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때문에 일을 못하겠다고, 얼굴 붉히면서 까지 이야기 하기 싫었는데 이렇게 까지 이야기 해야되냐, 나가고싶어서 안달난거 같은데 무료봉사나오는것도 아니고 월급받으면서 일하는건데 똑바로 하라고 .. 자리에서 왔다갔다하는것도 빈번하고 그냥 거저가냐고 그러는데 숨이 잘 안쉬어지더라구요 화딱지 나서ㅋㅋㅋㅋㅋㅋ 자리에서 왔다갔다... 화장실 가는건데... 오전에 한번 ... 오후에 두번.... 정도 가나.. 저번에도 모라고모라고 그래서 참고참고참고 참아서 한번에 가는건데 ㅋㅋ...
일 빵구낸적 한번도 없고
평소아침에 인사해도 안받아주고서는... 이제와서 저는 이유가 뭘까 싶기도 하고
그만둔다고 사장님께 그리고 차장님께 말씀 드렸을때 사장은 아빠마음 이야기하면서 못들은걸로 하겠다고 하고 차장은 회사에 안좋은것만 보여줘서 미안하다가고 그러면서 이제 좋아질꺼니까 다시생각해보라고 하면서 이야기하더니 ............................
나좀 그냥 내버려두면 좋겠네요 증말
퇴사한 직원들 퇴직금 안주는것부터 하나하나 맘에 안들어서 더더더더더더더더 빨리 그만두고 싶은데 미치겠네요 ㅠㅠㅠ
하.......................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운이 없는건가요 ㅋㅋㅋㅋ
다니는 곳마다가 왜이럴까요 ㅋㅋㅋ 진짜
여기 퇴사하고 신고할까여....
법인사업자도 문제되는 사업자는 폐업처리해버리고 다시 새로운 사업자 내고 막 등등등 여러가지 많은데 ㅋㅋ.ㅋ...
와 아침부터 진심... 화딱지 난다
실업급여 받으면서 일자리 알아보고
이번에는 꼭 오래다닐만한 회사로 찾아야지 하면서 면접보고 지금회사 들어왔어요.
처음에는 회사 사옥에 직원도 꾀있었는데
제가 입사해서 2주후에 회사 이사를 간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일반그냥 조그만 사무실로..ㅋㅋ..
뭐 많이 멀게 가는게 아니라서 알겠다고 하고 다녔죠.
근데 눈치싸움 실패인가요 ... 지금은 사장 부장 차장 저 4명밖에 없어요.
아니 저 3명은 회사 창립멤버고.. 전 그냥 지끄래기 직원이고....
진심 이야기하고 싶은건 겁나 많은데 너무 많아서 못하겠네요 ..하
무튼 제가 최근에 이직 준비 다하고 그만둔다고 사장님께 말씀 드렸죠.
그랬더니 본인 사회생활부터 회사설립까지 이야기를 촤~~악 하고 그다음 나온이야기가
지금 회사가 힘든데 저한테 뭐라도 하나 못해주는 이 아빠의 마음을 너가 아니?!?!
이러는데 저 진짜 망설임 일초도 없이. 아니 0.000000000001초 만에 뿜었습니다.
아빠의 마음은 무슨
그런 아빠의 마음이 있으셨다면 4대보험 밀리지 않고 내주시지 라는 생각들더라구요..
(진짜 보험료 매번 밀려서.. 집에 고지서 날아오는데 진짜 죽겠더라구요 한두번도 아니고..
저번주에 조회해봤을때 3월달꺼 까지 납부했던데...... 아무리 이야기해도 그때그때 처리도 안하고 ...하 한숨만 나오죠.)
아빠의 마음 다음 멘트는 "못들은걸로 할께. 그리고 회사가 좋아지면 나가"
이러고는 제말을 들을려고 하지도 않더라구요 ^^ 하하하하하하하
회사가 좋아지면 ㅋㅋㅋ 나가라는말 너무 웃기더라구요 ㅋㅋ
에효 보통 직원 부를때 성빼고 00씨 or 성+직함 이렇게 부르잖아요,...?
전 여기서 야, 너, 이름 이렇게 불린답니다. 00야 는 차라리 나아요.
야 너 이럴때는 참을인과 이너피스를 주문처럼 외워요.
뭐 야 너는 코딱지만한거고 그외에 음청나요 증말
여기 회사가 9시출근 6시반퇴근 이에요.
근데 말은 가끔 개인적인 상황에 따라 일이 있으면 이야기 하고 일찍 나가라고 했고요.
지금 사장님과 부장님은 지방출장중이시고 어제부터 차장님과 둘이 사무실에 있었어요.
차장님 겁나 별나요. 차장님때문에 퇴사자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무튼 요즘 부장님께서 10분 20분에 퇴근을 자주하시길래 어제 할일도 다했고 사장님께서 시키신일도 다해서 6시전부터 인터넷 뉴스나 보면서 멀뚱멀뚱 앉아있다가 6시 15분쯤 되서 정리하고 컵씻고 퇴근준비하고 먼저들어가보겠습니다 라고 했더니 돌아오는말
" 너 어디가? 내가 가라고 말도 안했는데 " 이러길래 그냥 싸우기도 싫어서
자리에 앉아서 10분 후 퇴근했죠...
근데 진심 빡치는건 오늘 아침이에요
출근하자 마자 어디아프냐 아픈것도 아닌데 왜 사람불편하게 다니냐 이러는거에요.
사장님께서 직원이 많을때에도 모든걸 다 같이 했었어요.
밥먹는거도 좀 자리 나는데로 떨어져서 먹어도되는건데 굳이 그많은 인원이 다같이 먹을 자리가 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밥을 먹는 스타일이시죠..
그래서 꼴도보기싫고 회사와 회사사람들이 싫어진 만큼 밥같이 먹으면 체할꺼 같아서, 지금 회사사람들이랑 밥을 같이 안먹은지 1달 좀넘었어요.
그래서 그거때문에 그러나 싶어서 밥안먹는거 때문에 그런거냐고 물어봤죠.
근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제가 일하는 매사에 그냥 일하기 싫어 보인데요.
본인이 붙잡고 있는것도 아니고, 인수인계 때문에 무료봉사로 나오는것도 아니고
그냥 병든닭마냥 회사나와서 앉아있고 할일하고 그리고 어떻게든 퇴근하고싶어서 짐챙겨서 요이땅하면 나가려고 하냐고 그러면서 저때문에 일을 못할정도로 불편하데요;;
그니까 똑바로 다니래요ㅋㅋㅋ.....
그이후에 제가 오늘 아침 출근해서 요플레 먹으면서 회사메일 확인하고있었는데
"00아 아침을 먹고싶으면 아침 일찍나와서 먹던가 누가 아침에 사무실에서 아침먹니? 안그래? "
그러는데................................................................................
와 인내심 터질라해요.
자리에서 열심히 아몬드랑 땅콩 먹은사람이 저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 하
저 때문에 일을 못하겠다고, 얼굴 붉히면서 까지 이야기 하기 싫었는데 이렇게 까지 이야기 해야되냐, 나가고싶어서 안달난거 같은데 무료봉사나오는것도 아니고 월급받으면서 일하는건데 똑바로 하라고 .. 자리에서 왔다갔다하는것도 빈번하고 그냥 거저가냐고 그러는데 숨이 잘 안쉬어지더라구요 화딱지 나서ㅋㅋㅋㅋㅋㅋ 자리에서 왔다갔다... 화장실 가는건데... 오전에 한번 ... 오후에 두번.... 정도 가나.. 저번에도 모라고모라고 그래서 참고참고참고 참아서 한번에 가는건데 ㅋㅋ...
일 빵구낸적 한번도 없고
평소아침에 인사해도 안받아주고서는... 이제와서 저는 이유가 뭘까 싶기도 하고
그만둔다고 사장님께 그리고 차장님께 말씀 드렸을때 사장은 아빠마음 이야기하면서 못들은걸로 하겠다고 하고 차장은 회사에 안좋은것만 보여줘서 미안하다가고 그러면서 이제 좋아질꺼니까 다시생각해보라고 하면서 이야기하더니 ............................
나좀 그냥 내버려두면 좋겠네요 증말
퇴사한 직원들 퇴직금 안주는것부터 하나하나 맘에 안들어서 더더더더더더더더 빨리 그만두고 싶은데 미치겠네요 ㅠㅠㅠ
하.......................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운이 없는건가요 ㅋㅋㅋㅋ
다니는 곳마다가 왜이럴까요 ㅋㅋㅋ 진짜
여기 퇴사하고 신고할까여....
법인사업자도 문제되는 사업자는 폐업처리해버리고 다시 새로운 사업자 내고 막 등등등 여러가지 많은데 ㅋㅋ.ㅋ...
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