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새롭게 사귄 남친이 있는데... 나갈때 마다 화장을 해야 하니 너무 귀찮아요 아마 제 생얼을 보면 도망갈듯...ㅜㅜ 왜냐면 제 피부가 좋은줄 알고 있거든요 ..흠... 사실 제 피부 상태가 좀 안좋습니다. 모공도 크고... 피부가 안좋아서 명품 밝히는 애도 아닌데 화장품을 전부 외제로 바꿨어요 확실히 국산보다 좋더라구요...참 이래저래 돈 드는... 체질적으로 트러블이 잘 생기는 타입이에요 타고나길 그렇게 타고 난거죠 제 맨얼굴을 차마 공개 할수 없기에.... 주변 지인들의 말을 종합해 보면 저 처럼 화장 전후가 180도 바뀌는 사람도 없을거랍니다. 제가 화장기술이 좋은건지...아니면 화장이 잘 맞는 얼굴인지는 모르겠는데... 오목조목...크게 모난데가 없어서 그런지 화장을 하면 사람들이 이쁘다고 ... 근데 안하면 안습... 얼마전 앞집 가게 아줌마도 저보고 그럽니다. 아가씨~~~그때 그 아가씨 맞아? 오호호호호 너무 딴판이다 ~~ 못알아보겠네~~~ㅡ.,ㅜ 그리고 제가 집앞에 나갈때는 긴 치마에 면티 입고 다니거든요..아줌마삘로... 그 차림으로 새로 오픈한 화장품집에 속눈썹을 몇번 사러 갔습니다. 그 가게 언니 속으로 저 아줌마는 속눈썹 심부름 하나 저 얼굴에 붙일것 같지는 않은데.. 이상하네 그랬겠죠 ... 한번은 제가 외출하고 오면서 속눈썹을 사러 들어갔더니 가게 언니가 오백원짜리 동전 만하게 눈을 뜨고서 (원래는 실눈..) 헉~~!! 완전 딴 사람이다~~ 하면서 놀라더군요... 예전엔 전 남친과 커플링을 보러 갔다 주문하고 찾을때 화장하고 갔는데 직원이 다른 여자 데리고 온줄 알더랍니다...저 없을때 직원이 그때 여친 맞아요 그렇게 물어봤다네요... 전 진짜...쌩얼로 다니면서 이쁘다는 소리 듣는 여자들이 부럽습니다. 화장해서 봐줄만 한 여자들이야 많지 않습니까? 돈이 왕창 많으면 성형도 불사할것 같아요...흠...남친이 여행가자고 할까봐 겁납니다. 부스스한 눈으로 아침에 눈떳을때 옆에 누운 저를 보고 깜짝 놀랄 남친 모습에... 벌써부터 힘드네요... 아....머리아퍼...남친 생겨도 걱정 없어도 걱정....저 처럼화장빨로 살고 계신 분들은 심히 공감하실꺼라 생각해요..무슨 대책 없을까요?? 아무리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지만 전 너무 틀리니 양심이 없어 보여요...
맨얼굴로 남친을 못보겠네요,,,
얼마전에 새롭게 사귄 남친이 있는데...
나갈때 마다 화장을 해야 하니 너무 귀찮아요
아마 제 생얼을 보면 도망갈듯...ㅜㅜ
왜냐면 제 피부가 좋은줄 알고 있거든요 ..흠...
사실 제 피부 상태가 좀 안좋습니다. 모공도 크고...
피부가 안좋아서 명품 밝히는 애도 아닌데 화장품을 전부 외제로 바꿨어요
확실히 국산보다 좋더라구요...참 이래저래 돈 드는...
체질적으로 트러블이 잘 생기는 타입이에요 타고나길 그렇게 타고 난거죠
제 맨얼굴을 차마 공개 할수 없기에....
주변 지인들의 말을 종합해 보면 저 처럼 화장 전후가 180도 바뀌는 사람도 없을거랍니다.
제가 화장기술이 좋은건지...아니면 화장이 잘 맞는 얼굴인지는 모르겠는데...
오목조목...크게 모난데가 없어서 그런지 화장을 하면 사람들이 이쁘다고 ...
근데 안하면 안습...
얼마전 앞집 가게 아줌마도 저보고 그럽니다.
아가씨~~~그때 그 아가씨 맞아?
오호호호호 너무 딴판이다 ~~ 못알아보겠네~~~ㅡ.,ㅜ
그리고 제가 집앞에 나갈때는 긴 치마에 면티 입고 다니거든요..아줌마삘로...
그 차림으로 새로 오픈한 화장품집에 속눈썹을 몇번 사러 갔습니다.
그 가게 언니 속으로 저 아줌마는 속눈썹 심부름 하나 저 얼굴에 붙일것 같지는 않은데..
이상하네 그랬겠죠 ...
한번은 제가 외출하고 오면서 속눈썹을 사러 들어갔더니 가게 언니가 오백원짜리 동전
만하게 눈을 뜨고서 (원래는 실눈..)
헉~~!! 완전 딴 사람이다~~ 하면서 놀라더군요...
예전엔 전 남친과 커플링을 보러 갔다 주문하고 찾을때 화장하고 갔는데 직원이 다른 여자 데리고 온줄 알더랍니다...저 없을때 직원이 그때 여친 맞아요 그렇게 물어봤다네요...
전 진짜...쌩얼로 다니면서 이쁘다는 소리 듣는 여자들이 부럽습니다.
화장해서 봐줄만 한 여자들이야 많지 않습니까?
돈이 왕창 많으면 성형도 불사할것 같아요...흠...남친이 여행가자고 할까봐 겁납니다.
부스스한 눈으로 아침에 눈떳을때 옆에 누운 저를 보고 깜짝 놀랄 남친 모습에...
벌써부터 힘드네요...
아....머리아퍼...남친 생겨도 걱정 없어도 걱정....저 처럼화장빨로 살고 계신 분들은
심히 공감하실꺼라 생각해요..무슨 대책 없을까요??
아무리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지만 전 너무 틀리니 양심이 없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