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은 유난히 시리즈 영화가 많았던 것 같다. 시리즈로 나올 정도라 함은 어느정도 잘되는 영화인데, 올해는 특히 대박영화가 많았던 듯. 영진위가 뽑은 흥행영화 TOP10안에 시리즈 영화가 네개나 된다.
<인디아나 존스 4: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5월 22일 개봉)
인디아나 존스4는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편 이후 무려 19년이란 세월이 지났는데도 건재(?)하다. 특유의 음악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3,40대 남성 팬들에게 많이 사랑받았던 영화.
사실 난 안봐서 모르겠다(....-_)
<미이라 3: 황제의 무덤> (7월 30일 개봉)
역대 최고 스케일을 내세운 미이라3 역시 최단기간에 400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까지 세웠다고 한다. 내용은 평이했지만 스케일은 뒤지지 않을 정도였던 듯. 그리고 브랜든 프레이저란 이름은 생소해도 저 얼굴은 익숙하지 않은가?ㅋㅋ
<강철중:공공의 적1-1> (6월 19일 개봉)
순위권 내 유일한 한국영화 시리즈인 강철중 역시 430만 관객을 동원했다. 1편만한 속편 없다는 한국영화도 시리즈에 강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줄만한 영화인 것 같다. 갠적으로 이 영화는 몇편까지 나와도 꼭 볼거라는...
<다크 나이트> (8월 19일 개봉)
뭐... 긴 말이 필요할까;;? 역대 배트맨 시리즈 중 최고라는 찬사가 끊이지가 않았는데. 미국에선 타이타닉 이후로 최고의 수익을 거둬들였다 한다. 아 히스레져..ㅠㅠ 더이상 말하지 않겠다ㅠ
<007 퀀텀 오브 솔러스> (11월 5일 개봉)
개봉일이 늦어 순위안에 못들어갔지만 대박 예감! 벌써 20편이 넘어간 장수 시리즈 007이다. 현재까지 성적은 바로 전편인 카지노로얄보다 2배정도 된다고 한다. 예전 시리즈 팬들은 별로라고 하던데, 난 재미있게 봤음ㅋ
<쏘우V> (12월 4일 개봉)
스릴러 매니아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영화 쏘우도 어느덧 5번째 시리즈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매년 할로윈 시즌 흥행1위를 놓치지 않는데 울나라에서도 할로윈에 맞춰 개봉하면 좋을것 같은데... 대개 시리즈 영화들은 해를 거듭할수록 점점 스케일과 볼거리가 커지는데 쏘우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액션하면 빼놓을 수 없는 <트랜스포터:라스트 미션>도 곧 개봉한다고 하는데...
이것까지 개봉한다 치면 2008년은 진짜 시리즈 영화의 해로 지정 ㅋㅋㅋ
2009년 상반기에도 해리포터, 터미네이터 등등 대작 시리즈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도 시리즈 영화들에 기대를 해봐도 좋을 것 같다.
2008년 시리즈 영화가 대세!
2008년은 유난히 시리즈 영화가 많았던 것 같다. 시리즈로 나올 정도라 함은 어느정도 잘되는 영화인데, 올해는 특히 대박영화가 많았던 듯. 영진위가 뽑은 흥행영화 TOP10안에 시리즈 영화가 네개나 된다.
<인디아나 존스 4: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5월 22일 개봉)
인디아나 존스4는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편 이후 무려 19년이란 세월이 지났는데도 건재(?)하다. 특유의 음악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3,40대 남성 팬들에게 많이 사랑받았던 영화.
사실 난 안봐서 모르겠다(....-_)
<미이라 3: 황제의 무덤> (7월 30일 개봉)역대 최고 스케일을 내세운 미이라3 역시 최단기간에 400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까지 세웠다고 한다. 내용은 평이했지만 스케일은 뒤지지 않을 정도였던 듯. 그리고 브랜든 프레이저란 이름은 생소해도 저 얼굴은 익숙하지 않은가?ㅋㅋ
<강철중:공공의 적1-1> (6월 19일 개봉)
순위권 내 유일한 한국영화 시리즈인 강철중 역시 430만 관객을 동원했다. 1편만한 속편 없다는 한국영화도 시리즈에 강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줄만한 영화인 것 같다. 갠적으로 이 영화는 몇편까지 나와도 꼭 볼거라는...
<다크 나이트> (8월 19일 개봉)
뭐... 긴 말이 필요할까;;? 역대 배트맨 시리즈 중 최고라는 찬사가 끊이지가 않았는데. 미국에선 타이타닉 이후로 최고의 수익을 거둬들였다 한다. 아 히스레져..ㅠㅠ 더이상 말하지 않겠다ㅠ
<007 퀀텀 오브 솔러스> (11월 5일 개봉)
개봉일이 늦어 순위안에 못들어갔지만 대박 예감! 벌써 20편이 넘어간 장수 시리즈 007이다. 현재까지 성적은 바로 전편인 카지노로얄보다 2배정도 된다고 한다. 예전 시리즈 팬들은 별로라고 하던데, 난 재미있게 봤음ㅋ
<쏘우V> (12월 4일 개봉)
스릴러 매니아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영화 쏘우도 어느덧 5번째 시리즈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매년 할로윈 시즌 흥행1위를 놓치지 않는데 울나라에서도 할로윈에 맞춰 개봉하면 좋을것 같은데... 대개 시리즈 영화들은 해를 거듭할수록 점점 스케일과 볼거리가 커지는데 쏘우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액션하면 빼놓을 수 없는 <트랜스포터:라스트 미션>도 곧 개봉한다고 하는데...
이것까지 개봉한다 치면 2008년은 진짜 시리즈 영화의 해로 지정 ㅋㅋㅋ
2009년 상반기에도 해리포터, 터미네이터 등등 대작 시리즈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도 시리즈 영화들에 기대를 해봐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