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충청도,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10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바란다고 전했다.
기상청은 (모레까지 중부지방 중심 매우 강하고 많은 비) 중부지방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된 곳이 많은 가운데 모레(5일)까지 천둥.번개가 치고, 매우 많은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에는 내일(4일) 새벽(00시)부터 낮(12시) 사이에 시간당 50~100mm(일부지역 12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다소 약화되겠으나, 내일(4일) 밤(18시)부터 다시 강해지겠고, 현재 충청도와 경북북부지방에 강하게 내리는 비는 오늘 밤까지 이어지다가 다소 약해지겠으나, 내일(4일) 낮부터 다시 강해지는 등 강수의 강약이 반복되겠다.
* 예상 강수량(오늘(3일)부터 모레(5일)까지) 서울.경기, 강원영서, 충청북부, 서해5도: 100~300mm(많은 곳 500mm 이상) 강원영동, 충청남부, 경북북부: 50~100mm(많은 곳 150mm 이상)
한편, 6일에는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면서 일부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중부지방은 이미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장기간(8월 13일까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위험요소를 미리 점검하여 비로 인한 추가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란다.
중부지방에는 이미 매우 많은 비로 하천과 저수지 범람, 산사태, 축대붕괴, 농경지나 저지대, 지하차도 침수 등 비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앞으로 내리는 매우 많은 비로 인해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한편, 모레(5일)까지 정체전선이 북한과 중부지방 사이를 남북으로 오르내리면서 영향을 주겠고, 특히, 강수대가 남북 간의 폭은 좁고, 동서로 길게 발달하면서 지역에 따른 강수량의 편차가 매우 크겠다.
또한, 북한(황해도)지역에도 매우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경기북부 인근 강 유역(임진강, 한탄강 등)을 중심으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수 있겠고, 재해 취약 시간인 밤부터 오전 사이에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에는 비가 오겠고,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10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남부내륙과 남해안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에는 모레(5일)까지 비가 오겠고, 경북북부에는 내일 오후(15시)까지 비가 오겠다.
오늘(3일) 밤(21시)까지 남부내륙과 남해안, 내일(4일) 낮(09시)부터 밤(21시) 사이에는 남부내륙과 제주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충청남부와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모레(5일)까지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매우 덥겠다. 한편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더욱 높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폭염 영향예보(3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 열대야: 밤사이(18:01~다음날 09:00) 최저기온이 25℃ 이상 유지되는 현상
- 내일(4일) 아침 최저기온 22~26도, 낮 최고기온 27~34도가 되겠다. - 모레(5일) 아침 최저기온 23~26도, 낮 최고기온 26~33도가 되겠다.
북태평양고기압의 북상 정도에 따라, 정체전선의 위치가 달라질 수 있고, 북상하는 제4호 태풍 '하구핏(HAGUPIT)'의 발달과 북상 여부에 따라 강한 강수가 집중되는 지역과 예상 강수량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서울경기·강원도, 수요일까지 '호우특보'500mm, '태풍 하구핏' 진로는?
그리고 2020년 8월 3일 22시 10분 현재,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충청도, 경북북부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기남부와 강원영서, 충청북부에는 시간당 10~2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 주요지점 강수량 현황 (01일 18:00부터 03일 22:00 현재, 단위: mm)
서울.경기도: 일죽(안성) 397.5 대신(여주) 339.0 모가(이천) 337.0 신서(연천) 312.0 외서(가평) 303.5 백암(용인) 296.5 실촌(광주) 286.5 광릉(포천) 256.5 도봉(서울) 223.0 서울 139.6
강원: 동송(철원) 296.0 남이섬(춘천) 289.0 영월 254.9 상서(화천) 240.0 신림(원주) 231.5 신동(정선) 199.0
충북: 엄정(충주) 400.0 영춘(단양) 318.5 백운(제천) 314.5 위성센터(진천) 242.5 충주 122.3 청천(괴산) 121.5 상당(청주) 121.5 단양 112.0 증평 110.5
충남: 성거(천안) 285.0 송악(아산) 282.5 예산 144.5 서산 137.2 홍성 124.7 공주 98.5 세종전의 92.5 청양 91.0 태안 82.5
경북: 봉화 167.8 부석(영주) 112.0 마성(문경) 112.0 금강송(울진) 106.0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충청도,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10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바란다고 전했다.
기상청은
(모레까지 중부지방 중심 매우 강하고 많은 비) 중부지방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된 곳이 많은 가운데 모레(5일)까지 천둥.번개가 치고, 매우 많은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에는 내일(4일) 새벽(00시)부터 낮(12시) 사이에 시간당 50~100mm(일부지역 12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다소 약화되겠으나, 내일(4일) 밤(18시)부터 다시 강해지겠고, 현재 충청도와 경북북부지방에 강하게 내리는 비는 오늘 밤까지 이어지다가 다소 약해지겠으나, 내일(4일) 낮부터 다시 강해지는 등 강수의 강약이 반복되겠다.
* 예상 강수량(오늘(3일)부터 모레(5일)까지)
서울.경기, 강원영서, 충청북부, 서해5도: 100~300mm(많은 곳 500mm 이상)
강원영동, 충청남부, 경북북부: 50~100mm(많은 곳 150mm 이상)
한편, 6일에는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면서 일부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중부지방은 이미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장기간(8월 13일까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위험요소를 미리 점검하여 비로 인한 추가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란다.
중부지방에는 이미 매우 많은 비로 하천과 저수지 범람, 산사태, 축대붕괴, 농경지나 저지대, 지하차도 침수 등 비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앞으로 내리는 매우 많은 비로 인해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한편, 모레(5일)까지 정체전선이 북한과 중부지방 사이를 남북으로 오르내리면서 영향을 주겠고, 특히, 강수대가 남북 간의 폭은 좁고, 동서로 길게 발달하면서 지역에 따른 강수량의 편차가 매우 크겠다.
또한, 북한(황해도)지역에도 매우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경기북부 인근 강 유역(임진강, 한탄강 등)을 중심으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수 있겠고, 재해 취약 시간인 밤부터 오전 사이에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에는 비가 오겠고,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10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남부내륙과 남해안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에는 모레(5일)까지 비가 오겠고, 경북북부에는 내일 오후(15시)까지 비가 오겠다.
오늘(3일) 밤(21시)까지 남부내륙과 남해안, 내일(4일) 낮(09시)부터 밤(21시) 사이에는 남부내륙과 제주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3일 밤(21시)까지) 남부내륙, 일부 남해안: 5~40mm
(4일 낮(09시)부터 밤(21시) 사이) 남부내륙, 제주도: 5~40mm
충청남부와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모레(5일)까지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매우 덥겠다.
한편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더욱 높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폭염 영향예보(3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 열대야: 밤사이(18:01~다음날 09:00) 최저기온이 25℃ 이상 유지되는 현상
- 내일(4일) 아침 최저기온 22~26도, 낮 최고기온 27~34도가 되겠다.
- 모레(5일) 아침 최저기온 23~26도, 낮 최고기온 26~33도가 되겠다.
북태평양고기압의 북상 정도에 따라, 정체전선의 위치가 달라질 수 있고, 북상하는 제4호 태풍 '하구핏(HAGUPIT)'의 발달과 북상 여부에 따라 강한 강수가 집중되는 지역과 예상 강수량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