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배경이 게임이었는데 내가 게임 세계안에 있었고 어떤 남자가 나 계속 쫓아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잡힐 때 계속 다시 처음으로 리셋되는데 처음에는 아니었는데 계속 하니까 무서워지는거야..남자가 뛰는 모습도 센과 치히로 같은 옛날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처럼 부자연스럽고 그러다가 거기서 다시 도망치는 중에 어느 순간에 진짜 무서웠는데 어디서 "으아아아악.."하고 소리지르는게 작게 들리다가 어디서 들어본 듯한 목소리로 "뭔 소리야..!" 하면서 또 작게 들리는데 엄마가 나 흔들면서 깨우는데 "ㅇㅇ아! 왜 그래! 악몽 꿨어? 왜 소리를 질러 괜찮아?"이러는거야 나도 정신이 드니까 나 땀범벅 되있고.. 그리고 내가 꿈에서 들은 비명소리가 내가 지른 소리라는 것도 자각하고.. 진짜 엄마 아니었음 더 심한 가위로 눌렸겠지..? 너희는 나같은 경험 없어?
나 비명 지르면서 꿈에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