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지방에서 서울로 취업하고싶어서 왔으면서
도대체 사투리 심한거 남이 알아듣던말던 상관안하고 막 말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걸까??
솔직히 지방이던 외국이던 상관없거든 누가 어디서오든
의사소통하는데 문제없으면 괜찮은데
사투리 심하고 빨리 말하는것때문에 업무에 차질이 엄청 커ㅠㅠ
울회사에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 꽤 있지만
이 사람처럼 사투리가 심하지도 않아서 여태까지 한번도 이런 걱정해본적이 없어
얼마전에 나랑 같은직급에 옆팀에 경력직으로 온사람이 있는데 이사람때문에 우리팀원들 다 짜증내면서 투덜댐
무슨말하는지 못알아듣겠다고 말야
그냥 사투리만의 문제도 있지만 이사람이 성격도 급하고
좀 욱하는 성격이라서 더 심해.. 혼자와서 와다다다! 말하고 가버려. 만나서 말하면 이런식이라 꼭 한번은 더
메일이나 카톡으로 물어봐야돼.. 이렇게 말한게 맞냐고
참다참다가 내가 총대매고 말하겠다했어
내가 그나마 그사람이랑 자주 마주치고 직급도 같으니까
사투리가 심하셔서 우리팀원들이 잘 못알아들을때가 많으니까 좀 천천히 말해달라했어
그랬더니 지방 무시하냐하더라고. 자기는 이렇게 평생 말하고 다녔어도 누가 그런말한적 없대
이게 지방 무시하는거야?? 난 만약 외국에서 온 사람이
한국말이 서투르거나 못알아듣게 말해도 지금이랑 똑같이 말할건데
진짜 이사람 목소리 들릴때마다 이제 짜증나
문제는 우리팀이랑 자주 마주쳐야할 사람이야..
옆팀 직원이 사투리 심해서 못알아듣겠음
도대체 사투리 심한거 남이 알아듣던말던 상관안하고 막 말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걸까??
솔직히 지방이던 외국이던 상관없거든 누가 어디서오든
의사소통하는데 문제없으면 괜찮은데
사투리 심하고 빨리 말하는것때문에 업무에 차질이 엄청 커ㅠㅠ
울회사에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 꽤 있지만
이 사람처럼 사투리가 심하지도 않아서 여태까지 한번도 이런 걱정해본적이 없어
얼마전에 나랑 같은직급에 옆팀에 경력직으로 온사람이 있는데 이사람때문에 우리팀원들 다 짜증내면서 투덜댐
무슨말하는지 못알아듣겠다고 말야
그냥 사투리만의 문제도 있지만 이사람이 성격도 급하고
좀 욱하는 성격이라서 더 심해.. 혼자와서 와다다다! 말하고 가버려. 만나서 말하면 이런식이라 꼭 한번은 더
메일이나 카톡으로 물어봐야돼.. 이렇게 말한게 맞냐고
참다참다가 내가 총대매고 말하겠다했어
내가 그나마 그사람이랑 자주 마주치고 직급도 같으니까
사투리가 심하셔서 우리팀원들이 잘 못알아들을때가 많으니까 좀 천천히 말해달라했어
그랬더니 지방 무시하냐하더라고. 자기는 이렇게 평생 말하고 다녔어도 누가 그런말한적 없대
이게 지방 무시하는거야?? 난 만약 외국에서 온 사람이
한국말이 서투르거나 못알아듣게 말해도 지금이랑 똑같이 말할건데
진짜 이사람 목소리 들릴때마다 이제 짜증나
문제는 우리팀이랑 자주 마주쳐야할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