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 알고 지내던
나름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취준생인데 축의금도 15만원하고
근데 결혼식 갔다오니까 좀 후회되더라고요
생각해보면 다른 애들한테 밥도 사주고
결혼 할 사람도 소개시켜주면서청첩장 줬다는데
저는 청첩장도 걔한테 직접 받으러 가고
그렇게 몇 마디 주고받고 청첩장만 받고 왔어요..
결혼식에서도 다른 애들처럼 반가워 하기는 커녕
그렇게 반가워하는 눈치도 아닌것 같고
친구한테 저는 결혼식에 머릿수 채워주는 사람이였던것 같아요
결혼식 끝난지 두 달이 다 지나가는데도 카톡 하나도 없고...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속 좁은 걸까요..??
친구 결혼식 제가 속 좁은 걸까요..??
나름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취준생인데 축의금도 15만원하고
근데 결혼식 갔다오니까 좀 후회되더라고요
생각해보면 다른 애들한테 밥도 사주고
결혼 할 사람도 소개시켜주면서청첩장 줬다는데
저는 청첩장도 걔한테 직접 받으러 가고
그렇게 몇 마디 주고받고 청첩장만 받고 왔어요..
결혼식에서도 다른 애들처럼 반가워 하기는 커녕
그렇게 반가워하는 눈치도 아닌것 같고
친구한테 저는 결혼식에 머릿수 채워주는 사람이였던것 같아요
결혼식 끝난지 두 달이 다 지나가는데도 카톡 하나도 없고...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속 좁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