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군여돌이 돼서 최애랑 비밀연애...? 이런 건 너무 현실성이 zero라서 안 와닿음... 그리고 상상력이 딸려서 얼마 못 감... 오히려 약간 버스에서 노래 듣고 있는데 내 이어폰 밖으로 새어나가는 노랫소리 듣고 같은 버스 탄 최애가(나는 같은 버슨지 모르는 상태) 수줍게 "그거 저희 노랜데...ㅎㅎ" 하면서 말 거는 거 아니면 코노에서 최애 노래 열창 중이었는데 노래 끝나니까 최애가 문 콩콩 두드리더니 "저보다 잘 부르시네요ㅎㅎ" 하는 거 이래야 전개가 잘 됨... 그리고 언젠간 진짜 그럴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니까 더 콧구멍 벌렁거림 짤은 묻방 글렌
난 망상 ㅈㄴㅈㄴ 일상적인 소재로 함
내가 1군여돌이 돼서 최애랑 비밀연애...?
이런 건 너무 현실성이 zero라서 안 와닿음...
그리고 상상력이 딸려서 얼마 못 감...
오히려 약간 버스에서 노래 듣고 있는데 내 이어폰 밖으로 새어나가는 노랫소리 듣고 같은 버스 탄 최애가(나는 같은 버슨지 모르는 상태) 수줍게
"그거 저희 노랜데...ㅎㅎ" 하면서 말 거는 거
아니면 코노에서 최애 노래 열창 중이었는데 노래 끝나니까 최애가 문 콩콩 두드리더니 "저보다 잘 부르시네요ㅎㅎ" 하는 거
이래야 전개가 잘 됨...
그리고 언젠간 진짜 그럴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니까 더 콧구멍 벌렁거림
짤은 묻방 글렌