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오늘 탈덕했어.. 내가 탈덕 할 날이 있을지 몰랐다 정말.. 내가 팠던 가수는 방탄소년단 2년? 정도 팠어.
덕질 할때 총공이나 스밍 진짜 열심히 하고 완전 열심히 덕질했지 ㅋㅋㅋㅋ 밤도 새고 별 난리를 치고 방방콘 못봐서 울고..ㅋㅋㅋ 참.... 내가 방탄 팠던 계기는 내가 너무너무 힘들었을때 방탄 노래는 듣고 위로를 진짜 많이 받았어. 노래들으면서 매일 밤마다 울고 힘들었지 누구나 힘든 순간은 한번씩 있잖아!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방탄이라는 그룹을 좋아하게 됐고 어쩌다보니 덕질을 하고 있더라고ㅋㅋㅋ 나 사실 처음에 아미일때 진짜 순덕이였어.. 나는 돌판을 잘 모르니까 스밍도 안하고 트위터도 안하고 진짜 가관이였지 근데 내 행복??은 이때가 가장 좋았어. 트위터 하고 난 뒤에 뭔가 돼게 지친다고 해야하나...? 싸움도 많이 일어나고 여러가지로 욕도먹고 이런저런 일들로 덕질에 굉장히 지친 상태가 오래 지속돼다보니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이렇게 까지 누구를 좋아해야 할 이유가 있나?' 누구는 이 말 듣고 '그런 생각이 드는거면 넌 방탄을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아니야' 라고 생각을 하는사람이 많을거야. 솔직하게 나도 반박 할 수는 없어 저 때의 나는 솔직하게 말해서 방탄에 대한 애정?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많이 없긴 했지 그 전에 비하면 훨씬. 어쨋는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니까 또 고민에 빠졌지...ㅋㅋㅋ 진짜 내 자존감도 낮아진 것 같고 내가 이렇게까지 힘들게 덕질을 해야하나?굳이? 이런 생각이 엄청 수없이 들었지 그 고민이 끌고끌고 지금까지 와서 난 탈덕을 하게 됀거야..!나 아직도 탈덕한게 믿기지 않네.. 난 내가 탈덕을 할 일이 죽을때가지 없을줄 알았어 워낙 방탄 노래로 위로를 받고 너무 좋아했으니까...!! 어쨋던 내가 탈덕을 하게 됀 이유는 자괴감 때문이야. 내가 아무리 좋아한다고 난리를 치고 트위터을 하고 덕질을하고 팬덤싸움을 하고 뭔 짓거릴 해도 내가 좋아하는 그 아티스트는 날 모른다는 점..? 그 점이 내 탈덕의 이유중 큰 부분이야 내가 탈덕을 하던 뭘 하던 내 아티스트에게 피해가 가는게 없으니까 나 하나 뭐 한다고 일이 일어나지도 않고 나만 힘들고 나만 지치니까 그게 너무 자괴감이 많이 들었어. 내가 뭘 해도 아티스트를 좋아하는사람은 몇천 몇억명이 있고 내가 뭘 하든 그 많은 사람중에 나 하나 빠지는건 아무 일도 아니니까. 그걸 자각 한 후로 방탄에 대한 덕질?애정?이 많이 사라졌고 아티스트에 대한 애정과 어떤 사건때문에 무너진 실망감이 사라지니까 자연스럽게 휴덕아닌 휴덕 기간을 지나고 탈덕을 하게 됐어.
근데 내가 이걸 왜 썻지..? 나 욕할사람은 마음껏 욕 해도 돼 난 자러 갈게 잘 자
나 오늘 탈덕했어..!그냥 쓰고싶네
덕질 할때 총공이나 스밍 진짜 열심히 하고 완전 열심히 덕질했지 ㅋㅋㅋㅋ 밤도 새고 별 난리를 치고 방방콘 못봐서 울고..ㅋㅋㅋ 참.... 내가 방탄 팠던 계기는 내가 너무너무 힘들었을때 방탄 노래는 듣고 위로를 진짜 많이 받았어. 노래들으면서 매일 밤마다 울고 힘들었지 누구나 힘든 순간은 한번씩 있잖아!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방탄이라는 그룹을 좋아하게 됐고 어쩌다보니 덕질을 하고 있더라고ㅋㅋㅋ 나 사실 처음에 아미일때 진짜 순덕이였어.. 나는 돌판을 잘 모르니까 스밍도 안하고 트위터도 안하고 진짜 가관이였지 근데 내 행복??은 이때가 가장 좋았어. 트위터 하고 난 뒤에 뭔가 돼게 지친다고 해야하나...? 싸움도 많이 일어나고 여러가지로 욕도먹고 이런저런 일들로 덕질에 굉장히 지친 상태가 오래 지속돼다보니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이렇게 까지 누구를 좋아해야 할 이유가 있나?' 누구는 이 말 듣고 '그런 생각이 드는거면 넌 방탄을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아니야' 라고 생각을 하는사람이 많을거야. 솔직하게 나도 반박 할 수는 없어 저 때의 나는 솔직하게 말해서 방탄에 대한 애정?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많이 없긴 했지 그 전에 비하면 훨씬. 어쨋는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니까 또 고민에 빠졌지...ㅋㅋㅋ 진짜 내 자존감도 낮아진 것 같고 내가 이렇게까지 힘들게 덕질을 해야하나?굳이? 이런 생각이 엄청 수없이 들었지 그 고민이 끌고끌고 지금까지 와서 난 탈덕을 하게 됀거야..!나 아직도 탈덕한게 믿기지 않네.. 난 내가 탈덕을 할 일이 죽을때가지 없을줄 알았어 워낙 방탄 노래로 위로를 받고 너무 좋아했으니까...!! 어쨋던 내가 탈덕을 하게 됀 이유는 자괴감 때문이야. 내가 아무리 좋아한다고 난리를 치고 트위터을 하고 덕질을하고 팬덤싸움을 하고 뭔 짓거릴 해도 내가 좋아하는 그 아티스트는 날 모른다는 점..? 그 점이 내 탈덕의 이유중 큰 부분이야 내가 탈덕을 하던 뭘 하던 내 아티스트에게 피해가 가는게 없으니까 나 하나 뭐 한다고 일이 일어나지도 않고 나만 힘들고 나만 지치니까 그게 너무 자괴감이 많이 들었어. 내가 뭘 해도 아티스트를 좋아하는사람은 몇천 몇억명이 있고 내가 뭘 하든 그 많은 사람중에 나 하나 빠지는건 아무 일도 아니니까. 그걸 자각 한 후로 방탄에 대한 덕질?애정?이 많이 사라졌고 아티스트에 대한 애정과 어떤 사건때문에 무너진 실망감이 사라지니까 자연스럽게 휴덕아닌 휴덕 기간을 지나고 탈덕을 하게 됐어.
근데 내가 이걸 왜 썻지..? 나 욕할사람은 마음껏 욕 해도 돼 난 자러 갈게 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