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우스 집에서 다림질 대신하고있는거!

개념녀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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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보다가 진짜 신기하다 싶어서 산 물건인데,진짜 놀라서 글씀!!

 

산 물건은 이 아웃핏터인데,

조립은 나같은 똥손도 ㅠㅠ 유튜브 보면 5분 정도면 뚝딱 만듬!!

분리가 귀찮은게 문제징 ㅠㅠ


그리고 조립한거에 이렇게 옷 끼우고!!

풍선에 바람 들어와~ 하면서 전원켜주면

빵빵해지는데!! 


 


이런 근육 빵빵 남친이 가지고 싶지만 없는 나!!

라고 소리치면서 커진 내 블라우스를 구경하다가 

딴짓하고 오면!!


 

이렇게 펴지더라...

나름 다림질 열심히 한것같은 느낌이 뿜뿜 들게 만들어짐..

요즘 옷 다려입는 듯한 느낌으로 출근해서 기분도 좋앙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