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안받아서미안 말하고싶지않았엉 점점 당신만나는게 힘들다 잘자고 낼 출근잘해." 여친과 재미있게 일요일날 컬투쇼 버려 하다가 제가 여친의 마음을 상하게 했나봅니다. 기다리게 해놓고 늦어서 못데리러 갔죠. 그리고 계속 뾰루퉁한 표정으로 있는데 전 옆에서 웃으며 공연보고 나중에 풀리겟지 했어요. 근데 그날 바로 집에 들어 가버리고 나중에 술먹는다고. 그리고 나서 다시 제가 어디냐고 데리러 간다고 하니 됐다고. 전화도 안받고 마지막에 위에 문자를 남긴후 벌써 3일동안 잠수중입니다. 여친 B형이구요 사실 저 정말 여자친구 사랑합니다. 근데 저도 사실 B형이예요. 그래서 여러모로 알아보니 B혀여자들은 자기 좋다고 매달리는 남자한테 별 매력을 못느깐다고 하네요. 저 너무 오랜만에 좋아 하는 사람이 생겨서 만나면 항상 좋아한다 사랑한다 밥먹듯이 얘기 햇습니다. 당연히 제가 먼저 대쉬해서 사귀고 있었구요. 근데 걱정이예요. 이대로 끝나는건 아닌가 ㅜㅜ 여자분들? 특히 B형 여자분들 정말 이런 남자한테 매력 못느끼나요? 저 약간 소심한 B형인거 같습니다 꾸벅.. 점점 그녀한테 다가가는게 힘들어져요. 어떻게 하면 이 상황 좋게 만들수 있을까요? 제발 답좀 주세요~
여자친구의 마지막문자..그리고 잠수..어떻게 해야하나요?
"전화안받아서미안 말하고싶지않았엉 점점 당신만나는게 힘들다 잘자고 낼 출근잘해."
여친과 재미있게 일요일날 컬투쇼 버려 하다가 제가 여친의 마음을 상하게 했나봅니다.
기다리게 해놓고 늦어서 못데리러 갔죠.
그리고 계속 뾰루퉁한 표정으로 있는데 전 옆에서 웃으며 공연보고 나중에 풀리겟지 했어요.
근데 그날 바로 집에 들어 가버리고 나중에 술먹는다고.
그리고 나서 다시 제가 어디냐고 데리러 간다고 하니 됐다고.
전화도 안받고 마지막에 위에 문자를 남긴후 벌써 3일동안 잠수중입니다.
여친 B형이구요 사실 저 정말 여자친구 사랑합니다.
근데 저도 사실 B형이예요.
그래서 여러모로 알아보니 B혀여자들은 자기 좋다고 매달리는 남자한테 별 매력을 못느깐다고 하네요.
저 너무 오랜만에 좋아 하는 사람이 생겨서 만나면 항상 좋아한다 사랑한다 밥먹듯이 얘기 햇습니다.
당연히 제가 먼저 대쉬해서 사귀고 있었구요.
근데 걱정이예요. 이대로 끝나는건 아닌가 ㅜㅜ 여자분들?
특히 B형 여자분들 정말 이런 남자한테 매력 못느끼나요? 저 약간 소심한 B형인거 같습니다 꾸벅..
점점 그녀한테 다가가는게 힘들어져요.
어떻게 하면 이 상황 좋게 만들수 있을까요?
제발 답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