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쓰는 내꿈이야기

ㅇㅇ2020.07.22
조회39

꿈에서 내가 이사오기전집에서 자다가 일어났는데
그날이 모델연습생??같은걸 모집하는 날이였음

집앞이 애버랜드로 변해있었는데
애버랜드안에 모델 학교같은곳이 있어서
내가 거기신청해서 갔음 왜 신청했는지는 모르겠음
약간 프듀처럼 등급을 나눠서 교육을 하는 그런곳?이였음


체력테스트 걸음걸이등등테스트후
내가 낮은반인 A반에 갔어 (A,B, C반3개있었음)

그반에 11살 두명 13살 한명 10살1명
15살한명 16살(나)한명까지6명이였어

내가 나이가 젤많다보니 반장이 됬는데

다른애들은 등급테스트만보고 집에가고

난 담당쌤따라서 반장이 해야할일 배우러다녔는데

일단 애들이 강습실?에 들어오면

손소독제 손에 짜주고 열체크하고 종이에 메모하고

요가??로 준비운동하고있도록 하라고하더라..

그리고 이것저것 따라다니면서 교육을받고 집에 가고있었는데

가다가 중학교3년동안같이다닌 친구를 만난거야

그래서 같이 집에 가고있다가

갑자기 눈앞에 문구점같은게 나타나더니

뭔가 홀려서 들어갔거든 들어가니깐 사람2명정도밖에 못들어갈

크기에 가게인데 한쪽벽면에 다꾸할때쓰는

스티커가 걸려있고 맞음편에는 카운터가있고 그안에

부부로보이는 40대후반정도의 부부가있었는데

진짜 소름이었던게

내가 어디에있다가왔는지 뭐하다가왔는지

다알고있는것처럼 말을 걸더라 ..

내가 성격상 가게에들어가면 하나정도는 사고나와야지

그냥은 절대못 나가거든

그래서 주머니에 나도 몰랐던 2000원정도가있길래

스티커가 하나에 1000원짜리라서 2개를 골랐거든

그러니깐 갑자기 안판다길래 그냥 나왔음

나오니깐 갑자기 가게가없어지고 나랑 친구만 그 길에

덩그러니 서있는데 비가 ㅈㄴ오더라고
그래서 지붕이있는 정자?같은곳 밑에 들어가서
비 그칠때까지 기다리다가 도저히안멈춰서
맞으면서 집으로 달려갔는데

가는길에 갑자기 땅이 푹 꺼지면서 잠에서 일어남

진짜 너무너무 아직도생생하고
꿈같지가않을정도임
개꿈같긴한데
내가 있던곳에 색이나 내가입고있던옷 스타일 그런거 다기억남


그 모델학교 시설이랑 애버랜드상에 위치 그리고
그 모델학교 선생님들 얼굴까지 기억남 너무너무 생생했어
모두모두 똥머리하고 화장하고 다 ㄹㅇ 개이뻤음

그런데 유일하게 기억안나는게 중간에 문구점에서
사장님 얼굴만기억이안남
거기서 살려고했던 스티커까지는 기억나는데..
ㄹㅇ 재밌으면서 힘든꿈이였음



어우 다시읽어보니깐 나 너무 글못쓴다 ㅈㅅ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