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죽 읽다가 너무 길어 내렸습니다만, 제 전처+ 형수를 합쳐놓은 듯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지만 글쓴 분의 잘못입니다. 지금도 내가 뭘 잘못했냐라고 생각 하실겁니다. 암튼 글쓴 분이 잘못한 것이고. 그 이유는 지랄 같은 여자 성격을 글쓴 분이 몰랐다는 점이 가장 잘못입니다. 그리고 그런 여자를 만난 것도 글쓴 분의 잘못이지 누가 이여자와 결혼 안한다면 죽인다고 협박한 것 아니지요. 여자들 중 스트레스 받으면 우울증증상이나 글쓴이 마눌처럼 악쓰며 대들거나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것들입니다. 얼마전 올라온 "무서운 아내"란 글이 몇개있으니 읽다보면 어찌 내 마누라랑 저리 닮았나 생각 들겁니다. 글쓴이가 잘못한 것은 지금도 뿌리깊이 내려있는- 내가 직장생활 열심히 하고, 나름 살려고 노력 하는데 마눌이란 사람이 생각도 없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나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도통 안될 사람이다 라고 생각 할겁니다. 맞는 말일겁니다. 그러나 그것은 남자들의 생각입니다. 남자들은 대략의 구성이 옳은 방향이고 의미가 있다면 사소한 부분은 별 문제가 안됩니다. 그러나 여자 , 특히 댁 마눌같은 여자들은 그런 것 생각 안합니다. 방향의 옳고그름을 떠나 나에게 살갑고 다정하게 대하지 않았다는 것이 지상과제입니다. 또한 그 속마음은 얼마나 유치한지 -- 내가 이렇게 망가지고 지랄를 하면 네가 나를 알아주겠지 하는 초등보다 못한 심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댁처럼 이혼하는 남자- 100 이면 80은 그럽니다. 나는 열심히 살았고 직장생활도 열심히 했고평범하게 살려고 했는데 내가 무슨 잘못인가.... 서두에서 말했듯이 여자라는 종자 특히 댁 마눌처럼 그런 태생을 타고난 여자의 성격을 몰랐다는 것이지요. 댁 마눌은 지금 댁을 무척 사랑합니다. 또 그 사랑무게 만큼이나 댁에 대한 증오가 넘쳐납니다. 한마디로 무식한 여자입니다. 자가 감정 컨트롤 안되고, 내적인 수양도 안돼있습니다. 댁 또한 이런 생각을 할겁니다. 한창 적과 전투중에 나는 열심히 적과 싸우고 있는데잘쏘든 못쏘든 같이 적과 싸우다가 부상당했다면, 설령 같이 죽더라도 버리진 않을 거라고.... 그런데 옆에서 지휘를 잘못하네, 보급이 나쁘네 하면서 칭얼거리다가 유탄에 맞아 부상당한 병사, 위험을 감수하고 후퇴할 때 같이 대려갈 마음 없을 겁니다. 아마 댁이 어떻게 노력 한다해도 안될겁니다. 100% 왜!, 이런 여자들의 속성은 자기 속에 있는 한을 남이 100% 다 풀어주길 원합니다. 그것 들어주다가는 상대가 미쳐버럽니다. 이런 여자들은 자기 수양은 눈꼽만큼도 하지 않습니다. 제가 댓글 단 여러 글 중에 헤어져란 말 많이 합니다. 단 그 전에 내가 잘못한 부분이 무었인지 자기 반성을 해보고 노력하고안됨변 하란 뜻이였는데.. 댁 마늘같은 여자.(너무 깎아 내린 말투는 죄송합니다만.) 원래 타고난 천성이 그런 여자입니다. 안됩니다. 헤어지세요. 헤어지고 나면 마음이 편합니다. 단 빠른시간내 재혼이나 그런 것 생각치 마시고일단 이혼하고 혼자 살아가길 바랍니다. 애들 엄마와도 일절 연락을 끊어 버리고, 애들은 반드시 글쓴 분이 키우셔야 합니다. 그래야 글쓴 분도 애들 엄마가 얼마나 힘든생활을 했는지 알 수가 있고, 애들 엄마도 밖에서 좀 글러봐야 그레도 내 남편이 착실한 사람이란 것 알게 될겁니다. 저 역시 댁 마눌과 비슷한 과 였으며 이혼한 사람입니다. 이런류의 여자들은 집착이 무척 강합니다. 한마디로 잘못만난 케이스인데, 밖에서 굴러먹고 세파에 이리치고 저리치다보면 본인 스스로 잘못된 성격이 무었인지 알겁니다. 그런 반성의 시간을 가진 후에 그래도 애들 친엄마고, 그 지긋지긋한 결혼생활 다른사람 만나서 다시 시작할 용기도 없거니와 그래도 사랑이란 감정이 남아 있거들랑, 마음좀 진정 된 후에 재결합을 시도해보시지요. 재결합 안될 수도 있으니 그것은 나중의 문제입니다. 어차피 지금 이상태에서는 같이 살면서 개선 할 수 있는 가능성 99.9% 없습니다. 둘다 미쳐서 정신병원 가지 않음 다행입니다. 댁 마눌 성격 부부크리닉이나 댁의 노력에 따라 일정기간 개선될 수도 있으나 99% 도로묵입니다. 일단은 헤어지세요. 그리고 하나하나 어떤 부분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는지 돌싱남으로 살다보면 알아가게 될겁니다. 아마 서두에 말했듯이 헤어져 있다보면 애들 엄머보다 내가 잘못한 부분이 더 많은 것을 깨닫게 될겁니다. 이혼을 하든 별거를 하든, 헤어지시고 애들 엄마의 생활비나 일체의 생활에 대하여 모질게 잘라내야 합니다. 불쌍하다고 찔끔찔금 틈보이고 도와주다 보면 그버릇 영원히 못고칩니다. 글쓴이가 원래 잘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그 결과에 대한 치료를 한다해도 안됩니다. 개선한답시고 글쓴분이 아무리 노력해도 중간에 포기하거나 아니면 같이 또라이 되어 갑니다. 그럼 사회생활도 힘듭니다. 일단 찢어지세요. 똑같은 케이스로 고생하는 남자들 의외로 많습니다. -------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사랑보다는 점점 살아가는.. 삶이라는 무게를 많이 느끼게 되죠... 제가 그때 제대로 잘 해주지 못한것이 많습니다. 일을 핑계로 가정을 소홀히 했죠... 그런데, 어깨의 짐이 너무 무거워서 서로 예민해 질때가 많은데... 그럴때, 서로 조금 조심하고, 서로 조금 배려 하고 하면 좋았을 것을... 잘 하지 못했네요... 흠... 한번, 두번, 힘들어서.. 라고 생각하고 참아주고 참아주고.. 그냥 내가 사과하고... 달래주고... 그러지 말았어야 하는 건지... 어느덧.... 이제 자기 맘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모양입니다. -------- 요게 핵심이며, 이런 종자의 여자를 모르는 남자가 원인입니다. 그나저나 글쓴 분 인생 한참 고생하게 생겼소이다. 댁과 똑같은 남자가 쓴 하소연 글이니 읽어 보시면 동감할겁니다.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ardID=3365848&channelID=1902&parentID=1825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ardID=3360389&channelID=1902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ardID=3343107&channelID=1902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ardID=3272282&nChannelID=1902&pageIndex.rowsPerPage=10&pageIndex.startID=3287365&pageIndex.indexStartID=3287365&pageIndex.pageNo=11&pageIndex.startPageNo=11&pageIndex.sortType=7&pageIndex.sortType2=0&pageIndex.sortType3=0&pageIndex.sortType4=0&pageIndex.idListType=1&pageIndex.direction=1&channelID=1902&parentID=1825
저랑 똑같네요.
글 죽 읽다가 너무 길어 내렸습니다만,
제 전처+ 형수를 합쳐놓은 듯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지만 글쓴 분의 잘못입니다.
지금도 내가 뭘 잘못했냐라고 생각 하실겁니다.
암튼 글쓴 분이 잘못한 것이고.
그 이유는 지랄 같은 여자 성격을 글쓴 분이 몰랐다는 점이 가장 잘못입니다.
그리고 그런 여자를 만난 것도 글쓴 분의 잘못이지
누가 이여자와 결혼 안한다면 죽인다고 협박한 것 아니지요.
여자들 중 스트레스 받으면 우울증증상이나 글쓴이 마눌처럼 악쓰며 대들거나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것들입니다.
얼마전 올라온 "무서운 아내"란 글이 몇개있으니 읽다보면 어찌 내 마누라랑 저리 닮았나
생각 들겁니다.
글쓴이가 잘못한 것은
지금도 뿌리깊이 내려있는- 내가 직장생활 열심히 하고, 나름 살려고 노력 하는데 마눌이란 사람이 생각도 없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나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도통 안될 사람이다 라고 생각 할겁니다.
맞는 말일겁니다.
그러나 그것은 남자들의 생각입니다.
남자들은 대략의 구성이 옳은 방향이고 의미가 있다면 사소한 부분은 별 문제가 안됩니다.
그러나 여자 ,
특히 댁 마눌같은 여자들은 그런 것 생각 안합니다.
방향의 옳고그름을 떠나 나에게 살갑고 다정하게 대하지 않았다는 것이 지상과제입니다.
또한
그 속마음은 얼마나 유치한지 -- 내가 이렇게 망가지고 지랄를 하면 네가 나를 알아주겠지 하는
초등보다 못한 심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댁처럼 이혼하는 남자- 100 이면 80은 그럽니다.
나는 열심히 살았고 직장생활도 열심히 했고평범하게 살려고 했는데 내가 무슨 잘못인가....
서두에서 말했듯이 여자라는 종자 특히 댁 마눌처럼 그런 태생을 타고난 여자의 성격을
몰랐다는 것이지요.
댁 마눌은 지금 댁을 무척 사랑합니다.
또 그 사랑무게 만큼이나 댁에 대한 증오가 넘쳐납니다.
한마디로 무식한 여자입니다.
자가 감정 컨트롤 안되고, 내적인 수양도 안돼있습니다.
댁 또한 이런 생각을 할겁니다.
한창 적과 전투중에 나는 열심히 적과 싸우고 있는데잘쏘든 못쏘든 같이 적과 싸우다가 부상당했다면, 설령 같이 죽더라도 버리진 않을 거라고....
그런데 옆에서 지휘를 잘못하네, 보급이 나쁘네 하면서 칭얼거리다가 유탄에 맞아 부상당한 병사, 위험을 감수하고 후퇴할 때 같이 대려갈 마음 없을 겁니다.
아마 댁이 어떻게 노력 한다해도 안될겁니다. 100%
왜!,
이런 여자들의 속성은 자기 속에 있는 한을 남이 100% 다 풀어주길 원합니다.
그것 들어주다가는 상대가 미쳐버럽니다.
이런 여자들은 자기 수양은 눈꼽만큼도 하지 않습니다.
제가 댓글 단 여러 글 중에 헤어져란 말 많이 합니다.
단 그 전에 내가 잘못한 부분이 무었인지 자기 반성을 해보고 노력하고안됨변 하란 뜻이였는데..
댁 마늘같은 여자.(너무 깎아 내린 말투는 죄송합니다만.)
원래 타고난 천성이 그런 여자입니다.
안됩니다.
헤어지세요.
헤어지고 나면 마음이 편합니다.
단 빠른시간내 재혼이나 그런 것 생각치 마시고일단 이혼하고 혼자 살아가길 바랍니다.
애들 엄마와도 일절 연락을 끊어 버리고, 애들은 반드시 글쓴 분이 키우셔야 합니다.
그래야 글쓴 분도 애들 엄마가 얼마나 힘든생활을 했는지 알 수가 있고,
애들 엄마도 밖에서 좀 글러봐야 그레도 내 남편이 착실한 사람이란 것 알게 될겁니다.
저 역시 댁 마눌과 비슷한 과 였으며 이혼한 사람입니다.
이런류의 여자들은 집착이 무척 강합니다.
한마디로 잘못만난 케이스인데,
밖에서 굴러먹고 세파에 이리치고 저리치다보면 본인 스스로 잘못된 성격이 무었인지 알겁니다.
그런 반성의 시간을 가진 후에 그래도 애들 친엄마고,
그 지긋지긋한 결혼생활 다른사람 만나서 다시 시작할 용기도 없거니와 그래도 사랑이란
감정이 남아 있거들랑, 마음좀 진정 된 후에 재결합을 시도해보시지요.
재결합 안될 수도 있으니 그것은 나중의 문제입니다.
어차피 지금 이상태에서는 같이 살면서 개선 할 수 있는 가능성 99.9% 없습니다.
둘다 미쳐서 정신병원 가지 않음 다행입니다.
댁 마눌 성격 부부크리닉이나 댁의 노력에 따라 일정기간 개선될 수도 있으나
99% 도로묵입니다.
일단은 헤어지세요.
그리고 하나하나 어떤 부분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는지 돌싱남으로 살다보면 알아가게 될겁니다.
아마 서두에 말했듯이 헤어져 있다보면 애들 엄머보다 내가 잘못한 부분이 더 많은 것을
깨닫게 될겁니다.
이혼을 하든 별거를 하든, 헤어지시고 애들 엄마의 생활비나 일체의 생활에 대하여
모질게 잘라내야 합니다.
불쌍하다고 찔끔찔금 틈보이고 도와주다 보면 그버릇 영원히 못고칩니다.
글쓴이가 원래 잘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그 결과에 대한 치료를 한다해도 안됩니다.
개선한답시고 글쓴분이 아무리 노력해도 중간에 포기하거나 아니면 같이 또라이 되어 갑니다.
그럼 사회생활도 힘듭니다.
일단 찢어지세요.
똑같은 케이스로 고생하는 남자들 의외로 많습니다.
-------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사랑보다는 점점 살아가는.. 삶이라는 무게를 많이 느끼게 되죠...
제가 그때 제대로 잘 해주지 못한것이 많습니다.
일을 핑계로 가정을 소홀히 했죠...
그런데, 어깨의 짐이 너무 무거워서 서로 예민해 질때가 많은데...
그럴때, 서로 조금 조심하고, 서로 조금 배려 하고 하면 좋았을 것을...
잘 하지 못했네요...
흠...
한번, 두번, 힘들어서.. 라고 생각하고 참아주고 참아주고..
그냥 내가 사과하고... 달래주고...
그러지 말았어야 하는 건지...
어느덧.... 이제 자기 맘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모양입니다.
--------
요게 핵심이며, 이런 종자의 여자를 모르는 남자가 원인입니다.
그나저나 글쓴 분 인생 한참 고생하게 생겼소이다.
댁과 똑같은 남자가 쓴 하소연 글이니 읽어 보시면 동감할겁니다.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ardID=3365848&channelID=1902&parentID=1825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ardID=3360389&channelID=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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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ardID=3272282&nChannelID=1902&pageIndex.rowsPerPage=10&pageIndex.startID=3287365&pageIndex.indexStartID=3287365&pageIndex.pageNo=11&pageIndex.startPageNo=11&pageIndex.sortType=7&pageIndex.sortType2=0&pageIndex.sortType3=0&pageIndex.sortType4=0&pageIndex.idListType=1&pageIndex.direction=1&channelID=1902&parentID=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