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 막막한 재회.. '과연 가능할까? 아니면 안되는 걸까?' 이렇게 고민하는 것이 이별한 후 재회를 바라는 사람들의 심리일 것입니다. 여기서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느냐?!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보일 순 있으나..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일이든 연애든.. 간절하게 바라면 이루어집니다. 물론 제 스타일상 고리타분한 얘기하자는거 아닙니다. 실전적인 매커니즘에 관한 것이죠.
자신이 조금 뭐(재회를 위한 행동) 하고 나서 보통 바로 효과(?)가 있지 않을때 사람들은 마음이 오르락 내리락 하며 감정을 추스리기 어려워합니다. 마음이 앞서고 욕심이 나는 것이죠. 그러기에 그 마음대비 반응이 오지 않는다 느끼면 초조해하는 것이구요.
여기서 조금 깊게 사람에 대해서 들어가보죠. 생각해보면 사람은 지극히 자기 중심적이죠. 사실 그게 구조상 맞는거라서 문제라고 볼 순 없는 것이구요. 자기중심적으로 보면 지구는 오로지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그렇기에 마음이 앞서고 오르락 내리락 하게 되는 것이죠. 근데 이게 문제다(?) 그건 아닙니다.
단지 그럼으로써 모든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고 그리고 내가 아닌 남에 대한 것을 공정하게 생각하기가 어려워진다는 얘기죠. 진짜 문제는 바로 이겁니다. 자기 중심적이란 것은 문제 자체는 아니죠.
(누구나 인간은 그러하기에) 자기 중심적이되.. 내가 아닌 남에게도 그 사람만의 자기중심적인 삶이 있을 거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걸 보통 '이해' '공감' '배려'라는 비슷비슷한 수식어로 말합니다. 대단히 어려운건 아닌데, 안하던 사람에겐 대단히 어려운 일이 됩니다. 해보려고 해보다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거죠.
자시 자신의 마음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것만 크게 느껴지고, 남도 나처럼 그랬을 거라는 점은 간과하기 마련.. 내 자신의 마음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상대방도 그랬을 거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생각해보면 아주 간단히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상대가 싫어할만한 일을 안하게 되는 제동장치로 작용하거든요.
마음이 앞서게 되면 상담자 입장에선 '안올거 같다...' 라는 생각에 휩싸이게 되어버리죠. 그게 진짜 어떤 징조가 있어서라기보단 자기가 뭔가 했는데 바로 반응(이게 욕심, 마음 앞섬)이 오지 않으니 그러는 것이란 말입니다.
좀 다른 얘기로 갑자기 넘어가보자면 '듣는 습관을 키워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나중에 보면 다 연관성이 있음) 자기 생각만 하고 자기 말만 앞세우다보니 남의 말을 듣는 습관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니 그 습관이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하겟죠.
저 역시 가르치는 입장에서가 아닌 일반인 상황에선 듣고 관찰하고 받아들이는것을 굉장히 중시합니다. 듣고 관찰하고 받아들여야 내가 아닌 상대와 세상을 이해하는데 도움.. 아니 필수적인 과정이 되니까요. 연애에서도 아주 중요하게 작용되겠죠?!
(자기 생각만하고 자기 말만 앞세우는)사람의 습관 자체를 완전히 뜯어고쳐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죠. 기질 때문임..
(헤어진 여자 입장에서 볼 때) 남자도 마찬가지..! '왜 떠날까?' 아니 다시 말해볼까요. '왜 떠나지 않을까?' 전자는 A라는 남자고 후자는 B라는 남자라고 봅시다. 느낌이 오나요? 자기 생각을 비우고 잘 들으십시요. 듣고 새기고 받아들이십시요. 사람은 자기가 틀렸다고는 말하면서 자기를 바꾸려고 하지 않죠. 자기 곤조가 있으니까? 그럼 평생 혼자 살면 됩니다. 간단하죠.
사람은 원래 독립체이고 자신이 모든 것을 결정하면서 살아와버릇 한건 맞습니다. 그래서 그게 이유나 핑계가 될까요? 그럼 평생 계속 그렇게 혼자 판단하고 책임지고 혼자 잘 살면 됩니다. 아무리 잘 되봐야 돈 좀 만지는 여사장님 정도는 되겠죠. 돈이야 여유가 있겠지만 마음과 영혼은 거지 수준일테구요. 그나마 모은 돈도 누가 뺏어갈까 누가 사기칠까 아무도 못 믿으면서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제대로 못 쓰고 살겠죠. 그렇게 살아가는 돈만 많고 영혼은 없는 사람 종종 봐왔습니다. 지극한 외로움에 떨면서 살죠. 아무도 믿지 못하고 자신을 아무도 사랑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평생 외롭게.. 그저 순간의 자본주의적 만족감에 기댄채..
진짜 사랑을 만들어낼 수 있으려면 남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죠. 내가 죽으면 따라 죽는다는 사람정도가.. 바로 진정한 사랑의 기준점 정도가 아닐까요. 실제 그게 이뤄지든 아니든 마음만큼은 진심으로 말이죠. 자..그러면 조금 또 다른 관점의 얘기를 해보죠.
세상에.. 이유가 없는 일은 없다..라는 겁니다. 위에 A는 왜 떠날까?! B는 왜 떠나지 않을까.. 그것도 이유가 있겠죠. 그 이유를 알려고 해야하는데 그 사람의 기질 자체가 그걸 막고 있다는 겁니다. 과거 모대통령이었던 분 중에도 유행어가 있었죠.
'아 몰랑' 이라는 유행어.. 이 유행어의 의미는 '뇌' 없이 사는 인생의 느낌입니다. 자기 생각이 없고 누가 만들어주거나 다른 사람들이 하는데로 하는.. 즉, 아무 생각이 없이 살죠. 그리고는..
그리고는 지극히 자기의 삶속에 갇혀 사는 인생입니다. 허수아비와 같은 삶이죠.
이건 누구의 잘못이냐? 엄연히 따지면 누구의 잘못이 아닙니다. 자기가 자라온 환경 탓이다? 가정환경의 영향이 이유다? 당신은 충분히 극복 가능합니다.
기회라는건 자주 오지 않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바꾸기 위해서 오랜 시간이 걸렸고 이끌어 주는 사람이 없어서 평생 여기저기서 퍼즐조각 맞추기하듯이 조금씩 조금씩 배우고 모아서 완성했던 것이죠. 연애고 사랑이고 일이고..
못하던 사람이 이제 좀 제대로 한발.. 고작 한발! 떼었다고 세상이 확 바뀌길 바라는게 도둑심보죠. 근데 말이죠. 되긴 됩니다. 그게 기적이라고들 느끼긴 하죠. 남의 능력도 능력이긴 하니까요. 그냥 그런 겁니다. 내용이 기네요. 들어야 할 내용, 되새겨야 할 내용이 참 많죠. 왜? 들어야 할 말이 엄청 쌓인 거니까요. 당신은 그간 안듣고 아몰랑 시전하면서 나홀로 길을 갔으니까 그런겁니다.
그게 곧 강점으로 작용하긴 합니다. 남의 말 안듣고 자기 플레이하면 행동력은 좋아지니까요. 그게 곧 그 사람의 기질이 되죠. 근데 참 좋죠. 그 기질이 만들어내는 강점은 그대로 유지한채 그 기질이 만들어내는 고질적인 문제를 (믿고 따를만한 스승) 단 한사람에게만 굽히면 고쳐질 수 있는 행운의 기회가 되니까요.
('코치 카터'라는)명작 영화가 있고 그것을 보고 감명을 받았다고 칩시다. 그것을 다시 본다는 건 지루할 수 있는 일입니다. 스토리를 이미 알게 되었으니까요. 그러나 이런건 있죠. 2번째 볼 때 안보이던게 보입니다. 3번째..그 이상.. 최소 100번을 보아도 지적 수준이 높은 사람이 보는 만큼은 볼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영화내에 모든 인물들 하나하나 다 따져도 할 얘기들이 많고 깨달을게 많습니다. 어떤 대사 하나하나 다 마찬가지구요.
그건 수준 높은 어떤 누군가가 심혈을 기울여서 쓴 시나리오고 대사입니다. 명작이라고 알려진대는 다 이유가 있구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일 겁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코치 카터와 같은 스승이 존재합니다. 아주 극소수의 확률로 말이죠. 이 영화에서도 메시지가 나옵니다. 다들 자기 나름대로의 생각속에서 나름 잘났다고 살지만 결국.. 코치 카터 왈 '몇프로의 확률로 너네는 죽고 감옥가고 어쩌고..'
이거 다 진실입니다. 1%의 삶을 살 것인가 99%의 벌레로 살 것인가.. 자신은 나름 특별하답시고 자신을 특별히 대해줄 사람을 바라지만 현실은 자신은 99%의 벌레라는 거죠. 특별한게 쥐뿔도 없으면서 자신의 정신만큼은 특별하다고 징징.. 뭘 하나 하더라도 제대로 해보았나요. 자신할 수 있습니까?! 자신없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데 대체 뭔 깡으로 연애나 사랑을 잘하고 싶어하죠? 그게 웃긴거고 그게 코미디입니다. 당연하게.. '안되는게 당연'하죠. 근데 맨날 왜 안되지? 왜 난 사랑이 이렇게 힘들지? 99%의 벌레가 1%의 삶을 꿈꾸는게 아이러니고 모순이고 코미디라는 겁니다.
keep going! 제대로 견지하고 묵묵하고 확신에 차길 바랍니다. 그것이 진짜 간절히 바라는 사람의 모습이고 그러함 앞에선 어떠한 바위도 무너집니다. 그게 바로 '진심'이라는 것이고 '진심은 결국 통한다'라는 공식이 실현되죠. 알량하고 얄팍한 주제에.. 바위를 무너뜨린다는 헛꿈은 꾸지 말아야죠.
제대로된 깨달음.. 그게 있으면 그냥 되는거죠. 안되는게 이상한 겁니다. 그게 진짜 길입니다. 뭘 두려워하시나요. 두려워할 진짜 정체는 바로 '제대로 못할 것 같은 자기 자신'인 것이죠. 자기 자신이 제대로만 하면 돌아오게 되고 또 다시는 떠나지 않습니다. 그런 여자가 세상에 드물기 때문이죠. 99%의 흔히다 흔한 벌레처럼 여겨지니까 떠나는 것입니다. 특별한줄 알았는데 조또 쥐뿔도 아닌거 같으니까 가는 겁니다. 억지로 감추고 꾸미고 거짓말로 유지하는데도 병신같이 남아있는 B는 그래서 스스로도 만족이 안되죠. 본인들도 대부분 A를 원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A(A급을 상징)을 원하면 본인도 A(급)이 되야죠? 자 어떠하십니까? 어떻게 생각하고 뭘 느끼십니까?
사람들은 보통 그러합니다. 요약을 하자면... '두려워하고 있는 정체는 제대로 못할 것 같은 자기 자신이고 도둑놈 심보만 그득하며 자기 힘든것만 생각하지 정작 상대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 나 자신이 바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게 아니라 받아들이지 못하는 기질..습성 때문이라는 것'
원래의 사람은 능력이나 머리가 없는게 아닙니다. 지가 안한거죠. 지가 안해놓고는 아주아주 합리화하면서 징징댑니다. 그걸 전문용어로 '합리징징'이라고 방금 만들었습니다. 영어로 표현하면 더 그럴싸하겠죠. 정신과나 심리학과 애들이 잘하는거 ㅎ.. 그딴 의미없는 짓들.. 그런 쪽에선 절대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진실은 그런게 아니니까요. 우리의 마음.. 우리의 양심.. 인간 본연의 본성이 진정한 진실입니다. 그것을 위배하는 그 어떠한 고상한 학문이라도 인간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죠.
공부하는척, 똑똑한척, 깨달은척 하는 위선적 현지자들이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원래 묻혀있죠. 왜 묻혀있느냐? 그런 실력자들은 실제로 그걸 하느라 바빴거든요. 그걸 이제 어느정도 완성하니까 슬슬 나서게 되는데 그런데 그들은.. 짜가들은 그걸 다 했다고 오래전부터 떠들어왔죠. 그래서 유명해진 거구요. 예를 들어..
예를 들자면 학교에서 선생님이 숙제를 내주었는데 그걸 진짜 정석으로 다 푸는데 오래걸린 A라는 학생과 B는 그냥 풀지도 않고 백지상태로 내면서 다 풀었다고 거짓말을 하는 꼴입니다. 그러나 B는 절대로 정답지는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저 '내가 얼마나 금방 다 풀었는지 알아? 내가 쓴 답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아?' 라고만 어필할 뿐입니다. 실체가 없는게 그들의 특징이죠.
짜가들은 실체(적 실력)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유명해지고 돈을 벌고 사람들은 환호하죠. 그 사람들이 많이 깨달은 사람이라고 착각을 하죠. 그런 유명인 중에 티비나 강연등에서 연애 강의하는거 보면 진정 코미디입니다. 그렇게 대단할수가 없죠. 연애에 완성을 한듯한 느낌입니다. 그런데... 연애를 못하죠. 정작 자기 자신은...
자.. 뭔가를 성취하는데에는 분명한 '댓가'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 댓가는 뭔가 할만한 댓가로 느껴지는 것이지 억지로 힘든 것을 마음에 위배된 채로 하는 그런 느낌이 아닙니다. 자기의 힘으로 아픈 부모를 병원에 보내고 치료해드리고 그런 뿌듯함 같은 것이랄까요. 그런 댓가입니다. 내가 옳은 일을 한다는 그런 느낌.. 그것이 영혼을 살찌우죠. 거짓으로 유명해지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부러워할게 전혀 없다는 것이죠. 일반인 기준으로 보면 막 여러 남자(또는 여러 여자) 가볍게 후리고 다니는 바람둥이라고 봐도 되구요. 그들은 영혼이 가난합니다.
사람의 '뇌'는 극히 뛰어나게 만들어져있으니 이 글(또는 유튜브 영상을) 잘 새기길 바랍니다. 자기가 감명깊게 느낀 것은 알아서 '뇌'가 잘 새겨지도록 하죠. 얼마나 깊게 느꼈는지는 자기 자신만이 알 일이죠.
이별 후 재회를 진짜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이 놓치면 평생 후회할 진리의 얘기들
어렵고 막막한 재회.. '과연 가능할까? 아니면 안되는 걸까?' 이렇게 고민하는 것이 이별한 후 재회를 바라는 사람들의 심리일 것입니다. 여기서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느냐?!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보일 순 있으나..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일이든 연애든.. 간절하게 바라면 이루어집니다. 물론 제 스타일상 고리타분한 얘기하자는거 아닙니다. 실전적인 매커니즘에 관한 것이죠.
자신이 조금 뭐(재회를 위한 행동) 하고 나서 보통 바로 효과(?)가 있지 않을때 사람들은 마음이 오르락 내리락 하며 감정을 추스리기 어려워합니다. 마음이 앞서고 욕심이 나는 것이죠. 그러기에 그 마음대비 반응이 오지 않는다 느끼면 초조해하는 것이구요.
여기서 조금 깊게 사람에 대해서 들어가보죠. 생각해보면 사람은 지극히 자기 중심적이죠. 사실 그게 구조상 맞는거라서 문제라고 볼 순 없는 것이구요. 자기중심적으로 보면 지구는 오로지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그렇기에 마음이 앞서고 오르락 내리락 하게 되는 것이죠. 근데 이게 문제다(?) 그건 아닙니다.
단지 그럼으로써 모든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고 그리고 내가 아닌 남에 대한 것을 공정하게 생각하기가 어려워진다는 얘기죠. 진짜 문제는 바로 이겁니다. 자기 중심적이란 것은 문제 자체는 아니죠.
(누구나 인간은 그러하기에) 자기 중심적이되.. 내가 아닌 남에게도 그 사람만의 자기중심적인 삶이 있을 거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걸 보통 '이해' '공감' '배려'라는 비슷비슷한 수식어로 말합니다. 대단히 어려운건 아닌데, 안하던 사람에겐 대단히 어려운 일이 됩니다. 해보려고 해보다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거죠.
자시 자신의 마음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것만 크게 느껴지고, 남도 나처럼 그랬을 거라는 점은 간과하기 마련.. 내 자신의 마음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상대방도 그랬을 거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생각해보면 아주 간단히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상대가 싫어할만한 일을 안하게 되는 제동장치로 작용하거든요.
마음이 앞서게 되면 상담자 입장에선 '안올거 같다...' 라는 생각에 휩싸이게 되어버리죠. 그게 진짜 어떤 징조가 있어서라기보단 자기가 뭔가 했는데 바로 반응(이게 욕심, 마음 앞섬)이 오지 않으니 그러는 것이란 말입니다.
좀 다른 얘기로 갑자기 넘어가보자면 '듣는 습관을 키워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나중에 보면 다 연관성이 있음) 자기 생각만 하고 자기 말만 앞세우다보니 남의 말을 듣는 습관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니 그 습관이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하겟죠.
저 역시 가르치는 입장에서가 아닌 일반인 상황에선 듣고 관찰하고 받아들이는것을 굉장히 중시합니다. 듣고 관찰하고 받아들여야 내가 아닌 상대와 세상을 이해하는데 도움.. 아니 필수적인 과정이 되니까요. 연애에서도 아주 중요하게 작용되겠죠?!
(자기 생각만하고 자기 말만 앞세우는)사람의 습관 자체를 완전히 뜯어고쳐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죠. 기질 때문임..
(헤어진 여자 입장에서 볼 때) 남자도 마찬가지..! '왜 떠날까?' 아니 다시 말해볼까요. '왜 떠나지 않을까?' 전자는 A라는 남자고 후자는 B라는 남자라고 봅시다. 느낌이 오나요? 자기 생각을 비우고 잘 들으십시요. 듣고 새기고 받아들이십시요. 사람은 자기가 틀렸다고는 말하면서 자기를 바꾸려고 하지 않죠. 자기 곤조가 있으니까? 그럼 평생 혼자 살면 됩니다. 간단하죠.
사람은 원래 독립체이고 자신이 모든 것을 결정하면서 살아와버릇 한건 맞습니다. 그래서 그게 이유나 핑계가 될까요? 그럼 평생 계속 그렇게 혼자 판단하고 책임지고 혼자 잘 살면 됩니다. 아무리 잘 되봐야 돈 좀 만지는 여사장님 정도는 되겠죠. 돈이야 여유가 있겠지만 마음과 영혼은 거지 수준일테구요. 그나마 모은 돈도 누가 뺏어갈까 누가 사기칠까 아무도 못 믿으면서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제대로 못 쓰고 살겠죠. 그렇게 살아가는 돈만 많고 영혼은 없는 사람 종종 봐왔습니다. 지극한 외로움에 떨면서 살죠. 아무도 믿지 못하고 자신을 아무도 사랑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평생 외롭게.. 그저 순간의 자본주의적 만족감에 기댄채..
진짜 사랑을 만들어낼 수 있으려면 남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죠. 내가 죽으면 따라 죽는다는 사람정도가.. 바로 진정한 사랑의 기준점 정도가 아닐까요. 실제 그게 이뤄지든 아니든 마음만큼은 진심으로 말이죠. 자..그러면 조금 또 다른 관점의 얘기를 해보죠.
세상에.. 이유가 없는 일은 없다..라는 겁니다. 위에 A는 왜 떠날까?! B는 왜 떠나지 않을까.. 그것도 이유가 있겠죠. 그 이유를 알려고 해야하는데 그 사람의 기질 자체가 그걸 막고 있다는 겁니다. 과거 모대통령이었던 분 중에도 유행어가 있었죠.
'아 몰랑' 이라는 유행어.. 이 유행어의 의미는 '뇌' 없이 사는 인생의 느낌입니다. 자기 생각이 없고 누가 만들어주거나 다른 사람들이 하는데로 하는.. 즉, 아무 생각이 없이 살죠. 그리고는..
그리고는 지극히 자기의 삶속에 갇혀 사는 인생입니다. 허수아비와 같은 삶이죠.
이건 누구의 잘못이냐? 엄연히 따지면 누구의 잘못이 아닙니다. 자기가 자라온 환경 탓이다? 가정환경의 영향이 이유다? 당신은 충분히 극복 가능합니다.
기회라는건 자주 오지 않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바꾸기 위해서 오랜 시간이 걸렸고 이끌어 주는 사람이 없어서 평생 여기저기서 퍼즐조각 맞추기하듯이 조금씩 조금씩 배우고 모아서 완성했던 것이죠. 연애고 사랑이고 일이고..
못하던 사람이 이제 좀 제대로 한발.. 고작 한발! 떼었다고 세상이 확 바뀌길 바라는게 도둑심보죠. 근데 말이죠. 되긴 됩니다. 그게 기적이라고들 느끼긴 하죠. 남의 능력도 능력이긴 하니까요. 그냥 그런 겁니다. 내용이 기네요. 들어야 할 내용, 되새겨야 할 내용이 참 많죠. 왜? 들어야 할 말이 엄청 쌓인 거니까요. 당신은 그간 안듣고 아몰랑 시전하면서 나홀로 길을 갔으니까 그런겁니다.
그게 곧 강점으로 작용하긴 합니다. 남의 말 안듣고 자기 플레이하면 행동력은 좋아지니까요. 그게 곧 그 사람의 기질이 되죠. 근데 참 좋죠. 그 기질이 만들어내는 강점은 그대로 유지한채 그 기질이 만들어내는 고질적인 문제를 (믿고 따를만한 스승) 단 한사람에게만 굽히면 고쳐질 수 있는 행운의 기회가 되니까요.
('코치 카터'라는)명작 영화가 있고 그것을 보고 감명을 받았다고 칩시다. 그것을 다시 본다는 건 지루할 수 있는 일입니다. 스토리를 이미 알게 되었으니까요. 그러나 이런건 있죠. 2번째 볼 때 안보이던게 보입니다. 3번째..그 이상.. 최소 100번을 보아도 지적 수준이 높은 사람이 보는 만큼은 볼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영화내에 모든 인물들 하나하나 다 따져도 할 얘기들이 많고 깨달을게 많습니다. 어떤 대사 하나하나 다 마찬가지구요.
그건 수준 높은 어떤 누군가가 심혈을 기울여서 쓴 시나리오고 대사입니다. 명작이라고 알려진대는 다 이유가 있구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일 겁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코치 카터와 같은 스승이 존재합니다. 아주 극소수의 확률로 말이죠. 이 영화에서도 메시지가 나옵니다. 다들 자기 나름대로의 생각속에서 나름 잘났다고 살지만 결국.. 코치 카터 왈 '몇프로의 확률로 너네는 죽고 감옥가고 어쩌고..'
이거 다 진실입니다. 1%의 삶을 살 것인가 99%의 벌레로 살 것인가.. 자신은 나름 특별하답시고 자신을 특별히 대해줄 사람을 바라지만 현실은 자신은 99%의 벌레라는 거죠. 특별한게 쥐뿔도 없으면서 자신의 정신만큼은 특별하다고 징징.. 뭘 하나 하더라도 제대로 해보았나요. 자신할 수 있습니까?! 자신없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데 대체 뭔 깡으로 연애나 사랑을 잘하고 싶어하죠? 그게 웃긴거고 그게 코미디입니다. 당연하게.. '안되는게 당연'하죠. 근데 맨날 왜 안되지? 왜 난 사랑이 이렇게 힘들지? 99%의 벌레가 1%의 삶을 꿈꾸는게 아이러니고 모순이고 코미디라는 겁니다.
keep going! 제대로 견지하고 묵묵하고 확신에 차길 바랍니다. 그것이 진짜 간절히 바라는 사람의 모습이고 그러함 앞에선 어떠한 바위도 무너집니다. 그게 바로 '진심'이라는 것이고 '진심은 결국 통한다'라는 공식이 실현되죠. 알량하고 얄팍한 주제에.. 바위를 무너뜨린다는 헛꿈은 꾸지 말아야죠.
제대로된 깨달음.. 그게 있으면 그냥 되는거죠. 안되는게 이상한 겁니다. 그게 진짜 길입니다. 뭘 두려워하시나요. 두려워할 진짜 정체는 바로 '제대로 못할 것 같은 자기 자신'인 것이죠. 자기 자신이 제대로만 하면 돌아오게 되고 또 다시는 떠나지 않습니다. 그런 여자가 세상에 드물기 때문이죠. 99%의 흔히다 흔한 벌레처럼 여겨지니까 떠나는 것입니다. 특별한줄 알았는데 조또 쥐뿔도 아닌거 같으니까 가는 겁니다. 억지로 감추고 꾸미고 거짓말로 유지하는데도 병신같이 남아있는 B는 그래서 스스로도 만족이 안되죠. 본인들도 대부분 A를 원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A(A급을 상징)을 원하면 본인도 A(급)이 되야죠? 자 어떠하십니까? 어떻게 생각하고 뭘 느끼십니까?
사람들은 보통 그러합니다. 요약을 하자면... '두려워하고 있는 정체는 제대로 못할 것 같은 자기 자신이고 도둑놈 심보만 그득하며 자기 힘든것만 생각하지 정작 상대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 나 자신이 바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게 아니라 받아들이지 못하는 기질..습성 때문이라는 것'
원래의 사람은 능력이나 머리가 없는게 아닙니다. 지가 안한거죠. 지가 안해놓고는 아주아주 합리화하면서 징징댑니다. 그걸 전문용어로 '합리징징'이라고 방금 만들었습니다. 영어로 표현하면 더 그럴싸하겠죠. 정신과나 심리학과 애들이 잘하는거 ㅎ.. 그딴 의미없는 짓들.. 그런 쪽에선 절대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진실은 그런게 아니니까요. 우리의 마음.. 우리의 양심.. 인간 본연의 본성이 진정한 진실입니다. 그것을 위배하는 그 어떠한 고상한 학문이라도 인간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죠.
공부하는척, 똑똑한척, 깨달은척 하는 위선적 현지자들이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원래 묻혀있죠. 왜 묻혀있느냐? 그런 실력자들은 실제로 그걸 하느라 바빴거든요. 그걸 이제 어느정도 완성하니까 슬슬 나서게 되는데 그런데 그들은.. 짜가들은 그걸 다 했다고 오래전부터 떠들어왔죠. 그래서 유명해진 거구요. 예를 들어..
예를 들자면 학교에서 선생님이 숙제를 내주었는데 그걸 진짜 정석으로 다 푸는데 오래걸린 A라는 학생과 B는 그냥 풀지도 않고 백지상태로 내면서 다 풀었다고 거짓말을 하는 꼴입니다. 그러나 B는 절대로 정답지는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저 '내가 얼마나 금방 다 풀었는지 알아? 내가 쓴 답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아?' 라고만 어필할 뿐입니다. 실체가 없는게 그들의 특징이죠.
짜가들은 실체(적 실력)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유명해지고 돈을 벌고 사람들은 환호하죠. 그 사람들이 많이 깨달은 사람이라고 착각을 하죠. 그런 유명인 중에 티비나 강연등에서 연애 강의하는거 보면 진정 코미디입니다. 그렇게 대단할수가 없죠. 연애에 완성을 한듯한 느낌입니다. 그런데... 연애를 못하죠. 정작 자기 자신은...
자.. 뭔가를 성취하는데에는 분명한 '댓가'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 댓가는 뭔가 할만한 댓가로 느껴지는 것이지 억지로 힘든 것을 마음에 위배된 채로 하는 그런 느낌이 아닙니다. 자기의 힘으로 아픈 부모를 병원에 보내고 치료해드리고 그런 뿌듯함 같은 것이랄까요. 그런 댓가입니다. 내가 옳은 일을 한다는 그런 느낌.. 그것이 영혼을 살찌우죠. 거짓으로 유명해지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부러워할게 전혀 없다는 것이죠. 일반인 기준으로 보면 막 여러 남자(또는 여러 여자) 가볍게 후리고 다니는 바람둥이라고 봐도 되구요. 그들은 영혼이 가난합니다.
사람의 '뇌'는 극히 뛰어나게 만들어져있으니 이 글(또는 유튜브 영상을) 잘 새기길 바랍니다. 자기가 감명깊게 느낀 것은 알아서 '뇌'가 잘 새겨지도록 하죠. 얼마나 깊게 느꼈는지는 자기 자신만이 알 일이죠.
그외 다른 연애의 진실에 대해서 알고 싶으신분은 아래 링크 클릭하시길 바랍니다.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연애의 진실, 연애 고민의 99프로는 가짜다https://youtu.be/JxTnLrOQ9qQ
출처: https://hiddenchampion.tistory.com/3864?category=313461 [연애의 정석 by 연애카운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