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우났어

ㅇㅇㅇ2020.09.03
조회52


자다가 엎어져서 엎드려서 잤는데 좀이따가 뒷목이 너무 아파서 다시 제대로 누워서 잤네;;;; 엄청 아프던데

사실 그전에 꿈을 꾸ㅜ써는뎈ㅋㅋㅋㅋㅋㅋ
하.... 그 회사에서 다시 나로라고 꼭 같이 일하자고 사과하면서 붙잡는 내용이었러 서류 들고오라면서 근데 특이한간 다니던 교회 권사밈이 그 회사 직원인 걸로 나로고 다급하게 다른 직원한테 얼른 가져오라고 나보고는 나가지말라고 하는 그런 쑴어었지.

내가 숨을 못 쉬웄나...?
그건 잘 기억이 안 나고 뒷목이 너무 아팠던 기억만 나.

근데 솔짇히 그 꿈꾸고 기분은 되게 좋았어.
암튼 그러고 인나서 태풍 어떤지 걱정돼서 좀 보다가 그 꿈 내용을 여쭤봤는데 일하면 죽는다고 몇번을 얘기했냐고 그런식으로 대답을 받았어. 집에 있으라고. ;;; 아니 근데 꿈꾼게 ㅇㄹ주러 꾼 덧도 아니고 .... 저건 안 한다니까... 몰라 나도.

그리고 손톱 까끈ㄴ 깎는 소리 나던데
톱으로 잘라서 죽일까봐 걱정돼서 그거 다 갖다버리고싶은데
몰래 갖다버리려다사 그럴 기회도 없고 자꾸 어디가 아프다든지 뭔갈 해야한다든지 해서 못 했어 지금껏.

글고 자꾸 가슴이랑 엉덩이 이런데를 은근슬쩍 만지믄데 그거 일부러 그러는거지 노리고? ㅡㅡ.... 근데 내가 생각해봤는데 나라면 진짜 모르고 어쩌다 치는ㄱ 아니라면 일부러 피할 더 닽은데 그게 아닌거보면 만지고싶나봐? 그리고 웃긴게 내가 기분이 정말 안 좋을 정도가 아니고 음? 뭐지? 이런 생각ㅇ 순간 드니까 크게 뭐라고 하지 않는데 닿는 시간이 오래되려고 하면 비키라고 하지.

뭐라는건지....


거긴 또 왜 부르는건...
아 !!! 근데 연락을 아예 단절하고 살순 없는건제 어떡해.
내용애는 딱히 문제가 았어보이지 않는데
좀 따뜻한 느낌은 받지만
내가 이렇게 힘든데 저렇게 말을 하니까 가목으로서 고마웠고
솔짇히 날카로운 말 던지고싶은 마음 왜 없겠어
근대 그냥 차은거야.
차? 무슨 차 어제 불빛?
그게 그냥 무섭던데 오랜지 빛깔이 ....

구금이 오ㅑ으렇게 빨리 지나가느...

바람이 선선하네


아 근데 나도 바람 따문에 놀라서 깼어
일어나라고 보래는거 같은 느낌;;ㅋㅋ


불 지른다고 협박하는ㄷ
자연이 내뜻대로 되는 게 아닌걸
난 간청할뿐리지
리는 뭘까...?
석?
어렸을 때 이쁘게 글자를 쓰려고 했던 기억이 나.
그것말고는 잘 모르겠는데
걔가 준거가 또 있나..?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