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 남의집에 살때에 잣같았던게 그집애가 내가먹는걸 같이 먹고싶어해서 난 그걸 나눠줘야할게 분명했단말임 근데 그집에선 내가뭐먹을까봐 얌채같이 내가 온 이후로 원래있던 간식도 치우고 자기애 먹을것도 잘 안해놓음 (자기애먹을건 해놔야하는거 아냐? 내가 걔꺼뺏어먹진 않으니까) 그러니 애가 배고파하고 (엄마가 집에 며칠씩 잘안들어오니 애가 1일 1식을 하는둥 마는둥이어서 경찰신고를 고민함) 그렇다고 애가 내 음식을 넘보지 않게 단속이 되는것도아님 맨날 내 방문 쳐 여는데 뭘 엄마가 집에 붙어있질 않으니 애 훈육자체가 잘 안됨. 이 집 애를 딱보면 부모 손길이 잘 안 간 기색이 남 옷도 머리도 생활습관도 등등. 애가 나쁘단게 아니라 엄마가 집에 가끔만 머물고 자꾸 밖으로 나가버리며 애때문에 마지못해 잠깐있다가 도로 또나가고 이런식이라 방임해서 교육이 되다말다 하니까 아이의 상태가 전반적으로 썩 좋진 않음 애가 어른스럽다는둥 그건 죄다 개구라였어 돈벌려고 걍 입털은거지 사실 내가 저걸 간절히 챙겨먹고싶었지만 거기살면서 그러려면 저집애꺼까지 챙겨야하겠더라고 (애가 배고파서 그런지 뭐사주면 다른것도 더사달라하는) 심심해서 인지 애가 불쑥불쑥 내방문 열기도하고 해서 사생활 전혀 없었고 창고에 보일러가 있드만 난방비도 말도안되게 비싼 이상한 아파트에 집에는 애 관련해서 무슨 복지쪽 직원 등등 집이 손님 들락거리지 (이런존재 미리 말한적 1도 없음) 심지어 주인장 가족도 들락거리지(...)
새싹보리귀리우유 등등
그집애가 내가먹는걸 같이 먹고싶어해서
난 그걸 나눠줘야할게 분명했단말임
근데 그집에선 내가뭐먹을까봐
얌채같이 내가 온 이후로 원래있던 간식도 치우고
자기애 먹을것도 잘 안해놓음
(자기애먹을건 해놔야하는거 아냐? 내가 걔꺼뺏어먹진 않으니까)
그러니 애가 배고파하고
(엄마가 집에 며칠씩 잘안들어오니 애가 1일 1식을 하는둥 마는둥이어서 경찰신고를 고민함)
그렇다고 애가 내 음식을 넘보지 않게 단속이 되는것도아님
맨날 내 방문 쳐 여는데 뭘
엄마가 집에 붙어있질 않으니 애 훈육자체가 잘 안됨.
이 집 애를 딱보면 부모 손길이 잘 안 간 기색이 남
옷도 머리도 생활습관도 등등.
애가 나쁘단게 아니라
엄마가 집에 가끔만 머물고 자꾸 밖으로 나가버리며
애때문에 마지못해 잠깐있다가 도로 또나가고 이런식이라
방임해서 교육이 되다말다 하니까
아이의 상태가 전반적으로 썩 좋진 않음
애가 어른스럽다는둥 그건 죄다 개구라였어
돈벌려고 걍 입털은거지
사실 내가 저걸 간절히 챙겨먹고싶었지만
거기살면서 그러려면
저집애꺼까지 챙겨야하겠더라고
(애가 배고파서 그런지 뭐사주면 다른것도 더사달라하는)
심심해서 인지
애가 불쑥불쑥 내방문 열기도하고 해서 사생활 전혀 없었고
창고에 보일러가 있드만
난방비도 말도안되게 비싼 이상한 아파트에
집에는 애 관련해서 무슨 복지쪽 직원 등등 집이 손님 들락거리지 (이런존재 미리 말한적 1도 없음)
심지어 주인장 가족도 들락거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