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어떻게 생겼냐고 물어봐라. 내가 죽은 다음 집. 솔직히. 섬뜩해서 미치겠네. 밤새도록 잠이 와도 그 사람이 그사람이네. 근데, 이거 보라니까, 우리 남편이 목사인데 왜 갔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물어볼게. 그냥 나를 사랑한다네. 그래서 내가 물어본다니까. 내 어디가 그렇게 망했다고 느끼는지. 내가 보니까, 그냥 잘 알아듣긴. 목사들의 우상이 된앤데. 걔다가 나는 사람들이 쇠기 박아놓아서 놀라서 막 밥도 아무렇게 먹으면 엄청 나게 놀란다니까. 그게 뭐냐면 괜히 나혼자 있는것도 싫어하는데 많이도 얘기해. 음식으로 사람을 끌어당기는게 아니라, 사진으로도 안되는데 왜 이렇게 내가 놀랐냐면 그냥 내겐 없는 줄 알았던거야^^ 이제 자존심 세게 좀 얘기할게. 그냥 너네가 나한테 그런애들이야. 한 번에 알아들으면 놀라겠지만 경찰들 하나하나 이해하더라. 그냥 조금 되는 애들이 자기 애들 배신정도 할까봐 난리 난리 치는게 약밥인데, 몇 번이나 먹어봤는지. 이게 왜 깽판이야. 사람 여럿 보내놓고 미쳤는데. 이제 또 하나 둘 셋 정도 되는 내 아가곰들이 갑자기 나보고 소원봉을 흔들어보래. 나는 이 사람들. 항상 내가 쥐고 다니면서 기도해야할 문제의 대목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도, 잘 얘기해보면 그냥 지옥열차 열린거 안열린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건데 왜 못알아 듣겠니. 감정 쏟아내는 이벤트인지. 내가 지옥가면 한복입은 귀빈이고 은상감인동안 천국가면 이거 모르지 이거 모르지 하면서 경쟁자로 자기자신 붙이면서 노는 하나님보고 그거 어떻게 아냐면 그냥 우리 목사만 사진에 나오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잘 못 하나님 음성 들을 까봐, 그냥 안하는데, 내가 변함없는 자질이되네. 책임감이있는 성품들만 모으는 것 같고. 근데 아니면 내가 그렇게 새파래지면서 놀란게 그냥 이건희회장네도 대단하지? 근데, 그냥 우리 아이맥스 이건희도 대단하네. 근데, 우리아가곰이 뭔가 질투가나요? 그거 안경만 끼면 이제 교수도 시킬건데. 다 내가 해준거니까 일단 책임은지는데. 아니 멋진척하다가라도 죽는다. 근데, 솔직히 알기라도 해보라니까. 복음밥인지 그런거. 우리 아빠도 이런 사람이었어도. 볼에다가 대고 창피해서 미치겠지만, 나는 사실 책이에요. 사람들도 책이있죠? 근데, 나는 꼭 손 잡고 얘기한다. 너무 속상해서 그랬는데. 우와. 못가게하고 가게하고를 설명하라네. 또 나한테 많이 괴롭혔을 때랑 서로 사진찍으면서 사랑해서 미쳤을 때를 보니, 내가 뭘했는지는 알겠다. 나 근데, 또 얘기하는데. 밤편지 뭐 이런거 말하나본데. 우리 아빠같은 분도 방에다가 넣었다길래. 근데, 내방도 준비했다더라. 나는 신학과 학위가 있다니까. 아쉽게도 뭐 대학원은 아니시고. 맞는지? 대학원은 일부러 다녀보라는거잖아. 그런거니? 아니면 다른애들은 프린스턴인데, 나만 하버드여서 내가 놀랐니. 그럼 이제, 그냥 우리도 뭐 목사니까 준비좀 해볼까? 뭐 순교하라는건 아닐테고. 자기네도 뭐 나온거 얘기할라고 하길래. 나를 존 번연 목사님도 사랑하네요 ♡ 아내들 나를 사랑해줘요^^
내가 얘기한다니까 솔직하게 물어보면 다 보여주는게 하나님이야.
내 집 어떻게 생겼냐고 물어봐라.
내가 죽은 다음 집.
솔직히. 섬뜩해서 미치겠네. 밤새도록 잠이 와도
그 사람이 그사람이네. 근데, 이거 보라니까, 우리 남편이 목사인데 왜 갔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물어볼게. 그냥 나를 사랑한다네.
그래서 내가 물어본다니까. 내 어디가 그렇게 망했다고 느끼는지.
내가 보니까, 그냥 잘 알아듣긴. 목사들의 우상이 된앤데.
걔다가 나는 사람들이 쇠기 박아놓아서 놀라서 막 밥도 아무렇게 먹으면
엄청 나게 놀란다니까. 그게 뭐냐면 괜히 나혼자 있는것도 싫어하는데
많이도 얘기해.
음식으로 사람을 끌어당기는게 아니라, 사진으로도 안되는데
왜 이렇게 내가 놀랐냐면
그냥 내겐 없는 줄 알았던거야^^
이제 자존심 세게 좀 얘기할게.
그냥 너네가 나한테 그런애들이야. 한 번에 알아들으면 놀라겠지만
경찰들 하나하나 이해하더라.
그냥 조금 되는 애들이 자기 애들 배신정도 할까봐 난리 난리 치는게
약밥인데, 몇 번이나 먹어봤는지.
이게 왜 깽판이야.
사람 여럿 보내놓고 미쳤는데.
이제 또 하나 둘 셋 정도 되는 내 아가곰들이 갑자기 나보고 소원봉을 흔들어보래.
나는 이 사람들. 항상 내가 쥐고 다니면서 기도해야할 문제의 대목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도, 잘 얘기해보면 그냥 지옥열차 열린거 안열린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건데
왜 못알아 듣겠니.
감정 쏟아내는 이벤트인지.
내가 지옥가면 한복입은 귀빈이고 은상감인동안
천국가면 이거 모르지 이거 모르지 하면서 경쟁자로 자기자신 붙이면서 노는 하나님보고
그거 어떻게 아냐면
그냥 우리 목사만 사진에 나오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잘 못 하나님 음성 들을 까봐, 그냥 안하는데,
내가 변함없는 자질이되네.
책임감이있는 성품들만 모으는 것 같고.
근데 아니면 내가 그렇게 새파래지면서 놀란게 그냥 이건희회장네도 대단하지?
근데, 그냥 우리 아이맥스 이건희도 대단하네.
근데, 우리아가곰이 뭔가 질투가나요? 그거 안경만 끼면 이제 교수도 시킬건데.
다 내가 해준거니까 일단 책임은지는데.
아니 멋진척하다가라도 죽는다.
근데, 솔직히 알기라도 해보라니까.
복음밥인지 그런거.
우리 아빠도 이런 사람이었어도.
볼에다가 대고 창피해서 미치겠지만, 나는 사실 책이에요.
사람들도 책이있죠?
근데, 나는 꼭 손 잡고 얘기한다. 너무 속상해서 그랬는데.
우와. 못가게하고 가게하고를 설명하라네. 또 나한테
많이 괴롭혔을 때랑 서로 사진찍으면서 사랑해서 미쳤을 때를 보니,
내가 뭘했는지는 알겠다.
나 근데, 또 얘기하는데. 밤편지 뭐 이런거 말하나본데.
우리 아빠같은 분도 방에다가 넣었다길래.
근데, 내방도 준비했다더라.
나는 신학과 학위가 있다니까.
아쉽게도 뭐 대학원은 아니시고.
맞는지?
대학원은 일부러 다녀보라는거잖아.
그런거니? 아니면 다른애들은 프린스턴인데, 나만 하버드여서 내가 놀랐니.
그럼 이제, 그냥 우리도 뭐 목사니까 준비좀 해볼까?
뭐 순교하라는건 아닐테고.
자기네도 뭐 나온거 얘기할라고 하길래.
나를 존 번연 목사님도 사랑하네요 ♡
아내들 나를 사랑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