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포진으로 너무 고생해서 요 며칠 비슷한 증상에 얼른 치료해야겠다는 강박이 생겨서 집 가까운 곳으로 알아보다 갔어요.
증상이 애매하긴해서 내과를 가야하나 알아보다 전에 포진증상이랑 너무 비슷해서 대상포진진료를 한다는
신사역 ㅅㅇ마취통증학의원 다녀왔는데요.
처음 가는 병원이라 좋은 진료에 대한 기대감으로 기분좋게 갔는데
n진료의사 땜에 불쾌해하다가만 나왔네요.
진료방식이 참 언짢아서 확 화낼 뻔 했어요.
저같이 당황해 할 일 없었으면 해요.사실 살면서 겪은 몇 안되는 경우라 화가 잘 식질 않네요.
제가 제 병명을 알면 병원에 갈 필요도 없잖아요.
혹시 포진같으니까 대상포진을 진료하는 과를 가야겠다해서 갔습니다.대상포진에 대해 정확히 아는 건 없지만 위험한 병이라는 걸 아니까 걱정으로 무작정 찾아간 거에요.
질문형식으로 물어보는데 이미 대상포진일 수 없다는 전제하에 묻는 형식이라 어이가 없었습니다. 바보가 들어도 알 거 같은..
나야말로 대상포진이 아니라면 기뻐할 일 아닌가요?
환자 입장에선 되려 그 말을 듣고 싶어서 가는 걸 수도 있는건데.
대상포진에 대해서 모르는 ㅂㅅ으로 설정하고 질문을 해가면서 말하길래 너무 답답하더군요.
여러 병원을 가봤지만 이렇게 묻는 건 처음이였습니다.
환자들이 보통 자기의 상황과 어디가 아픈지 쭉 얘기를 하면서 서로 소통해가며 질문을 해들어가거나 하는데
딱딱한 말투와 표정에
질문을 툭툭 던지면서 질문에 대한 답이 살짝 어긋나거나하먼 질문에 요점을 잘 모르냐는 식으로
‘다시 한 번 질문할게요’하면서 다시 질문하는데 최조하는 형사인 줄.
아픈 부위를 말하라길래 생각을 더듬어서 어떤 부위가 아프다 얘기하는데
‘발에서 어느 부위가 아프냐고 묻고 있습니다. 어느 부위라는 거 모르겠어요?’하는데ㅋㅋ
제가 발의 부위를 몰라서 그렇게 대답을 안 하겠나요.저도 한글 알아요.ㅋㅋ
제 통증이 여기저기 일어나길래 기억을 더듬어서 말한 거였네요.
아니 상황설명이나 얘기를 듣고
‘얘기를 종합해 보니 걱정할 만큼 대상포진은 아닌거 같다’는 식으로 웃으며 진단하면 될 것을
‘대상포진은 그런게 아니에요 내가 얼마나 잘아는데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이런 식.
아파서 간 사람 완젼 ㅂㅅ된 기분!
아니 당연히 내가 내 병명도 모르고 증상이 있어서 걱정되서 병원을 찾아간 거 아닌가!
그리고 어느정도 포진에 대해 설명 해주면 되지않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너의 증상은 대상포진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식으로.
그 정도의 설명도 못해주는건지.. 그냥 상황보고 약만주면 끝인가요.
‘1안과 2안의 선택이 있는데 1안은 약 먹으면 되는거고 2안은 많은 비용을 지불해서 병명을 찾는게 있습니다’ 이 얘기도 기억에 남습니다ㅋㅋㅋ그리고는
‘그래서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라고 물어보는데!
자기의 어떤 권유로 피곤한 일에 휘말릴까봐 몸 사리시는 거가 너무 티나서 환자를 생각하는 진정성이라고는 느껴지지않았어요. 돈 안되는 환자라 그런가 시답잖게 느끼셨나?!ㅋㅋㅋ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진정성이라고는 없는 진료였어요.
제가 병원에 온 건지 교수한테 과제 검사 맡는 학생이 된건지..진료방식이 말로는 다 설명하기 힘들게 참 불쾌했습니다.
의사 분이 치료함에 있어 전문성이 있을 진 몰라도
그 과정인 진료방식이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 있겠어요.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사람을 대하는 일이니 공감능력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전 너무 불쾌했고 그 의사한테 다신 진료받고 싶지 않아요.
혹시 포진증상이라 생각되서 병원 찾아보신다면 참고하셨으면해서 몇 글자 적어봅니다. 그 병원에 다른 의사분들도 많다고 하니 다른 의사분들을 만나보시는게 아파서 찾아갔다 불쾌함 줄이실 수 있으실 거에요.ㅜ
포진으로 병원 알아보신다면 참고하세요~ 대상포진 야간 진료 신사역 병원 경험담
증상이 애매하긴해서 내과를 가야하나 알아보다 전에 포진증상이랑 너무 비슷해서 대상포진진료를 한다는
신사역 ㅅㅇ마취통증학의원 다녀왔는데요.
처음 가는 병원이라 좋은 진료에 대한 기대감으로 기분좋게 갔는데
n진료의사 땜에 불쾌해하다가만 나왔네요.
진료방식이 참 언짢아서 확 화낼 뻔 했어요.
저같이 당황해 할 일 없었으면 해요.사실 살면서 겪은 몇 안되는 경우라 화가 잘 식질 않네요.
제가 제 병명을 알면 병원에 갈 필요도 없잖아요.
혹시 포진같으니까 대상포진을 진료하는 과를 가야겠다해서 갔습니다.대상포진에 대해 정확히 아는 건 없지만 위험한 병이라는 걸 아니까 걱정으로 무작정 찾아간 거에요.
질문형식으로 물어보는데 이미 대상포진일 수 없다는 전제하에 묻는 형식이라 어이가 없었습니다. 바보가 들어도 알 거 같은..
나야말로 대상포진이 아니라면 기뻐할 일 아닌가요?
환자 입장에선 되려 그 말을 듣고 싶어서 가는 걸 수도 있는건데.
대상포진에 대해서 모르는 ㅂㅅ으로 설정하고 질문을 해가면서 말하길래 너무 답답하더군요.
여러 병원을 가봤지만 이렇게 묻는 건 처음이였습니다.
환자들이 보통 자기의 상황과 어디가 아픈지 쭉 얘기를 하면서 서로 소통해가며 질문을 해들어가거나 하는데
딱딱한 말투와 표정에
질문을 툭툭 던지면서 질문에 대한 답이 살짝 어긋나거나하먼 질문에 요점을 잘 모르냐는 식으로
‘다시 한 번 질문할게요’하면서 다시 질문하는데 최조하는 형사인 줄.
아픈 부위를 말하라길래 생각을 더듬어서 어떤 부위가 아프다 얘기하는데
‘발에서 어느 부위가 아프냐고 묻고 있습니다. 어느 부위라는 거 모르겠어요?’하는데ㅋㅋ
제가 발의 부위를 몰라서 그렇게 대답을 안 하겠나요.저도 한글 알아요.ㅋㅋ
제 통증이 여기저기 일어나길래 기억을 더듬어서 말한 거였네요.
아니 상황설명이나 얘기를 듣고
‘얘기를 종합해 보니 걱정할 만큼 대상포진은 아닌거 같다’는 식으로 웃으며 진단하면 될 것을
‘대상포진은 그런게 아니에요 내가 얼마나 잘아는데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이런 식.
아파서 간 사람 완젼 ㅂㅅ된 기분!
아니 당연히 내가 내 병명도 모르고 증상이 있어서 걱정되서 병원을 찾아간 거 아닌가!
그리고 어느정도 포진에 대해 설명 해주면 되지않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너의 증상은 대상포진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식으로.
그 정도의 설명도 못해주는건지.. 그냥 상황보고 약만주면 끝인가요.
‘1안과 2안의 선택이 있는데 1안은 약 먹으면 되는거고 2안은 많은 비용을 지불해서 병명을 찾는게 있습니다’ 이 얘기도 기억에 남습니다ㅋㅋㅋ그리고는
‘그래서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라고 물어보는데!
자기의 어떤 권유로 피곤한 일에 휘말릴까봐 몸 사리시는 거가 너무 티나서 환자를 생각하는 진정성이라고는 느껴지지않았어요. 돈 안되는 환자라 그런가 시답잖게 느끼셨나?!ㅋㅋㅋ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진정성이라고는 없는 진료였어요.
제가 병원에 온 건지 교수한테 과제 검사 맡는 학생이 된건지..진료방식이 말로는 다 설명하기 힘들게 참 불쾌했습니다.
의사 분이 치료함에 있어 전문성이 있을 진 몰라도
그 과정인 진료방식이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 있겠어요.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사람을 대하는 일이니 공감능력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전 너무 불쾌했고 그 의사한테 다신 진료받고 싶지 않아요.
혹시 포진증상이라 생각되서 병원 찾아보신다면 참고하셨으면해서 몇 글자 적어봅니다. 그 병원에 다른 의사분들도 많다고 하니 다른 의사분들을 만나보시는게 아파서 찾아갔다 불쾌함 줄이실 수 있으실 거에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