니다.
제목 그대로 너무나도 보수적인 저희 어머니 때문에 고민입니다.
일단 저희 어머니는 종교적 관념+원래 보수적인 관념이 합쳐진 정말 보수적인 분이십니다. 제가 지금까지도 어머니한테 가장 많이 듣는 얘기는 “니가 어디가서 여자 함부로 하면 넌 내 아들이 아니다”입니다. 근데 이 여자를 함부로 대한다는것에 대해 저는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관념을 가지고 계신데, 저희 어머니가 생각하시는 “여자를 함부로 대하는것”의 정의는 제가 생각했을때 제가 어떤 여성과 잠자리를 갖는 것을 말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군인일때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보통 군인들이 휴가나 외박을 나오면 여자친구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게 대부분 아닙니까? 외박을 나오면 일단 전화가 옵니다. 누구랑 있냐,(여자친구이름)이랑 있느냐 그래서 여자친구랑 있다고 하면 저보고 빨리 집에 보내라고 하십니다. 모텔 대실해서 같이 나쁜짓을 하는건 아니냐,같이 거기서 잘 거냐,왜 니 여자친구를 소중히 대해주질 않느냐 이런 말들을 하십니다. 애초에 저는 제가 여자친구에게 원치 않는 성관계를 강요하거나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본적은 맹새코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 인식 속에선 남녀가 결혼전에 잠자리를 갖는것의 정의가 아마 “나쁜 짓”이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군대 전역후에 몇개월이 지나고 새로운 여자친구를 사귀었을때도 여자친구 만나러 갔다온다고 나가면 10-11시만 되면 무조건 집에 들어와야합니다. 아니면 어머니가 노발대발 하시니까요. 저에 대한 집착? 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그러셔서 아들에 대한 소유욕? 그런걸로까지 느껴지는데 여자친구를 가족한테 소개할때나 뭐할때나 여자친구를 정말 잘 챙겨주셔요. 어머니가 특히. 그래서 아들에 대한 소유욕이랄까 그런건 아닌거같은데 미성년자도 아니고 군필 25살 남잔데 보통 이 나잇대 커플들이 모텔에서 같이 잠자리를 가지거나 하는건 평범하지 않습니까? 어머니랑 얘기를 하고 있으면 제가 무슨 배덕을 저지르는것 처럼 느껴져요. 제가 여자친구에게 성관계를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한번씩 어머니가 그렇게 얘기하시면 저는 저대로 저를 약간 강간범 취급하시는달까요. 애초에 여자친구랑 잠자리를 가졌느냐고 대놓고 물어보시지도 않고 사실대로 대답할 맘도 없긴하지만 뭐 맨날 친구만나러 거짓말 치고 나갈수도 없는거고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