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때였음 ㅋㅋㅋㅋㅋ
배가 계속 아픈 거야 종례 시간이라 어수선하고 해서 몰래 방구 뿍 뀌었는데 느낌이 약간 칠퍽? 하길래 아 ㅅㅂㅅㅂ 아니겠지 이러면서 의자에 일단 앉았어 근데 ㅅㅂㅋㅋㅋㅋㅋ
그때 치마였던 것 같은데 앉았더니 똥내가 은은하게 훅 퍼지는 거임... 아 ㅈ됐다 이거 내 똥 냄샌가 거리면서 짝(남자였음) 눈치 ㅈㄴ 봤음 그리고 걔 지금 내 친구 남친ㅋㅋㅋㅋㅠ 모르겠지 몰라야 됨
불행 중 다행인 건 그때 팬티라이너 하고 있었어서 화장실에서 수습 되긴 함... 양이 적었긴 한데 팬티에도 좀 묻어서 집에 가서 잽싸게 버림
나 팬티에 설사 지린 적 있음..ㅋㅋㅋㅋ
배가 계속 아픈 거야 종례 시간이라 어수선하고 해서 몰래 방구 뿍 뀌었는데 느낌이 약간 칠퍽? 하길래 아 ㅅㅂㅅㅂ 아니겠지 이러면서 의자에 일단 앉았어 근데 ㅅㅂㅋㅋㅋㅋㅋ
그때 치마였던 것 같은데 앉았더니 똥내가 은은하게 훅 퍼지는 거임... 아 ㅈ됐다 이거 내 똥 냄샌가 거리면서 짝(남자였음) 눈치 ㅈㄴ 봤음 그리고 걔 지금 내 친구 남친ㅋㅋㅋㅋㅠ 모르겠지 몰라야 됨
불행 중 다행인 건 그때 팬티라이너 하고 있었어서 화장실에서 수습 되긴 함... 양이 적었긴 한데 팬티에도 좀 묻어서 집에 가서 잽싸게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