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직장인입니다중2정도때까지는 화목햇던집이엇습니다..제가딸둘중에첫째라 엄마의기대라컷던것도사실입니다사춘기가대서 거기에엊나갔던일도잇어요가출햇엇고 엄마속을마니썩엿어요제가정말잘못햇죠그래도정신차리고 검정고시따고 간호조무사따며지금은그냥병원에서일하고전에잘못한걸뉘우치고 집에들어온지2년이넘엇네요용돈을20~30마넌주고 화장품 필요한거잇음사드리고다른엄마같으면우리딸 고맙다고그럴건데우리엄마는남들100마넌용돈주고하는데 너는머냐고비교하시고 집에살며방세 전기세 빨래비까지다내라고하세요2년넘게집에서밥한번제대로먹어본적도없고저를위해맛잇는음식한번해주신적없어요매일밤마다옛날얘기꺼내면서방안을굴러다니시며짜증내고울고욕하고 매일나가라고합니다그것도한두번이지 이제는너무지쳐요이해하자내가잘못햇다 말하는것도한두번이고저도참다참다안대서 저도원성높아지죠ㅜㅜ이번엔엄마가끼던목걸이를잊어버렷어요제가가져간것도아닌데 집에서잊어버렷다고저를완전도둑년취급합니다아빠도이제 제말도들어주질않고 억울해서못살겟습니다또저남자친구한테저나해서제욕도하고......남자친구가족발집을하는데친하지도않은데 족발갖구오라고매일그럽니다 얻어가는것도 사가는것도한두번이지진짜미치겟어요제말은들으려도하지않아요......머하나꼬투리잡아서어떻게해볼마냥처럼맨날그러십니다하루하루죽을꺼같아요 ,,.아빠한테도저이야기를이상하게맨날해놔서이제아빠까지제말을믿지않아요집에서시간이지나면 좀나아지겟지햇엇는데변한건없고 더심해지는거같아요가슴이답답하고 너무힘들어요 방법이없을까요..........ㅜㅜ어떻게하면좋을까요
우리엄마가..
저는 24살..직장인입니다
중2정도때까지는 화목햇던집이엇습니다..
제가딸둘중에첫째라 엄마의기대라컷던것도사실입니다
사춘기가대서 거기에엊나갔던일도잇어요
가출햇엇고 엄마속을마니썩엿어요
제가정말잘못햇죠
그래도정신차리고 검정고시따고 간호조무사따며
지금은그냥병원에서일하고
전에잘못한걸뉘우치고 집에들어온지2년이넘엇네요
용돈을20~30마넌주고 화장품 필요한거잇음사드리고
다른엄마같으면우리딸 고맙다고그럴건데
우리엄마는남들100마넌용돈주고하는데 너는머냐고
비교하시고 집에살며방세 전기세 빨래비까지다내라고하세요
2년넘게집에서밥한번제대로먹어본적도없고
저를위해맛잇는음식한번해주신적없어요
매일밤마다옛날얘기꺼내면서방안을굴러다니시며
짜증내고울고욕하고 매일나가라고합니다
그것도한두번이지 이제는너무지쳐요
이해하자내가잘못햇다 말하는것도한두번이고
저도참다참다안대서 저도원성높아지죠ㅜㅜ
이번엔
엄마가끼던목걸이를잊어버렷어요
제가가져간것도아닌데 집에서잊어버렷다고
저를완전도둑년취급합니다
아빠도이제 제말도들어주질않고 억울해서못살겟습니다
또저남자친구한테저나해서
제욕도하고......남자친구가족발집을하는데
친하지도않은데 족발갖구오라고매일그럽니다
얻어가는것도 사가는것도한두번이지
진짜미치겟어요
제말은들으려도하지않아요......
머하나꼬투리잡아서어떻게해볼마냥처럼
맨날그러십니다
하루하루죽을꺼같아요 ,,.
아빠한테도저이야기를이상하게맨날해놔서
이제아빠까지제말을믿지않아요
집에서시간이지나면 좀나아지겟지햇엇는데
변한건없고 더심해지는거같아요
가슴이답답하고 너무힘들어요
방법이없을까요..........ㅜㅜ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