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스스로 해결해보려했지만 생각보다 큰 상처와 문제에 저 혼자 해결해야할 부분이 아니어서 말씀 드리러왔다.
말씀드렸더니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며, 죄송하다. 병원에서는 뭐라하냐. 상처부분을 좀 봐도되냐.하며
진심으로 사과하시기에 이 상황 자체가 당황스럽지만 저는 같은 견주 입장으로 잘 치료받고 하면 될 것같다. 라고 말씀드렸고
이렇게 입구에 서있는 사람을 물 정도면 샵에서 이런일이 제가 처음이 아니였을 것 같아
전에도 이러한 일이 있었는지 물었습니다.
이 전에도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따로 조치를 취하지 않아서 또 이런 일이 발생된 것이었습니다.
너무 황당했지만, 좋게 넘어가려고 따로 더 묻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남자분은 뒤늦게 나와 옆에 서계셨고
처음부터 여자분과 이야기를 하였기에 계속 여자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저희가 어떻게 해드렸으면 좋겠냐 하시기에 저는 이전에 말씀드렸듯이 개에 물린 치료에 대해서만 책임을 져주시면 될 것 같다. 하고 이야기가 잘 마무리되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그대로 두면 저 말고도 여기 방문하시는 다른 견주분이나 또 맡겨지는 강아지들에게도 이런 상황이 또 발생할 것 같아,
더 이상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면 서로 불편한 일이 생길테니 울타리를 좀 더 높게 설치하거나 등 조치를 취하셔야 될 것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때 옆에 서서 말없이 듣고만 서계시던 남자분이 그 말에 기분이 나쁘셨던지, 급하게 말을 끊듯이
알겠다. 죄송하다. 추후 치료받고 연락하시라 말하면서
“말씀하신 부분은 법적인 절차를 지켜서 만든 울타리 높이이고, 그 부분은 우리가 알아서하겠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사람이 다쳤는데 법적인 절차에 맞추면 책임이 없어지는건가요?
그 상황에서 법기준을 말씀하시며 알아서 하시겠다는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뿐만아니라 저를 걱정하는 말 한마디 없이 병원 치료받고 연락달라는 말뿐인 사과와 진상 취급하는 그 분의 대응방식에 이해가 안가고 더 이상 말해봤자 서로에게 좋을 것 같지 않아서 잘 마무리 되고 있는데 왜 안해도 될 말씀을 하시는건지 모르겠다며, 샵을 나왔습니다.
나오자마자 남성분이 바로 따라나와 따지듯이
“고객님 저 그런 뜻으로 말씀드린거 아닌데 왜 그렇게 말씀하세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참고 억눌렀던 말은 해야할 것같아서. 나오신 김에 얘기했습니다.
알아서 한다는 말을 하신게 이해가 안간다.
제가 그 쪽 개한테 물린 입장에서 그 정도의 우려의 말도 못하는거냐.
너무 황당하다. 진심으로 걱정해 준 적은 있냐. 그저 내 말이 듣기 싫어서 본인의 잘못은 생각 못하고 그 한마디에 기분나빠서 따라 나오신거냐.
막말로 요즘 세상에 사람 무는 개가 무슨 취급 당하는지 모르시는거냐. 그랬더니
저는 분명히 사과드렸고 치료하시라 했는데 왜 더 말씀을 하시냐 하며 본인이 화가나서 말한것을 결국 인정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또 “가게하는 사람이 다 죄인인가요?”,“ 저희강아지를 그렇다고 안락사시킬순없잖아요.”
라는 주제와 어긋난 말들로 황당하게 하시더군요....
저 그런 말 한 적 없고, 녹취는 다 되는 중이고 더 이상 말하기 싫으니 하실 말씀있으면 빨리 하라했습니다.
녹취중이라 말한 뒤로는 그냥 말없이 어이없다는 식으로 웃기만 하시고,
심지어 직원분과 사장님 시종일관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그냥 모든게 엉망이었습니다.
저도 화가나서 워딩이 쎄게 나간 점은 인정 합니다 하지만 요즘 사람도 물리고 개들도 물려 사망까지 하는 애견 물림 사고에 대한 문제가 많은 시점인데 과연 애견샵에서 이렇게 대응하는게 맞나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자 혼자 강아지를 데리고 나가면 시비나 무시 같은 걸 꽤 당합니다 물론 저한테만 일어나는 일 일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분들 말고도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 강아지를 키우다보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인가보다 좋게 생각하는게 좋지~하면서 넘겼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무시를 이 애견삽에서 느꼈습니다.
같은 견주 입장으로서 저렇게 행동한다는 사실에 좀 더 배신감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저에게 남의 개를 안락사 시킨다라고 라는 권한이 어디에 있나요?
저도 똑같이 개 키우는 입장입니다.
저를 문 개가 안락사?? 이건 당연히 견주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견주입장에서 본인 개가 입질이 심하고 무는 개인 것을 당연히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조심”, “만지지마세요. 개가 물어요. 물어도 책임 안집니다.” 라고 글로 써놓은게 말씀하신 법적 절차에 맞는 대처법인건지 굉장히 의문이 드네요
저는 입구에서 만지기는 커녕 서있다가 허리츰까지 뛰는 개에게 물린 것입니다.
심지어 저는 이 강아지에 대한 아무런 안내도 받지 못했습니다
정말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였다면 그리고 본인의 강아지가 사람을 문다는 걸 안다면 상식적으로 손님이 방문하면 샵 내에 무는 강아지가 있어 조심해달라는 안내의 말이라도 할 수 있지않나요? 저는 그저 저희 아이 미용을 맡기러 갔을 뿐인데 개에 물려서 나왔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법 기준을 말하면서 알아서 하겠다고 하는 걸 보고 여기는 또 한 번 이런 일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는 저였지만 만약 연세가 좀 더 있으신 분이 가거나 어린 아이들이나 다른 강아지들도 물리는 일이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어디있을까요
어제도 치료하고 나오면서 제일 큰 걱정이 저희 아이가 물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부터 먼저 들었습니다.
반려견을 가족같이 아끼는 모든 분들이 저와 같은 피해를 입기를 원치않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남자분의 문제를 대하는 태도와 대응방식 등 그건 정말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공론화 시켜야겠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렇게 하시라 하더군요.
공론화 얘기 때문인지 사과를 하고싶다며,
문자가왔지만 저에겐 전혀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그 사과 내용에는 앞으로 개에 어떠한 조치를 하겠다는 내용이나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는 말도 없었습니다.
저는 많은 걸 바라는게 아닙니다. 저런 곳에서 무는 개를 계속 방치하고 냅둔다면? 이런 곳인지 모르고 사람들이 계속 아이들을 맡긴다면? 분명히 언젠가는 사고가 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펫샵주인이 키우는 강아지에게 물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카테고리에 맞지 않다는걸 알지만 결시친이 제일 화력이 쎄다고해서 여기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제 제가 겪은 일이 너무 믿기지않아 모두에게 알릴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 먼저 말하자면 어제 저희 강아지 미용을 위해 애견샵에 방문 하였다가
애견샵 강아지에게 물렸습니다
10/13일 오후5:30경 애견미용을 위해 샵을 방문했습니다.
샵 안까지 들어가지 않고,
바로 입구에 서서 미용 내용에 대해 남자 사장님께 설명을 하던 차,
갑자기 애견샵에 있던 강아지에게 순식간에 물렸습니다.
순간 너무 놀라고 아파서 당장 옷을 올려 확인해보고 싶었지만
남자 사장님 앞에서 확인할 수 없는 위치였고,
미용에 관해 이야기를 하던 중이라
한 손에는 강아지를 안고 한 손은 아픈 부분을 누른 상태로 일단 대화를 마치고
미용을 맡기고 나왔습니다.
그 후 근처 내부에 들어가 옷을 올려 확인해 보니 우측 가슴밑 갈비뼈 위치에
선명한 이빨자국과 멍이 보였습니다.
일단 저희 강아지가 그 샵에 맡겨져 있기에 괜시리 말하기 조심스러웠고,
별 일이 아니라면 굳이 큰 문제로 만들 생각이 없었기에 주변 내과에 방문하였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기본적으로 파상풍 주사와 강아지 입속에 균이 옮겨져 감염위험이 있어
항생제와 몇일 동안 상처부위의 발열과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고 하셨고
정형외과로 옮겨 자세한 치료를 권했습니다.
일단 저는 긴급 소독정도만 치료를 받고
애견샵에 갔습니다.
처음에 여자분(미용사)이 나오셔서,
여자분께 아까 입구에서 여기 있는 강아지에게 옆구리를 물려 병원가서 확인하고 소독을 받고왔다.
저 스스로 해결해보려했지만 생각보다 큰 상처와 문제에 저 혼자 해결해야할 부분이 아니어서 말씀 드리러왔다.
말씀드렸더니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며, 죄송하다. 병원에서는 뭐라하냐. 상처부분을 좀 봐도되냐.하며
진심으로 사과하시기에 이 상황 자체가 당황스럽지만 저는 같은 견주 입장으로 잘 치료받고 하면 될 것같다. 라고 말씀드렸고
이렇게 입구에 서있는 사람을 물 정도면 샵에서 이런일이 제가 처음이 아니였을 것 같아
전에도 이러한 일이 있었는지 물었습니다.
이 전에도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따로 조치를 취하지 않아서 또 이런 일이 발생된 것이었습니다.
너무 황당했지만, 좋게 넘어가려고 따로 더 묻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남자분은 뒤늦게 나와 옆에 서계셨고
처음부터 여자분과 이야기를 하였기에 계속 여자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저희가 어떻게 해드렸으면 좋겠냐 하시기에 저는 이전에 말씀드렸듯이 개에 물린 치료에 대해서만 책임을 져주시면 될 것 같다. 하고 이야기가 잘 마무리되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그대로 두면 저 말고도 여기 방문하시는 다른 견주분이나 또 맡겨지는 강아지들에게도 이런 상황이 또 발생할 것 같아,
더 이상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면 서로 불편한 일이 생길테니 울타리를 좀 더 높게 설치하거나 등 조치를 취하셔야 될 것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때 옆에 서서 말없이 듣고만 서계시던 남자분이 그 말에 기분이 나쁘셨던지, 급하게 말을 끊듯이
알겠다. 죄송하다. 추후 치료받고 연락하시라 말하면서
“말씀하신 부분은 법적인 절차를 지켜서 만든 울타리 높이이고, 그 부분은 우리가 알아서하겠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사람이 다쳤는데 법적인 절차에 맞추면 책임이 없어지는건가요?
그 상황에서 법기준을 말씀하시며 알아서 하시겠다는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뿐만아니라 저를 걱정하는 말 한마디 없이 병원 치료받고 연락달라는 말뿐인 사과와 진상 취급하는 그 분의 대응방식에 이해가 안가고 더 이상 말해봤자 서로에게 좋을 것 같지 않아서 잘 마무리 되고 있는데 왜 안해도 될 말씀을 하시는건지 모르겠다며, 샵을 나왔습니다.
나오자마자 남성분이 바로 따라나와 따지듯이
“고객님 저 그런 뜻으로 말씀드린거 아닌데 왜 그렇게 말씀하세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참고 억눌렀던 말은 해야할 것같아서. 나오신 김에 얘기했습니다.
알아서 한다는 말을 하신게 이해가 안간다.
제가 그 쪽 개한테 물린 입장에서 그 정도의 우려의 말도 못하는거냐.
너무 황당하다. 진심으로 걱정해 준 적은 있냐. 그저 내 말이 듣기 싫어서 본인의 잘못은 생각 못하고 그 한마디에 기분나빠서 따라 나오신거냐.
막말로 요즘 세상에 사람 무는 개가 무슨 취급 당하는지 모르시는거냐. 그랬더니
저는 분명히 사과드렸고 치료하시라 했는데 왜 더 말씀을 하시냐 하며 본인이 화가나서 말한것을 결국 인정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또 “가게하는 사람이 다 죄인인가요?”,“ 저희강아지를 그렇다고 안락사시킬순없잖아요.”
라는 주제와 어긋난 말들로 황당하게 하시더군요....
저 그런 말 한 적 없고, 녹취는 다 되는 중이고 더 이상 말하기 싫으니 하실 말씀있으면 빨리 하라했습니다.
녹취중이라 말한 뒤로는 그냥 말없이 어이없다는 식으로 웃기만 하시고,
심지어 직원분과 사장님 시종일관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그냥 모든게 엉망이었습니다.
저도 화가나서 워딩이 쎄게 나간 점은 인정 합니다 하지만 요즘 사람도 물리고 개들도 물려 사망까지 하는 애견 물림 사고에 대한 문제가 많은 시점인데 과연 애견샵에서 이렇게 대응하는게 맞나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자 혼자 강아지를 데리고 나가면 시비나 무시 같은 걸 꽤 당합니다 물론 저한테만 일어나는 일 일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분들 말고도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 강아지를 키우다보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인가보다 좋게 생각하는게 좋지~하면서 넘겼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무시를 이 애견삽에서 느꼈습니다.
같은 견주 입장으로서 저렇게 행동한다는 사실에 좀 더 배신감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저에게 남의 개를 안락사 시킨다라고 라는 권한이 어디에 있나요?
저도 똑같이 개 키우는 입장입니다.
저를 문 개가 안락사?? 이건 당연히 견주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견주입장에서 본인 개가 입질이 심하고 무는 개인 것을 당연히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조심”, “만지지마세요. 개가 물어요. 물어도 책임 안집니다.” 라고 글로 써놓은게 말씀하신 법적 절차에 맞는 대처법인건지 굉장히 의문이 드네요
저는 입구에서 만지기는 커녕 서있다가 허리츰까지 뛰는 개에게 물린 것입니다.
심지어 저는 이 강아지에 대한 아무런 안내도 받지 못했습니다
정말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였다면 그리고 본인의 강아지가 사람을 문다는 걸 안다면 상식적으로 손님이 방문하면 샵 내에 무는 강아지가 있어 조심해달라는 안내의 말이라도 할 수 있지않나요? 저는 그저 저희 아이 미용을 맡기러 갔을 뿐인데 개에 물려서 나왔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법 기준을 말하면서 알아서 하겠다고 하는 걸 보고 여기는 또 한 번 이런 일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는 저였지만 만약 연세가 좀 더 있으신 분이 가거나 어린 아이들이나 다른 강아지들도 물리는 일이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어디있을까요
어제도 치료하고 나오면서 제일 큰 걱정이 저희 아이가 물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부터 먼저 들었습니다.
반려견을 가족같이 아끼는 모든 분들이 저와 같은 피해를 입기를 원치않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남자분의 문제를 대하는 태도와 대응방식 등 그건 정말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공론화 시켜야겠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렇게 하시라 하더군요.
공론화 얘기 때문인지 사과를 하고싶다며,
문자가왔지만 저에겐 전혀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그 사과 내용에는 앞으로 개에 어떠한 조치를 하겠다는 내용이나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는 말도 없었습니다.
저는 많은 걸 바라는게 아닙니다. 저런 곳에서 무는 개를 계속 방치하고 냅둔다면? 이런 곳인지 모르고 사람들이 계속 아이들을 맡긴다면? 분명히 언젠가는 사고가 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저 저의 글 하나로 사고를 막을 수 있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인천 논현동 소래포구, 소래초등학교근방 ㄱㅈ*날 애견미용샵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