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진짜 웃기네
내가 어릴때 쌈닭이었음.
고딩때 담임한테 성추행당하는 친구 대신
담임한테 욕하고 싸웠더니
일 크게 만들었다고 욕먹고
(물론 욕은 선을 넘은거고, 나 어릴때는 또 지방이라 성추행 쉬쉬하는 분위기 15년전)
애들이 누구 왕따시키면 걔 챙겨주고
걔네랑 싸우고
뭐 등등 그냥 쌈닭에다가,
여튼 여고에서 사내자식같이 행동했지.
여튼 여고졸업쯤 어떤애들이랑 친해졌는데
걔네가 날 동네이름으로 불렀는데,
내가 못사는 동네라서 놀리는느낌으로 ㅎ허 미친년들
지들집도 손나 못살면서 생각할때마다 열받네.
걔네 엄마들이 먼저 날 동네이름으로 부름.
여튼
대학내내 여행이며 생일이며 다 내가 챙기고
돈모아 생일선물사주고
모이자고 약속잡고
여행 다 계획짜고
사진도 찍고 포샵해서 추억만들어 나눠주고
그거하며 뭘 이런걸하냐고 욕먹는 캐릭터알지?
지금 싹쓰리에 비룡같은 ,
그렇게 놀다가
대학졸업하고 난 서울와서
전문직이라 일잡았고,
이래저래 내성격이 싫었는지 조용조용한 걔네가 내가 버거웠는지 손절당함.
여러번 몇년에 한번씩 미안하다고
문자해도 그냥 다 씹더라 ㅋㅋㅋ지금생각하면 웃김
난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했을까 그런것들한테.
내가 사는동네로 무시당해서 어린맘에
나도 은근히 걔네 까는말하고 그랬었고,
이래저래 쌓였겠지 뭐.
난 꾸미기 좋아하고 걔넨 지 생일날에도 머리를 4일 안감고 나오던애들이었고
내가 계곡가자 바다가자 렌트하고 숙소잡고하면 피곤한년 취급했으니까.
그런애들이랑 뭘 놀겠다고.
나랑 결이맞는 애들이랑 파티하고 노는데나 더 신경쓸걸.
총 다섯이었는데, 그중 셋은 친하거
하나는 왕따당하던애 내가 데리고껴들어간건데,
넷이 무슨 단체로 셔츠입고 우정사진같은거찍고
프사에 보란듯이 올리더라 몇년전에.
별로 친하지도 않을텐데 ㅋㅋㅋㅋ
어이없어서 웃겼음.
그러더니 여자애 한명이 연락와서
잘지내냐고 해서 반갑게 연락했고
얼마전 프사보니 다들 단체사진 다 지웠드라ㅋㅋㅋㅋ
프사로 근황사진보니 여전히 다들 아둥바둥 살고있고,
한명은 보니 최근에 스몰웨딩한듯한데
그 흔한 들러리 한명없음
지들끼리도 서로서로 손절한듯ㅋㅋㅋㅋ
난 지금 내친구들과 행복한데 ㅋㅋ
니들은 그런인성 부모밑에서 잘 살 턱이 없지.
내 카톡 왜 지우지도 않았는지 모르지만,
내 프사보며 인스타보며 부러워하고 살아라ㅋㅋ
먼저 손절해줘서 고맙고
계속 그렇게 여기저기 손절하며 아등바등 살아줘~~~
ㅋㅋ꼬시다 ㅋㅋㅋ나 손절한애들 지들끼리도 서로서로 손절함ㅋㅋㅋ
ㅋㅋㅋㅋㅋ진짜 웃기네
내가 어릴때 쌈닭이었음.
고딩때 담임한테 성추행당하는 친구 대신
담임한테 욕하고 싸웠더니
일 크게 만들었다고 욕먹고
(물론 욕은 선을 넘은거고, 나 어릴때는 또 지방이라 성추행 쉬쉬하는 분위기 15년전)
애들이 누구 왕따시키면 걔 챙겨주고
걔네랑 싸우고
뭐 등등 그냥 쌈닭에다가,
여튼 여고에서 사내자식같이 행동했지.
여튼 여고졸업쯤 어떤애들이랑 친해졌는데
걔네가 날 동네이름으로 불렀는데,
내가 못사는 동네라서 놀리는느낌으로 ㅎ허 미친년들
지들집도 손나 못살면서 생각할때마다 열받네.
걔네 엄마들이 먼저 날 동네이름으로 부름.
여튼
대학내내 여행이며 생일이며 다 내가 챙기고
돈모아 생일선물사주고
모이자고 약속잡고
여행 다 계획짜고
사진도 찍고 포샵해서 추억만들어 나눠주고
그거하며 뭘 이런걸하냐고 욕먹는 캐릭터알지?
지금 싹쓰리에 비룡같은 ,
그렇게 놀다가
대학졸업하고 난 서울와서
전문직이라 일잡았고,
이래저래 내성격이 싫었는지 조용조용한 걔네가 내가 버거웠는지 손절당함.
여러번 몇년에 한번씩 미안하다고
문자해도 그냥 다 씹더라 ㅋㅋㅋ지금생각하면 웃김
난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했을까 그런것들한테.
내가 사는동네로 무시당해서 어린맘에
나도 은근히 걔네 까는말하고 그랬었고,
이래저래 쌓였겠지 뭐.
난 꾸미기 좋아하고 걔넨 지 생일날에도 머리를 4일 안감고 나오던애들이었고
내가 계곡가자 바다가자 렌트하고 숙소잡고하면 피곤한년 취급했으니까.
그런애들이랑 뭘 놀겠다고.
나랑 결이맞는 애들이랑 파티하고 노는데나 더 신경쓸걸.
총 다섯이었는데, 그중 셋은 친하거
하나는 왕따당하던애 내가 데리고껴들어간건데,
넷이 무슨 단체로 셔츠입고 우정사진같은거찍고
프사에 보란듯이 올리더라 몇년전에.
별로 친하지도 않을텐데 ㅋㅋㅋㅋ
어이없어서 웃겼음.
그러더니 여자애 한명이 연락와서
잘지내냐고 해서 반갑게 연락했고
얼마전 프사보니 다들 단체사진 다 지웠드라ㅋㅋㅋㅋ
프사로 근황사진보니 여전히 다들 아둥바둥 살고있고,
한명은 보니 최근에 스몰웨딩한듯한데
그 흔한 들러리 한명없음
지들끼리도 서로서로 손절한듯ㅋㅋㅋㅋ
난 지금 내친구들과 행복한데 ㅋㅋ
니들은 그런인성 부모밑에서 잘 살 턱이 없지.
내 카톡 왜 지우지도 않았는지 모르지만,
내 프사보며 인스타보며 부러워하고 살아라ㅋㅋ
먼저 손절해줘서 고맙고
계속 그렇게 여기저기 손절하며 아등바등 살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