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살 여자이구요 쌍둥이 남동생이 하나 있어요.
나이를 저렇게 먹고도 더러운 버릇
정말 고쳐지지 않는 버릇들이 있어
가족이 아닌 타인의 조언을 들으면 정신 좀 차릴까 올려봅니다 한마디씩 좀 해주세요
1. 양말을 손에 끼고 다님.
세탁을 한 양말이지만 양말은 양말.
어디든 끼고 물건을 만짐. 심지어 식탁 위든
싱크대 쪽이든 쓰고 얹어 두는데 밖에선 안그럼.
그럼 본인도 이상한걸 안다는 거 아닌가요??(심지어 이춘재인가 연쇄살인범이 양말손에 낀 기사도 보여줌 정신차리라고 그래도 웃고치움.)
2. 일어나면 싱크대에서 가글을 함
집에 화장실이 없는 것도 아님 두개인데
굳이 굳~~이 싱크대에 와서 가글을 함.
이것도 이해해 주려고 해도 목만 까딱하고 서서
공중에서 뱉음 그러면 물이 튀어 설거지 끝낸 그릇들 잠시 두는 옆공간에 그릇들에 다 튐. (설거지 안함. 남의 집가서는 나서서 설거지)
3. 2번의 행위를 한 그릇을 그대로
그대~~로 지입을 행군 그릇을 설거지 끝낸 그릇 위에 엎어둠 (누가 설거지 하랬나 그냥 썼으면 설거지 거리로 두라해도 안됨) 요즘 비말도 그렇고 위생 중요하다고
어머니 아버지도 연로하신데(늦둥이)
하지말라고 하지말라고 해도 못알아쳐듣고
자고일어났는데 시비걸지 말라고 오히려 화냄
4. 샤워는 하지만 입었던 옷을 또입음
심지어 아는 지인이 냄새가 너무 나니까
“누나가 냄새난다고 안그러더냐”고 물으니
안그러더라고 거짓말도 침.
지한테 냄새난다는 저소리 듣고도 정신못차림
옷장에 안빤 옷들을 그대로 두어서 생선 썩은내남
5. 이건 뇌와 행동의 더러움
중1인 여자 조카가 있는데 싫다는데
계속 볼만지고 괴롭힘.
저를 보면 늘 뒤에서 안으려고 함
등에다 지가슴 비빔
사람을 보는데 얼굴부터가 아니라
시선이 다리에서 부터 올라와서 훑어봄
운전할때 옆자리 앉으면 팔뚝을 만짐
허벅지고 뭐고 만지고 건들고 데이려고 환장한놈같음
인간이 추잡고 더러워서 더러워서 못살겠음.
울면서 다신 안그러겠다고 오빠들 앞에서
그랬으나 다시 제자리 걸음.
연로하신 부모님 말씀은 이미 개무시한지 오래
저인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더러운 남동생의 버릇 따끔하게 말좀 해주세요
나이를 저렇게 먹고도 더러운 버릇
정말 고쳐지지 않는 버릇들이 있어
가족이 아닌 타인의 조언을 들으면 정신 좀 차릴까 올려봅니다 한마디씩 좀 해주세요
1. 양말을 손에 끼고 다님.
세탁을 한 양말이지만 양말은 양말.
어디든 끼고 물건을 만짐. 심지어 식탁 위든
싱크대 쪽이든 쓰고 얹어 두는데 밖에선 안그럼.
그럼 본인도 이상한걸 안다는 거 아닌가요??(심지어 이춘재인가 연쇄살인범이 양말손에 낀 기사도 보여줌 정신차리라고 그래도 웃고치움.)
2. 일어나면 싱크대에서 가글을 함
집에 화장실이 없는 것도 아님 두개인데
굳이 굳~~이 싱크대에 와서 가글을 함.
이것도 이해해 주려고 해도 목만 까딱하고 서서
공중에서 뱉음 그러면 물이 튀어 설거지 끝낸 그릇들 잠시 두는 옆공간에 그릇들에 다 튐. (설거지 안함. 남의 집가서는 나서서 설거지)
3. 2번의 행위를 한 그릇을 그대로
그대~~로 지입을 행군 그릇을 설거지 끝낸 그릇 위에 엎어둠 (누가 설거지 하랬나 그냥 썼으면 설거지 거리로 두라해도 안됨) 요즘 비말도 그렇고 위생 중요하다고
어머니 아버지도 연로하신데(늦둥이)
하지말라고 하지말라고 해도 못알아쳐듣고
자고일어났는데 시비걸지 말라고 오히려 화냄
4. 샤워는 하지만 입었던 옷을 또입음
심지어 아는 지인이 냄새가 너무 나니까
“누나가 냄새난다고 안그러더냐”고 물으니
안그러더라고 거짓말도 침.
지한테 냄새난다는 저소리 듣고도 정신못차림
옷장에 안빤 옷들을 그대로 두어서 생선 썩은내남
5. 이건 뇌와 행동의 더러움
중1인 여자 조카가 있는데 싫다는데
계속 볼만지고 괴롭힘.
저를 보면 늘 뒤에서 안으려고 함
등에다 지가슴 비빔
사람을 보는데 얼굴부터가 아니라
시선이 다리에서 부터 올라와서 훑어봄
운전할때 옆자리 앉으면 팔뚝을 만짐
허벅지고 뭐고 만지고 건들고 데이려고 환장한놈같음
인간이 추잡고 더러워서 더러워서 못살겠음.
울면서 다신 안그러겠다고 오빠들 앞에서
그랬으나 다시 제자리 걸음.
연로하신 부모님 말씀은 이미 개무시한지 오래
저인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